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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날씨] 중부 맑고 전남·경남 구름… 미세먼지 양호
토요일인 6일은 중부지방과 전북, 경북권은 대체로 맑겠다.이날 전국은 동해북부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 기상청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전남권과 경남권은 구름많고, 제주도는 흐리겠다"며 "낮(15시)까지 제주도에는 가끔 약한 비가 오는 곳이
2021-11-06 이태준 기자 -
남욱 "이재명 후보에 로비 시도"… '이재명 실명' 처음 나왔다
경기도 성남시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의 핵심 인물인 남욱 변호사(구속)가 2015년 검찰 조사를 받으면서 당시 성남시장이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후보의 이름을 언급한 것으로 드러났다. 남 변호사는 당시 검찰 수사 과정에서 "호남지역 시장을 지낸 A씨에게 3
2021-11-05 이태준 기자 -
"유동규 통화, 허위 억지"→ "직접 확인 필요해 전화"… 정진상 거짓말 의혹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후보의 핵심 측근인 정진상 민주당 선대위 비서실 부실장이 4일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본부장 주거지 압수수색 때 그와 통화한 사실을 인정했다.이보다 앞선 지난달 7일 TV조선이 두 사람이 통화했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정 부실장에게 사
2021-11-05 노경민 기자 -
김만배·남욱 구속한 검찰… 다음 목표는 정진상·최윤길
검찰이 '대장동 게이트'의 핵심 인물인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57) 씨와 천화동인4호 소유주인 남욱(48) 변호사를 구속하면서 수사에 동력을 얻었다는 평가다. 다만 이들과 공범으로 지목된 정민용 변호사의 구속에는 실패하면서 대장동 게이트를 해부하려는
2021-11-05 박찬제 기자 -
수사 대상 정진상 "사법당국에 경고" 엄포에… 검·경 "정보 유출 고민" 저자세 논란
"대통령선거를 앞둔 엄중한 상황에서 사법당국이 범죄와 전혀 관련이 없는 특정 개인에 대한 수사 내용을 일부 언론에 흘려 흠집을 내려는 행태에 대해 강력히 경고한다." (정진상)정진상 민주당 선대위 비서실 부실장이 유동규(구속) 전 기획본부장 주거지 압수수색 당시 유 전
2021-11-05 송원근 기자 -
"김만배, 남욱 휴대폰에 '정보 삭제 앱' 도와줘… 수신호로 증거 인멸 지시했나?"
'대장동 게이트' 사건의 핵심 인물인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씨와 천화동인4호 소유주 남욱 변호사가 4일 구속된 가운데, 두 사람의 증거인멸 정황을 검찰이 포착한 것이 이들의 구속에 결정적 역할을 한 것으로 보인다.김씨가 지난 9~10월 미국 샌디에이고에 머물던 남 변
2021-11-05 김상현 기자 -
"유한기에 5000만원 줬다" "아니 2억이다"… 대장동 패밀리, 수사 과정서 마찰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 의혹과 관련해 정영학 회계사와 남욱 변호사가 대질수사 과정에서 신경전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이들이 유한기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개발사업본부장(현 포천도시공사 사장)에게 금품을 건넨 것으로 의심한다. '대장동 패밀리'로 분류되는 이
2021-11-05 이태준 기자 -
이창근 서울시 대변인 "민주당 시의회, 전임시장이 못한 것을 현 집행부 탓한다"
민간위탁·보조금 사업과 TBS 예산 삭감을 두고 서울시와 서울시의회 간 갈등이 격화되는 모양새다.서울시는 5일 이창근 대변인 명의 입장문을 통해 "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이 제기한 문제들은 전임시장 시절 서울시가 수년간 지적을 받고도 해결하지 못한 것"이라며 "이를 두고 시
2021-11-05 노경민 기자 -
황무성 "성남시는 정진상 점조직이었다"… '이재명 문고리' 정진상은 누구인가?
"이재명의 성남시는 정진상을 중심으로 한 점조직 형태로 구성돼 있었다."황무성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사장은 4일 조선일보와 통화에서 이렇게 말했다. 정진상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비서실 부실장이 성남시 정책비서관(정책실장)으로 재직할 당시 정책결정 과정에 깊숙히 개입했음을
2021-11-05 송원근 기자 -
[오늘의 날씨] 전국 곳곳 미세먼지 '나쁨'… 일교차 주의
금요일인 5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제주도는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다.이날 전국은 동해북부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 기상청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15도로 크겠고 특히, 충청권과 남부지방은 15도 이상으로 매우 크
2021-11-05 이태준 기자 -
"사상 최대 부당이익 1조6000억"… '대장동 게이트' 이렇게 진화했다
2015년 7월부터 시작된 경기도 성남시 대장동 개발사업을 둘러싼 의혹이 일파만파 확산하고 있다. 대장동 개발사업에 뛰어든 민간사업자들은 약 1조6000억원의 부당이익(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추정 금액)을 챙겼다. 사실이면 단군 이래 사상 최대 금액이다. 이 가운
2021-11-04 노경민 기자 -
'조폭사진' 보도하자 '좌표'… 기자 개인정보 유출 혐의, 추미애 수사 착수
경찰이 본지 기자의 실명과 전화번호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공개한 추미애 전 법무부장관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수사에 나섰다.4일 서울경찰청은 추 전 장관의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업무방해 △명예훼손 혐의 등 사건을 이날 반부패·공공범죄수사팀에 배당했다."차후 법적 조치 취하
2021-11-04 박찬제 기자 -
대장동 세력, 최윤길 성남시의장 만들려 로비 정황… "민주당도 합의" 녹취록도
경기도 성남시 대장동 개발세력이 2012년 성남시의회 의장선거 당시 최윤길 시의원을 의장에 앉히기 위해 시의원 포섭을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 전 의장은 성남시의회 의장에 당선된 뒤 성남도시개발공사 설립을 주도한 인물로, 지난해부터 화천대유 부회장으로 재직 중이다.
2021-11-04 노경민 기자 -
'집행정지' 판결 무시하는 이재명 경기도…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 강행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경기도지사 시절 추진한 '일산대교 무료화'를 두고 법정분쟁이 계속되고 있다. 일산대교 운영사인 '일산대교(주)'가 경기도의 처분에 불복해 낸 소송에서 법원이 사측의 손을 들어줬는데도 경기도는 판결을 무시하고 무료화를 밀어붙이는 상황이다.
2021-11-04 노경민 기자 -
'이재명 복심' 정진상, 유동규 압수수색 직전 전화… 원희룡 "통화자 1명 더 있다"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이 지난 9월29일 검찰의 압수수색 직전 정진상 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 비서실 부실장과 통화한 사실이 드러났다. 정 부실장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의 자타 공인 최측근이다. 게다가 전화를 먼저 건 쪽은 정 부실장이었던 것
2021-11-04 이태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