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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게없는 이기명“한나라무식”
“무식한 한나라당”“확 뜯어 고쳐야 한나라당이 산다”노무현 대통령의 후원회장을 지낸 이기명씨가 20일 한나라당을 향해 또 막말을 쏟아냈다. 한나라당이 4개 부처 장관 후보자의 국회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코드 인사&r
2006-03-20 정경준 -
민노 "김두관은 앵벌이냐"
경상남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열린우리당 김두관 최고위원이 ‘경상남도와 울산의 전략적 제휴’를 제안하며 민주노동당에 구애의 손짓을 보냈지만 당사자인 민노당은 20일 “앵벌이 정치”라고 일축하며 딱지를 놓았다. 민노당 박용진 대변인
2006-03-20 송수연 -
이명박 "'황제'라니 말도 안된다"
'공짜'시비에서 '로비'의혹으로 까지 하루가 멀다 하고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되고 있는 '테니스 논란'에 대해 이명박 서울특별시장이 직접 해명에 나섰다. 방미 일정을 수정하고 18일 조기귀국해 "사려깊지 못했다"고 사과한 바 있는 이 시장은 논란이 증폭
2006-03-20 최은석 -
이회창"내가 죄인, 정치 안한다"
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가 자신의 정계복귀 가능성을 일축했다.이 전 총재는 20일 발매된 월간조선 4월호에서 "(나는) 이미 정치를 떠난 사람"이라며 "다시 현실정치에 나가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 전 총재는 이 잡지와의
2006-03-20 이길호 -
이계안 '강금실만 예뻐하지 마'
열린우리당 서울시장 후보 경선 출마를 선언한 이계안 의원은 20일 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이 열린당 선거대책 회의에 참석해 선거 전반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는 일부 보도와 관련, "당 지도부는 편파적이고 불공정한 행위를 중단하라“며 강력 발끈했다.
2006-03-20 정경준 -
이계진 “이해찬 사퇴 받아들인 진짜 이유 밝혀라”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사퇴와 관련 ‘3.1절 골프파문’을 둘러싼 여러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노무현 대통령이 이 전 총리의 사퇴를 받아들인 데 대한 배후를 밝히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나라당 이계진 대변인은 20일 염창동 당사에서 가진 브리핑
2006-03-20 강미림 -
권문용 "초중고에 원어민 교사 배치" 공약
한나라당 내 서울시장 경선 후보로 나선 권문용 전 강남구청장이 20일 ‘서울시 전 초중고교에 원어민 교사를 배치해 교육 혁명을 일으키겠다’는 공약을 내걸었다. 권 전 구청장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각 학교에 원어민 영어교사 배치 ▲해외 유수 대학
2006-03-20 이주영 -
한“김병준 문재인총리는 곤란”
이해찬 전 총리의 후임 총리후보로 김병준 청와대 정책실장, 전윤철 감사원장, 한덕수 경제부총리 등 비정치인 관료 출신이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한나라당은 20일 “중립적 인물이라고 볼 수 없다”며 제동을 걸고 나섰다. 한나라당 진수희 공보부대표는 이
2006-03-20 강미림 -
김문수 "등하교길에 CCTV 설치하겠다"
경기도지사 한나라당 내 경선 출마를 선언한 김문수 의원이 20일 학교 등하교길에 CCTV를 설치하는 ‘미어캣 프로젝트’를 공약으로 내걸었다.‘사막의 보초병’으로 불리는 미어캣은 천적인 맹금류로부터 가족을 지키기 위해 돌아가며
2006-03-20 이주영 -
최연희 "날 아는 사람들에게 물어봐라"
여기자 성추행 사건으로 의원직 사퇴 요구를 받아온 최연희 의원이 20일 법적 투쟁을 통해 진실을 밝히겠다며 의원직 사퇴 의사가 없음을 분명히 했다. 최연희 의원 ⓒ연합
2006-03-20 송수연 -
열, 지방선거 '띄우기' 본격화
열린우리당이 5·31 지방선거와 관련, 출마 후보자 ‘띄우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분위기 띄우기에 그야마로 '안간힘'이다. 열린당은 오는 22일 충남도당에서 정동영 의장 등 당 지도부가 대거 참
2006-03-20 정경준 -
김두관"노무현이후 재목으로 키워달라"
열린우리당 김두관 최고위원이 오는 5월 경상남도지사와 울산광역시장 선거에서 민주노동당과의 전략적 공조를 제안했다. 또 김 위원은 한나라당 소속인 현 김태호 경남지사를 평가하며 "노무현 대통령도 경남출신이니 중앙 정부를 잘 활용하면 되는데 경남도는 그렇지 못한
2006-03-20 이길호 -
민노-국중당 원색적 상호비난전
민주노동당과 국민중심당이 '무덤속으로 들어가야할 정당' '공중에서 분해되야할 정당' 등 상호 비방을 퍼부으며 설전을 벌였다.먼저 포문을 연 쪽은 민노당. 19일 문성현 대표와 최순영 현애자 의원 등 민노당 지도부는 대전광역시 전교조대전지부 회의실에서 열린 '민
2006-03-20 이길호 -
호남서 힘못쓰는 정동영
5·31 지방선거가 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이번 지방선거에 사활을 걸고 있는 열린우리당 정동영 의장이 텃밭인 호남에서 무기력함을 나타내고 있다.반면 지난 12일 정 의장의 지방선거 연대 제의를 거부한 고건 전 국무총리의 호남 지지율은 더욱 굳건해
2006-03-20 최은석 -
활빈단 "청와대가 인간 쓰레기장이냐"
시민단체 활빈단(단장 홍정식)은 현직 청와대 행정관이 아내를 살해한 사건과 관련, 18일부터 20일까지 청와대 앞에서 인성이 부족한 인물을 임명한 것에 항의하는 기습 시위를 벌인다.활빈단은 18일 규탄행사에서 “정권 핵심부의 기강이 풀어질때로 풀어졌
2006-03-18 이주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