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동영 고개 숙일 일 또 생겼다'

    '5·18 광주사태에 군이 투입 된 것은 질서유지 차원'  열린우리당 인권위원장을 맡고 있는 이원영 의원의 이 같은 발언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이 의원은 12일 평화방송 라디오 시사프로그램 '열린세상 오늘 장성민입니다'에 출연해 경기도 평택 대

    2006-05-13 최은석
  • 김문수 무대응에 열린당 '머쓱'

    열린우리당이 연일 쏟아내는 네거티브 전략에도 '묵묵부답' 자신의 행보에 열중하는 한나라당 김문수 경기도지사 예비후보가 오히려 눈길을 끌고 있다. 같은 내용을 반복하며 김 후보의 대응을 기다리는 열린당이 지쳐가는 모양새다.열린당은 중이염을 앓아 징집면제 판정을 받은 김

    2006-05-13 이길호
  • 월수입1500 서초동 아줌마가 서민(?)

    좀처럼 좁혀지지 않는 지지율에 열린우리당 강금실 서울시장 후보가 상당히 다급해 하는 모습이다. 5·31지방선거일은 점점 다가오고 있지만 한나라당 오세훈 후보와의 격차는 여전히 크게 벌어져 있는 상황. '텐텐텐(10-10-10)'전략을 통해 오는 25일 경까

    2006-05-13 최은석
  • 열린당 광주시장 후보싸고 당내 갈등

    열린우리당이 광주시장후보로 조영택 전 국무조정실장을 사실상 전략공천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지자 그동안 경합에 나섰던 김재균 광주 북구청장측이 반발하는 등 논란이 일고 있다. 김 청장은 13일부터 이틀째 단식농성을 진행중이다.우상호 대변인은 12일 "조영택 전

    2006-05-13 정경준
  • 이승만, 노 대통령에게 편지를 쓰다

    조선일보 13일자 오피니언면 강천석칼럼란에 실린 이 신문 강천석 논설주간의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노무현 대통령 각하.대한민국 초대 대통령으로 봉직했던 이승만이올시다. 우선 각하에 대한 특별한 친애의 정을 전합니다. 나이 스물

    2006-05-13
  • 노 정권에 나라의 운명 맡길 수 있겠나

    동아일보 13일자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정부 고위 관계자가 “우리의 운명을 미국에 맡길 수 없다”고 했다. 노무현 대통령 ‘몽골 발언’의 배경을 설명하는 자리에서 “(북한

    2006-05-13
  • ‘몽골 발언’ 대통령이 직접 설명하시오

    동아일보 13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전진우 대기자가 쓴 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노무현 대통령의 ‘몽골 발언’의 핵심은 세 가지다. 첫째, 남북 정상회담에 어떤 전제조건도 달지 않겠다. 둘

    2006-05-13
  • 박근혜·정동영 첫TV토론 신경전'팽팽'

    열린우리당 정동영 의장과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가 처음 맞붙은 12일 밤 생방송 TV토론. ‘대선 전초전’인 5·31지방선거를 진두지휘하고 있는 두 사람이 한 자리에 모인만큼 치열한 설전이 기대됐지만 큰 충돌은 없었다. &nbs

    2006-05-13 송수연
  • 격차줄이기 안달 열린당'막무가내'공세

    5·31 지방선거가 20여일 남짓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갈 길 바쁜’ 열린우리당이 한나라당을 향해 전방위적인 총공세에 나섰다. ‘시리즈’식 비난 논평을 연이어 내놓는가 하면 논란이 일만한 단서가 포착되기만

    2006-05-12 정경준
  • 오세훈 "CF,고발하든말든 무관심"

    한나라당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의 ‘정수기 광고’ 정치쟁점화에 나선 열린당이 12일 오 후보를 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지만 한나라당과 오 후보 측은 “문제될 것 없다”며 무시하는 모습이다. 한나라당은 오히려 열린당 의원

    2006-05-12 송수연
  • 이재오, 당권 향한 발걸음 재촉(?)

    7월 '포스트 박근혜'를 준비하고 있는 한나라당 이재오 원내대표의 발걸음이 점차 빨라지는 모습이다. 5·31 지방선거 이후 한나라당은 7월 전당대회를 위한 당권경쟁이 본격화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때문에 7월 당권도전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이

    2006-05-12 최은석
  • 20대마저 열린당에 등돌린다

    열린우리당만의 ‘전유물’로 분류돼 왔던 20대의 정치적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20대=진보정당’이라는 등식이 서서히 붕괴될 조짐마저 보이고 있다. 다른 한편으로는 호남, 20대 세대기반, 개혁이라는 이념기반이라는 3

    2006-05-12 정경준
  • "'평택'반미단체에 돈 얼마줬느냐"

    “평택사태의 본질은 우리 사회에 잠복해 있는 반미친북세력의 역량이 한미동맹을 깨고 주한미군을 내쫓는 데 있다” 평택 대추리에서 벌어진 유혈사태에 대해 국민중심당 이인제 최고위원이 내놓은 분석이다. 이 최고위원은 11일 자신의 홈페이지에 올린 글을

    2006-05-12 송수연
  • 강금실"자원봉사로 선거나 도와라"

    열린우리당 강금실 서울시장 후보의 신중치 못한 '돌출발언‘이 도마 위에 올랐다. 서민을 대변하는 후보임을 내세우고 있는 강 후보에 대한 서울시장 후보 자질에 대한 의문도 제기되고 있다.   강 후보는 11일 정리해고 철회와 철도공사 직속의

    2006-05-12 정경준
  • 전여옥 "요즘 행복해요"

    열린우리당 최재천 의원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기소된 한나라당 전여옥 의원. 그러나 전 의원은 전혀 개의치 않아하는 모습이다. 오히려 “요즘 행복하다”고 자신을 걱정해주는 사람을 거꾸로 ‘위로’하는 여유까지 보이

    2006-05-12 송수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