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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 "'황금박쥐'그룹 사퇴시켜라"
줄기세포 논문 진위를 둘러싸고 벌어지고 있는 황우석 서울대 석좌교수 논란과 관련, 민주노동당은 15일 논평을 내고 "박기영 청와대과학기술보좌관, 김병준 청와대정책실장 사퇴"와 "미즈메디 노성일 원장의 대통령직속 의료
2005-12-16 이길호 -
전병헌 “한나라, 반나절만에 도로 차떼기당돼”
열린우리당 전병헌 대변인은 15일 한나라당의 불법 대선 자금 추가 수수와 관련, “반나절만에 도로 차떼기 정당이 됐다”면서 한나라당에 역공을 폈다. 열린당은 전날(14일) 검찰에 전격 소환된 이광재 의원이 삼성그룹 채권 중 6억~7억원 가량을 받아
2005-12-15 정경준 -
민노 ‘노 1/10 넘자 또 한나라 자금 터뜨리나'
열린우리당 이광재 의원의 2002년 대선자금 6억원 수수에 이어 한나라당의 24억7000만원 삼성채권 수수 사실이 밝혀지자 민주노동당은 15일 대선자금 수사를 다시 하자며 열린당과 한나라당을 싸잡아 비난하고 나섰다. 민노당은 특히 검찰의 ‘때늦은’
2005-12-15 송수연 -
"집권위해 애들 미래를 전교조에 넘기다니…"
한나라당 전여옥 의원이 "전교조를 앞세운 열린우리당의 날치기 활극, 사학법 강행 통과를 응징해달라"며 16일 오후 서울시청 앞에서 열릴 예정인 '우리아이 지키기 촛불집회'에 국민들의 참여를 호소했다.15일 자신의 홈페이지에 올린 글을 통해 전 의원은
2005-12-15 이길호 -
원희룡 "집회참석은 해도 연설은 못해"
사학법 처리에 반발해 사흘째 장외투쟁과 국회의장실 점거 등 강공을 펼치고 있는 한나라당이 집안단속에서 잇따라 허점을 드러내고 있다.박근혜 대표가 평소와 달리 고압적인 태도로 소속 의원들의 '이탈'을 막고 있지만 당내 '잡음'은 끊임없이 분출되고 있다. 14일 고진화 의
2005-12-15 최은석 -
정세균 “박근혜, 장외투쟁 곧 후회할걸”
열린우리당 정세균 의장은 15일 사립학교법 개정안 국회 강행 처리에 반발해 장외투쟁에 나서고 있는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가 전날 의원총회에서 “여론 상황을 생각할 때가 아니다”라고 한 데 대해 “참 대단하시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다&qu
2005-12-15 정경준 -
한나라당 지지도 '열린당 3배수'
'마(魔)의 40%' 지지선을 돌파했던 한나라당의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리서치앤리서치(Research & Research, 이하 R&R)가 발표한 정당지지도 조사결과에서 한나라당은 35.6%의 지지율을 얻어 13.0%에 그친 열
2005-12-15 이길호 -
한 "열린당이 사학법여론조사 조작"
사립학교법 무효 투쟁에 ‘올인’하고 있는 한나라당이 15일 열린우리당의 사학법 관련 여론조사 조작의혹을 제기해 논란이 예상된다. 사건의 발단은 한나라당 진수희 의원실로 들어온 팩스 몇 장에서 시작됐다. 사학법 등에 대한 여론조사결과와 함께 팩스 첫
2005-12-15 송수연 -
좌파토론회서"북한인권 대책마련해야"주장나와
'참여연대'와 민주노동당 부설 ‘진보정치연구소’ 가 주최한 토론에서 ‘북한인권문제를 거론하고 실질적인 정책 대안을 세워야 한다’는 주장이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이번 발언은 한총련과 통일연대 등 일부 좌파세력이
2005-12-15 이주영 -
바른사회시민회의 “불법도청, 정당화 안돼”
바른사회를 위한 시민회의(이하 시민회의)는 검찰이 14일 발표한 국가정보원(전 국가안전기획부)의 불법 도청사건 수사결과와 관련, “불법도청 사건에 대한 검찰 수사의 핵심은 불법도청 행위 자체가 되어야 한다”며 검찰의 발표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시
2005-12-15 강미림 -
박근혜, 고진화에 '시범케이스'폭발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가 자신의 강한 단속에도 불구하고 사립학교법 무효투쟁에 대한 당내 ‘잡음’이 끊이지 않자 드디어 폭발했다. 한나라
2005-12-15 송수연 -
"노 대통령 '10분의1'약속 지켜라"
'좌희정(안희정)' '우광재(이광재)'로 불리며 노무현 대통령의 핵심 최측근이었던 열린우리당 이광재 의원이 14일 검찰에 소환돼 조사를 받았다. 2002년 대선을 앞두고 삼성그룹이 사들인 채권 중 7억원 가량이 현금화돼 이 의원에게 전달된 뒤 대선자금으로 유용된 사실이
2005-12-15 최은석 -
"한나라당엔 천안연수원 내놓게하더니…"
2002년 대선을 앞두고 삼성그룹 채권 중 6억~7억원 가량이 열린우리당 이광재 의원에게 전해진 뒤 대선자금으로 사용됐던 사실이 14일 검찰에 전격 소환된 이 의원의 자백으로 드러남에 따라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불법 대선자금 추가수사 필요성은 물론 참
2005-12-15 정경준 -
김영선“노조에도 외부인사 넣어봐라”
사립학교법 무효투쟁에 대한 국민들의 싸늘한 반응에 대응 논리를 마련하기 위해 고심하고 있는 한나라당에서 사학과 노동조합을 비교해 개방형이사제의 부당함을 지적하는 논리가 나와 눈길을 끌었다.
2005-12-15 송수연 -
정두언 "스타의원은 서울서 출마해라"
한나라당이 고질적 무기력증에 빠져있는 이유는 '영남당'이기 때문"사학법 처리과정에서 한나라당이 너무 무기력했다는 당 안팎의 지적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초선 의원들이 잇따라 당을 향해 거침없이 쓴소리를 퍼붓고 있다.
2005-12-15 최은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