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영길"한나라,노동당보다 심하다"

    열린우리당 송영길 의원(인천 계양을)이 26일 5․31 지방선거와 관련, 한나라당의 지방권력 독점을 우려하면서 이를 조선노동당과 비교하는 글을 올려 논란이 일 조짐이다. 당장 한나라당은 “율사 출신인 송 의원이 그토록 자신들이 비난해 왔던 색깔론까

    2006-05-26 정경준;송수연
  • 5.31이후…지리멸렬 열린당·침묵깰 노무현

    문화일보 26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윤창중 논설위원이 쓴 시론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박근혜의 비상(飛上). 정치인은 테러의 사선을 넘어야 영웅이 되어 카리스마의 옷을 입는다. 김영삼의 초산 테러사건(1969년), 김대중의 도쿄 납치사건(

    2006-05-26
  • 박근혜 병원치료 장면 사진 공개돼

    피습 사건으로 병원에 입원중인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의 치료장면이 공개됐다.한나라당이 26일 공개한 두장의 사진은 박 대표의 얼굴 상처부위를 꿰멘 마지막 실밥을 제거하는 장면이다. 병원치료 사진이 전혀 없다는 각 언론사의 요청으로 한나라당 대표 비서실에

    2006-05-26 이길호
  • 전여옥을 '포스트 박근혜'로

    한나라당 전여옥 의원이 열린우리당을 포함한 친여세력으로 부터 몰매를 맞고 있다. 열린당은 "한 여성이 당이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칼부림을 당했다"는 전 의원의 발언을 문제삼으며 전 의원의 정계은퇴를 촉구하고 나섰고 친여매체 역시 이들의 주장을 인용해 일

    2006-05-26 최은석
  • '친노세력' 박근혜테러 호도에 안간힘

    '싹쓸이만은 막아달라'는 대국민호소마저 여론으로부터 외면당한 열린우리당을 위한 변명에 친노매체가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이 가운데 한 친노매체는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 피습사건 이후 언론의 보도행태 때문에 한나라당 독주와 열린당 열세가 규정되고 있다며 "한나라당

    2006-05-26 이길호
  • 원혜영 “진대제, 미안하다”

    “진대제 후보님 미안합니다”열린우리당 경기도지사 진대제 후보 선거대책본부장을 맡고 있는 원혜영 의원이 26일 진 후보에게 공개 사과 편지를 띄워 눈길을 끌고 있다.

    2006-05-26 정경준
  • 대전 적극투표의향층서 판세 역전

    "'전북당(黨)'으로 전락하는 것 아니냐"는 열린우리당의 우려가 현실화 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번 5·31지방선거 최대 접전지역으로 꼽히고 있는 대전판세가 크게 요동치고 있는 모습이다. 앞서가던 열린당 염홍철 대전시장 후보는 '박근혜

    2006-05-26 최은석
  • 한나라 "예상대로 단독범행으로 몰아가는군"

    검경합동수사본부가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 피습 사건이 지충호 단독범행이라고 잠정 결론내린 것으로 알려지자 한나라당의 반발이 거세다. 제대로 수사도 하지 않고 단독범행으로 몰아간다는 것이다. ‘박 대표 정치테러진상조사단’ 간사를 맡고 있는 권영세 의원

    2006-05-26 송수연
  • 한화갑 "노무현 탈당해도 통합 안한다"

    열린우리당 정동영 의장이 한나라당 싹쓸이를 막아달라며 민주당 통합을 포함한 ‘민주개혁세력 대연합론’을 강조하고 있지만 메아리 없는 공허한 외침에 머무르는 모양새다. 민주개혁세력 대연합 ‘파트너’로 지목된 민주당은 26일 &ld

    2006-05-26 송수연
  • 김문수의 '유쾌한' 선거운동

    "1은 제대로된 한끼의 식사""31은 경기도내 31개 시군의 대표적 재래시장 섭렵 의미"한나라당 김문수 경기도지사후보가 선거운동 중 겪는 고충과 일과를 숫자로 소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김 후보는 지난 19일에는 '이럴 때 힘난다,

    2006-05-26 이길호
  • '민주개혁평화미래세력?말도 안돼'

    창당 3년여만에 최악의 위기를 맞고 있는 열린우리당이 위기타개책으로 ‘민주 대 반민주’ ‘개혁 대 반개혁’ ‘평화 대 반평화’라는 카드를 꺼내들고 나왔다. 5일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를 겨냥, 스스로를 &

    2006-05-26 정경준
  • "지구상에서 없어질 당에 두번 속으랴"

    열린우리당 정동영 의장이 연일 정계개편을 암시하는 발언을 쏟아내고 있다. '민주개혁세력 대연합'을 주장한 데 이어 26일에도 "내년에 정권이 다시 수구적, 보수적 정권으로 넘어가는 것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하는 분들이 자연스럽게 연합의 틀을 만드는 시기가 올 것

    2006-05-26 최은석
  • '악어의 눈물'에 더는 안속는다

    "너희들이 뭘 잘못했는지는 알고나 읍소하나""아직도 상황파악이 안되나보네"벼랑끝에 몰린 열린우리당 정동영 의장이 25일 오전 선거운동도 접은 채 "싹쓸이만은 막아달라"며 대국민 호소문을 발표했지만 여론의 반응은 '냉

    2006-05-26 이길호
  • ‘없어질 정당’ 열린당이 왜 표 달라고 하나

    동아일보 26일 사설 <'없어질 정당'에 표 달라는 열린우리당>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열린우리당의 정동영 의장은 연일 “민주평화세력과의 통합 연대(連帶)에 나서겠다. 민주개혁세력의 대연합을 추진하겠다&rdqu

    2006-05-26
  • '대권주자 박근혜' 다시 봐야겠네

    '박근혜 대표 피습'사건 이후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의 대권 경쟁력을 높게 평가하는 목소리가 커지는 모습이다. 이번 사건을 통해 보여준 박 대표의 침착함과 병상중에도 당 대표로 선거를 진두지휘하는 책임감 등은 소속 의원들 뿐 아니라 당직자들과 당원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고

    2006-05-26 최은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