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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들불러놓고 댓글다는게 세계화냐'
손학규 경기도지사는 22일 "노무현 대통령이 APEC 기간동안 보여준 행동은 우리가 세계화 속에 살고 있다는 것을 전혀 인식하지 못한 행동이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손 지사는 이날 한나라당 새정치수요
2005-12-22 강미림 -
KBS 오유경 아나운서 "황우석 씨", 네티즌 반발
'KBS 시사투나잇'의 진행자 오유경 아나운서가 황우석 교수 칭호 문제와 관련해 네티즌들의 강한 비난을 사고있다. 오 씨는 20일 '조사위 사흘째…줄기세포 진짜? 가짜?' 라는 제목의 보도를 내보내면서 '교수' 칭호 대신 "황우석 씨"라고
2005-12-22 이강훈 -
'이병완은 대통령이나 똑바로모셔라'
청와대가 한나라당의 사학법 반대 장외투쟁을 정면으로 비판하면서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의 대결 구도가 청와대와 한나라당간의 충돌로까지 확대되는 모습이다. 이병완 청와대 비서실장이 22일 오전 "제1야당인 한나라당의 태도를 이해할 수 없다"며 맹비난한 데
2005-12-22 최은석 -
열린당 서울시장후보 '아직은 몰라'
내년 5월말 지방선거를 앞두고 그간 베일에 쌓여있었던 열린우리당 서울특별시장 후보 경선 출마예상자들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현재 경선 출마자로는 초선인 이계안·민병두 의원, 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 그리고 3선인 모 중진 의원 등이 자천&middo
2005-12-22 정경준 -
이병완 "한나라당은 국민 인내 시험하느냐"
청와대는 22일 한나라당에 사학법 반대 장외 투쟁을 중지하고 국회에 조속히 복귀해 새해 예산안 처리와 폭설 피해 대책 등 민생현안 처리에 임할 것을 촉구했다. 이병완 청와대 비서실장은 이날 오전 청와대 일일 상황점검회의에서 “제1야당인 한나라당의 태
2005-12-22 -
'하필 이때 눈이…' 딜레마빠진 한나라
열린우리당의 사립학교법 개정안 강행처리에 반발, 열흘이 넘도록 장외투쟁 등 모든 국회 의사일정을 보이콧하고 있는 한나라당에서 점차 다른 목소리가 분출되고 있다.원인은 호남 지역의 폭설피해. 오로지 사학법에 당력을 총동원하기엔 호남의 폭설피해 규모가 눈덩이처럼 불어나 더
2005-12-22 최은석 -
열린당'아전인수'에 야 "동네마다 당론 달라지냐"냉소
21일 내년 지방선거 기초의회 선거구획정 논의와 관련, 열린우리당의 ‘아전인수(我田引水)’식 태도가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개정된 공직선거법에 따라 내년 지방선거는 선거구당 2~4인을 선출하는 중선거구제가 도입되는데 1개 선거구에서 4명을 동
2005-12-21 정경준 -
권철현 ‘노대통령 사과하고 청렴위 해체해라’
국가청렴위원회로부터 금품수수 의혹을 받고 검찰에 고발됐던 한나라당 권철현 의원은 21일 검찰 조사에서 무혐의 처리를 받은 후 “사필귀정”이라며 노무현 대통령의 정중한 사과와 청렴위의 해체를 요구했다. 권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2005-12-21 강미림 -
열린당, 강경태도변화 "한나라 병행투쟁 환영"
사립학교법 강행 처리에 반발해 장외투쟁을 벌이고 있는 한나라당에 대해 등원을 엄중히 촉구하면서 그간 대야 강경 태도를 견지해 왔던 열린우리당의 태도가 21일 다소 선회했다. 한나라당 일부 중진 등 당 내부에서 장외 강경 투쟁보다는 원내외 병행투쟁을 주장하는 목소리가 간
2005-12-21 정경준 -
이명박, 뉴스위크 선정 '차세대리더’에
최근 차기대권주자와 관련한 각종 여론조사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이명박 서울특별시장이 미국의 시사주간지 ‘뉴스위크’가 선정한 차세대 리더로 선정됐다. 서울시에 따르면 26일자 뉴스위크는 이 시장을 ‘2006년 이후 정치분야를 이끌어갈 차
2005-12-21 강미림 -
강창일 “박근혜, 그 아버지에 그 딸” 비난
열린우리당 강창일 의원은 21일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를 향해 “부전여식(父傳女息 딸은 아버지를 닮는다)이라고 하는데 그 아버지에 그 딸을 보는 심정”이라고 주장했다. 과거사청산을 위한 국회의원 모임 회장이기도 한 강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
2005-12-21 정경준 -
'전남 폭설현장에 열린당만 안왔다'
사상 유례없는 폭설로 전라남도 지역이 엄청난 피해를 입었음에도 정부가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외면하는 등 복구 및 지원에 소극적이라는 비판이 강하게 일고 있는 가운데, 박준영 전남도지사가 여당인 열린우리당만 재해현장을 아직까지 찾아오지
2005-12-21 이길호 -
오늘의 한나라 사자성어 '일체불응'
사학법 개정안에 대한 한나라당과 종교계 사학단체 등 보수진영의 반발이 거세지자 청와대가 '시행령을 통한 보완'이란 카드를 꺼냈다. 그러나 청와대가 주장한 '시행령 보완카드'는 오히려 한나라당의 주장에 더욱 힘을 실어주는 '악수(惡手)'가 되는 모습이다.
2005-12-21 최은석 -
강금실, 조사할 때마다 '서울시장감' 1위
내년 5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차기 서울특별시장 후보 선호도 조사에서 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이 한나라당의 유력한 서울시장 후보로 거론되는 맹형규, 홍준표 의원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2005-12-21 강미림 -
진대제, 거듭 "난 지방선거 안나간다"
진대제 정보통신부 장관이 내년 지방자치단체장 선거 출마설에 대해 자신의 팬클럽 홈페이지를 통해 '불출마'를 강력히 시사하는 글을 남겨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진 장관은 수차례 불출마 의사를 밝히기도 했지만 여권 일부에서는 여권 지지도가 바닥
2005-12-21 이길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