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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포커스
'재판 3법' 밀어붙이는 민주당 … 사법부 장악 미련 못버리는 '나치식 독재' 행보
더불어민주당이 사법 제도의 뼈대를 바꾸는 이른바 '재판 3법'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민주당은 법치주의를 위해 대법관 증원과 사실상의 4심제라 불리는 재판 소원 도입, 판·검사 처벌죄인 법 왜곡죄 도입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정치권에서는 사회적 합의와 숙의 과정
2026-02-04 손혜정 기자 -
국회 재경위, 대미투자특별법 일정 합의 불발 … 설 연휴 전 절차 협의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가 4일 대미투자특별법 논의를 위해 정부와 여야가 참여한 회동을 열었지만 구체적인 처리 일정이나 방식에 대해서는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다만 현안 질의와 업무보고, 법안 상정 여부를 두고 구정(舊正) 전 여야 간사 간 추가 협의를 이어가기로 하면서
2026-02-04 김상진 기자 -
李 대통령, 김혜경 여사 보좌실장 출신 감사위원 제청 당일 '곧바로 재가'
지난 대선 때 이재명 대통령 부인 김혜경 여사를 보좌했던 임선숙(60) 변호사가 지난 3일 감사원 감사위원에 임명된 것으로 5일 알려졌다. 감사위원은 감사원장 제청으로 대통령이 임명하는 차관급 공직자로, 김호철 감사원장은 지난 2일 임 변호사의 감사위원 임명을 이 대통
2026-02-04 오승영 기자 -
박홍근 "조국당과 합당, 전 당원 투표 강행 시 집단 행동 불사"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을 위한 전 당원 투표 실시를 못 박은 가운데, 박홍근 민주당 의원이 수용 불가 입장을 밝히며 정 대표 행보에 제동을 걸고 나섰다.박 의원은 4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 대표의 일방적인 선언으로 시작된 조국혁신
2026-02-04 김희선 기자 -
새 연재 ★이승만 독트린 ⓛ 원한의 38선
38선 깨기 '정읍발언'은 '정읍선언'--나라 세운 '이승만 독트린'이다!
★길을 떠나며 가거라, 38선! --작사 이부풍 작곡 박시춘 가수 남인수 아~ 산이 막혀 못 오시나요아~ 물이 막혀 못 오시나요다 같은 고향 땅을 가고 오건만납북이 가로막혀 원한 천리 길꿈마다 너를 찾아 꿈마다 너를 찾아38선을 탄
2026-02-04 인보길 기자 -
민주, 또 합당 충돌 … "조국 대통령 만들기" vs "지선 승리 위한 것"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논의를 두고 최고위원회의에서 다시 한 번 공개적으로 충돌했다. 합당 논의가 이재명 대통령의 임기 초반 시점에 자칫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의 대권 행보에만 힘을 실어줄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4일 국회에서
2026-02-04 차화진 기자 -
'합당 난항' 정청래, 면대면 설득으로 정면 돌파 … "경청 시간 갖겠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제안 후 당내 반발이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전 당원 투표와 함께 당 안팎 의견 수렴 절차에 적극적으로 임하겠다고 밝히며 합당 절차 강행 의사를 분명히 했다.정 대표는 4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합당에 대해 의원
2026-02-04 김희선 기자 -
취임 첫 교섭단체 연설
장동혁, 李에 영수회담·新 3대 특검·세종 수도 이전 제안 … 선거 연령 16세 하향 정책도
취임 후 첫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 나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정부의 실정을 부각하며 국회에 '대한민국 리노베이션TF' 구성을 제안했다. 당면한 외교 문제와 민생 문제를 풀고자 이재명 대통령에게 영수회담도 거듭 제안했다. 장 대표는 4일 국회 본회의장에
2026-02-04 오승영 기자 -
2026-02-04 오승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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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4 오승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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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4 오승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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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공정 조사
李 대통령 국정 평가 … 긍정 47.5% vs 부정 47.4% 팽팽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50% 밑으로 떨어졌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여론조사공정(주)이 펜앤마이크 의뢰로 지난 1일과 2일 이틀간 전국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긍정 평가'가 4
2026-02-04 이지성 기자 -
2026-02-04 오승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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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4 오승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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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4 오승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