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주식회사' 해외투자 유치행보 이어져

    유력 대권주자로 꼽히는 손학규 경기도지사의 '투자유치 세일즈' 행보가 계속되고 있다. 임기내 100개가 넘는 해외첨단기업의 투자유치를 이뤄낸 손 지사는 16일 서울 용산 하얏트호텔에서 국내외 500여명의 CEO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투자설명회를 갖고 그간의 투자유치

    2006-05-16 이길호
  • 여야가 바뀐 이상한 선거

    "정치적 목적을 위해 학습권과 수업권이 훼손되고 교권이 유린된 스승의 날이었습니다. 한나라당 김문수 후보는 선생님들과 학생들에게 석고대죄해야 마땅합니다"(한나라당 김문수 경기도지사후보의 고등학교 1일 명예교사 강연에 대한 열린우리당 진대제 경기도지사후

    2006-05-16 이길호
  • 박진 "이순신·장보고·돌고래 합쳐야 산다"

     ‘돌고래 다이어트’로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킨 한나라당 박진 의원이 정부의 외교정책도 돌고래를 벤치마킹해야 한다고 주장해 눈길을 끌었다. 한나라당 ‘국제통’으로 손꼽히는 박 의원은 16일 노무현 정부의 외교정책에 대해

    2006-05-16 송수연
  • 열린-한나라 후반기 국회 자리싸움 치열

    후반기 국회 운영을 주도하기 위한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의 힘겨루기가 시작됐다. 양당은 16일 수석부대표회담을 열고 후반기 원구성을 위한 첫 협상테이블에 앉았다.그러나 양당의 입장차가 워낙 커 법정시한안에 후반기 원구성을 마무리 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국회법에 따르면

    2006-05-16 최은석
  • 정인봉 "4·19개혁의지=5·16혁명동기"

    한나라당 정인봉 인권위원장이 당 홈페이지에 “4·19의 개혁의지와 5·16의 혁명동기가 일치한다”는 내용의 글을 올려 논란이 일고 있다. 열린우리당과 민주노동당은 즉각 “동의하기 어려운 역사의식”이라며

    2006-05-16 송수연
  • 정치입문6개월 초선이 본 박근혜

    정치에 입문한지 6개월 된 국회의원은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의 당 운영에 대해 어떤 평가를 내릴까. 지난해 10월 비례대표였던 한나라당 유승민 의원이 재보궐선거에 출마함에 따라 국회에 입성하게 된 문희 의원(비례대표)이 6개월 동안 박 대표에 대해 느낀 소회를 털어놓았다

    2006-05-16 최은석
  • 유종필 "한나라가 열린당 당사에 절한다"

    “요즘 한나라당 사람들이 열린우리당 당사에 절을 한다” ‘호남표심’을 놓고 열린우리당과 치열한 신경전을 벌이고 있는 민주당은 16일 열린당의 자충수로 한나라당 지지율이 오르고 있다며 이같이 비꼬았다. 반(反)한나라당 성향이 강

    2006-05-16 송수연
  • 정동영 "미워도 다시 한번"

    열린우리당 정동영 의장은 16일 “미워도 다시 한 번 이라는 영화가 있다. 엎드려 비는 심정으로 용서를 구한다”면서 대국민 사죄의 뜻을 내보이며 보름여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에서 집권여당에 한 표를 주길 간절히 호소했다. 정 의장은 이날 저녁 TV

    2006-05-16 정경준
  • 김문수 '관권선거 망령 되살아나'

    열린우리당 정동영 의장의 '5.31 지방선거 당선자에 대한 특별검사제 실시' 발언 파문이 가라앉기도 전에, 한나라당 김문수 경기도지사후보 캠프에서 '사법당국의 선거 개입'을 우려하는 주장이 터져나왔다.김 후보측 김영국 부대변인은 16일 성명을 내고 "

    2006-05-16 이길호
  • '노 정권이 광주를 두번 죽였다'

    열린우리당 이원영 의원의 '5·18발언'을 계기로 호남쟁탈의 승기를 잡기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민주당이 이번엔 문재인 전 청와대 민정수석의 '부산출신 대통령'발언을 지적하며 공세수위를 높이고 있다.민주당은 광주를 비롯한 호남의 전폭적인 지지를 등에 업고

    2006-05-16 최은석
  • 한나라 '검찰수사하면 왜 야당사람만 죽나'

    자살한 박석안 전 서울시 주택국장이 유서를 통해 자신의 자살 원인을 검찰의 수사압박 때문이라고 밝히자 한나라당이 '검찰수사배경'에 강한 의혹을 제기하고 나섰다.특히 한나라당은 노무현 정권들어 검찰수사로 야당 소속 자치단체장들만 잇따라 자살하는 데 대해 의문점을 나타냈다

    2006-05-16 최은석
  • '꼭 투표하겠다' 감소 추세

    5.31 지방선거 후보자 등록이 시작되면서 본격적인 선거레이스에 돌입, 여야의 날선 득표전은 가열되고 있지만 정작 유권자의 관심에서는 멀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15일 발표된 매일경제와 TNS코리아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가장 관심을 끌고 있는 서울시장과 경기지사 선거

    2006-05-16 이길호
  • "대통령인줄 알았더니 소통령에 불과"

    "대한민국 대통령인줄 알았는데 문재인씨 말을 듣고 보니 특정지역 이익만을 대변하는 고작 소통령에 불과했다"(한나라당 이계진 대변인)"대통령도 부산 출신인데 부산 시민들은 왜 부산정권으로 안 받아들이는지 이해가 안된다"며 부산

    2006-05-16 최은석
  • "장관 같지않은 유치한 유시민"

    서울시장 후보들에게 보낸 유시민 보건복지부 장관의 공개질의서에 대해 한나라당이 "한편의 코미디"라며 유 장관을 비꼬았다.이계진 대변인은 16일 브리핑을 통해 "유시민 보건복지부 장관이 서울시장 후보들에게 편지를 보내 국립서울병원 이전에 관한

    2006-05-16 최은석
  • '이번엔 눈물에 속지말자'

    ‘유권자는 눈물에 약하다’(?)5·31 지방선거가 보름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열린우리당이 주력후보 띄우기에 막판 안간힘을 쏟고 있다. 주력후보 띄우기 소재는 당연 후보자의 ‘눈물’. ‘눈물’

    2006-05-16 정경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