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시장 맹형규' 서울현장투어 시작

    한나라당 서울특별시장 후보 경선에 출사표를 던진 맹형규 전 의원이 본격적인 유권자 대면접촉에 돌입하면서 ‘국회의원직’에 매어 있는 당내 다른 경쟁자들보다 발 빠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2006-03-15 송수연
  • 이해찬밀어내기,김근태‘일등공신’

    열린우리당 우상호 대변인은 14일 이해찬 국무총리 사의를 노무현 대통령이 적극 수용한 것과 관련, “김근태 최고위원의 입장 변화가 이번 사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밝혔다. 김 최고위원은 이 총리와는 당내 역학구도상 같은 재야 운동권 출신으로

    2006-03-15 정경준
  • 이명박"노정권,대한민국정체성 건드려"

    “사회주의적 성향을 가진 사람들이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건드리고 있다” 서울시와 워싱턴의 자매결연을 위해 미국을 방문중인 이명박 서울특별시장은 13일 오후(현지시각) 워싱턴DC와 인접한 버지니아주 소재 맥린힐튼 호텔에서 열린 지역동포 초청간담회에서

    2006-03-15 강미림
  • "노,이젠 대중동원도 맘대로안돼"

    정치전문 분석가들은 2006~2007년 우리 정치를 어떻게 전망하고 있을까? 국내 대표적인 정치 여론조사·컨설팅 전문가들이 14일 한 자리에 모여, 80여일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와 2007년 대통령 선거를 겨냥한 한국정치 대전망을 내놓았다. 유기체와 같은

    2006-03-14 정경준
  • 야 "이총리 사의수용 당연한일" 환영

    노무현 대통령이 이해찬 국무총리의 사의를 수용하기로 하자 야당들은 14일 일제히 “당연한 결과”라며 환영하는 입장을 나타냈다. 한나라당은 노 대통령의 이 총리 사의 수용에 대해 반색하면서도 ‘3·1절 골프’ 관련

    2006-03-14 송수연
  • 노대통령 이해찬 사의수용

    노무현 대통령은 14일 골프 파문 당사자인 이해찬 국무총리의 사의 표명과 관련, “당의 의견을 받아 들이겠다”면서 이 총리의 사의를 수용했다. 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정동영 열린우리당 의장과 면담한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고 열린당 우상호 대변인이

    2006-03-14 정경준
  • 대권레이스, '강재섭도 있소이다'

    한나라당 강재섭 전 원내대표가 차기 대권을 향한 시동을 걸기 시작했다. 박근혜 대표, 이명박 서울특별시장, 손학규 경기도지사와 함께 당내 차기 대선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강 의원은 '강연정치'를 신호탄으로 본격적인 대권레이스에 합류한다. 강 전 대표의

    2006-03-14 최은석
  • 김문수 '경기도 교통문제 내게 맡겨라'

    한나라당 경기도지사 후보 경선 출마를 선언한 김문수 의원이 그 발걸음을 재촉하며 공약을 구체화시켜 나가고 있다. 차기 경기도지사에 대한 각종 여론조사에서 1위를 고수하고 있는 김 의원은 14일 맞벌이 부부를 위한 보육정책에 이어 경기도 교통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을 제시

    2006-03-14 송수연
  •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보인다

    차기 경기도지사를 향한 한나라당 김문수 의원의 질주가 매섭다. 당내 경쟁자인 남경필 의원과의 후보단일화 이후 각종 여론조사에서 고공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김 의원이 사실상 열린우리당 경기지사 후보로 낙점된 진대제 정보통신부 장관과의 가상대결에서도 큰 격차로 앞서며 선두

    2006-03-14 최은석
  • 최연희부인“성추행 본사람없다”

    ‘성추행사건’으로 의원직 사퇴압력을 받고 있는 한나라당 최연희 전 사무총장의 부인 김혜동씨가 14일 “성추행 사실이 확정되기 전까지는 무죄추정의 원칙이 적용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씨는 이날 문화일보와의 전화통화에서

    2006-03-14 강미림
  • 송영길 "고건 고고한 척 하지마라"

    열린우리당 송영길 의원은 14일 고건 전 국무총리가 현재 우리 사회의 위기 원인으로 ‘정치시스템 고장’을 지적한 데 대해 “자신은 고고한 척 밖에 있지만 정치판에 들어오면 똑같은 경험을 갖게 된다”며 적잖은 불쾌감을 드러냈다.

    2006-03-14 정경준
  • 이규택·이범관 으르렁, 또 '과열'

    지방선거 출마를 위한 한나라당 경선 경쟁자 간의 과열양상이 식지 않고 있다. 서울특별시장 후보자들 사이의 '막말 공방'이 있은 다음날인 13일 박근혜 대표가 당내 경쟁자끼리의 비방을 자제하라는 공개경고를 보냈지만, 후보자들의 폭로전은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전날 부산광역

    2006-03-14 이길호
  • 남경필 "이해찬 비리땐 패가망신"

    이해찬 국무총리의 ‘3.1절 골프질’과 관련, 한나라당 소장파 대표주자인 남경필 의원이 14일 이 총리의 즉각적인 사퇴를 촉구하면서 “권력형 비리가 있다면 패가망신 시켜야한다”며 맹비난했다. 남 의원은 이날 한나라당

    2006-03-14 강미림
  • 노,'후임총리이정우'로 또불지르나

    ‘3·1절 골프질’과 관련, 이해찬 국무총리 경질 쪽에 무게가 실리면서 여권 내부에서 후임 총리 하마평이 흘러나오고 있다. 열린우리당 내에서는 청와대가 후임자 2~3명을 물망에 올려놓고 인선 작업에 들어갔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

    2006-03-14 정경준
  • 손학규,박근혜·이명박때리면 뜰까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 이명박 서울특별시장, 손학규 경기도지사 이른바 ‘빅3’의 대권경쟁이 속도를 내기 시작했다. 그동안 서로 비판을 삼가면서 칭찬을 아끼지 않던 이들이 서로의 발언에 대해 촉각을 곤두세우며 경계심을 늦추지 않는 모습이다. 특히 &

    2006-03-14 송수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