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충호 휴대폰 매달 50만~60만원 사용"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 피습 사건을 둘러싼 의혹들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기초생활보호대상자인 범인 지충호(50)씨가 누군가로부터 돈을 받아 70만원짜리 고가 휴대전화를 샀으며 휴대전화 요금만 매달 50만~60만원이 나왔다는 증언이 나와 주목된다. 또한 지씨는 한나라당 오

    2006-05-23 송수연
  • 모질고 야박한 '노빠'들의 소름돋는 증오심

    조선일보 23일 사설 '이 정권 사람들은 어찌 이리 모질고 야박스러운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노무현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노사모) 대표 노혜경씨가 21일 하루 동안 노사모 홈페이지에 박근혜 대표 테러사건과 관련

    2006-05-23
  • 한나라, 지지율 44% 고공행진

    한나라당이 박근혜 대표의 피습사건 이후 고공행진을 이어가며 상승세를 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한국갤럽 여론조사 사상 처음으로 정당지지율이 40%를 넘었으며 20·30대를 포함한 모든 연령대에서도 선두자리를 차지한 것이다.

    2006-05-23 송수연
  • 피습사건후 대전·제주 여론 요동

    5․31 지방서거를 10여일 앞두고 터진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 피습 사건으로 대전과 제주지역 여론이 요동치고 있다.  ·제주시장의 선거 판세의 경우에는 한나라당 현명관 후보가 무소속 김태환 후보와의 격차를 오차 범위내로 좁혔으며, 일부

    2006-05-23 정경준
  • "박가년 거시기가 찢어졌다" 글 파문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 피습사건에 대해 박 대표를 비웃는 글을 올려 큰 파문을 일으킨 ‘열렬 노빠’ 노혜경씨에 이어 이번에는 민족문학작가회의 회원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한 ‘시인’이 성기를 가리키는 비속어를 여과없이 사용

    2006-05-22 염동현
  • 박사모, '박근혜 수호대' 결성

    박사모가 지난 20일 일어난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 피습사건을 계기로 수호대'를 결성한다. 또 24일 저녁 부산시 남포동 부산국제영화거리에서 박 대표의 조속한 쾌유를 기원하는 집회를 여는 등 각 지역별 촛불집회도 계속해나갈 예정이다.

    2006-05-22 이길호
  • 강금실 "당이 전당대회후 뭘했나"

    “지난 2월 전당대회 끝나고 이번 선거기간까지 한 게 뭐가 있느냐”열린우리당 강금실 서울시장 후보가 22일 MBC 라디오 시사프로 ‘손석희의 시선집중’에 출연, 매우 이례적으로 강도 높은 톤으로 열린당 지도부를 비판하

    2006-05-22 정경준
  • 박 피습, 한나라지지도 수직상승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 피습 사건 직후,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한나라당 정당지지도가 급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열린우리당 지지도는 3.7%P 급락했다. ‘헤럴드경제’와 여론조사 전문기관 ‘더피플’은 박 대표의 피습사건 다음날

    2006-05-22 정경준
  • 김문수, 임창렬 전 경기지사 영입

    한나라당 김문수 경기도지사 후보가 임창렬 전 경기도지사를 정책자문위원장으로 영입하며 5·31지방선거 ‘선두 굳히기’에 들어갔다. 김 후보는 22일 오전 경기도의회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임 전 지사와 힘을 합쳐 경기도가 대한

    2006-05-22 송수연
  • '분노를 눈물로 삭이는' 지지단체들

    범박진영이 분노를 눈물로 삼키며 세력을 결집하고 있다.박사모, 박애단, 근혜사랑, 희망21, 무궁화지킴이 등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를 지지하는 여러 모임들은 20일 벌어진 박 대표 피습사건 이후 촛불시위, 삭발식, 성명발표, 온라인 시위, 펜레터보내기 등 다양한 방식을

    2006-05-22 이길호
  • 열린당, 창당 3년만에 최대위기

    “선거가 더 어려워졌다”(정동영 의장)“곤혹스럽고 난감하다”(우상호 대변인)‘전국 정당’ 기치를 내걸고 ‘100년 정당 건설’의 꿈을 품었던 열린우리당이 창당 3년여만에 최대 위기를

    2006-05-22 정경준
  • 박근혜 없지만 선거전략은 '박풍'

    '박근혜 대표 피습 사건'으로 잠시 선거운동을 중단했던 한나라당이 22일 선거유세를 재가동한다. 박 대표 피습 사건 이후 대다수 언론이 '유권자의 동정론', '여당 지지층의 이탈', '부동층의 한나라당 이동', '한나라당 지지층 결집' 등을 전망하며 당에 유리한 선거국

    2006-05-22 최은석
  • '병풍담당자가 수사본부장 안된다'

    '박근혜 대표 피습사건'의 수사를 담당할 수사본부장의 과거 이력이 도마위에 올랐다. 한나라당의 요구로 21일 대통령 지시 아래 서울서부지검에 설치된 검·경합동수사본부가 엄정한 수사를 착수하기에 부적합하다는 것. 한나라당은 이번 박 대표 피습사건의 수사본부장

    2006-05-22 최은석
  • '대표가 칼부림당했는데 탄핵얘기하나'

    '박근혜 대표 피습 사건'에 대한 향후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소집된 21일 한나라당의 긴급 의원총회장에선 박 대표를 칭송하고 위로하는 발언들이 쏟아졌다.박 대표 피습 사건에 대한 상황과 현재까지 진행된 수사결과 등에 대한 설명 이후 비공개로 진행된 의원총회는 박 대표에

    2006-05-21 최은석
  • 박근혜피습에 열린당'착잡' '침통'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 피습 사건과 관련, 당시 현장에서 흉기를 휘두른 지씨(50)와 함께 붙잡힌 박씨(52)가 지난 2004년 대통령 탄핵당시부터 열린우리당에 매달 2000원씩 당비를 납부해 왔던 것으로 경찰 조사 결과 드러나 파문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열린당은 곤혹

    2006-05-21 정경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