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린당 '토고에 지면 우린 끝장'

    13일 밤 2006년 독일 월드컵 ‘한국 대 토고’전을 앞두고 열린우리당이 전전긍긍하고 있다. 자칫 패하기라도 하는 순간엔 국민적 ‘괜한 화풀이’ 대상에서 피해갈 수 없다는 우려 때문이다. 지방선거 참패이후 가까스로

    2006-06-13 정경준
  • 고건은 2002년 대선때 정몽준 꼴 날 것

    국민일보 13일자 오피니언면 '세상만사'란에 이 신문 성기철 논설위원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경기고 및 서울대 정치학과 졸업, 고등고시 행정과 합격, 내무부 새마을 담당관, 강원부지사, 전남지사, 대통령 정무수석, 교통부 장관,

    2006-06-13
  • 우둔한 국민이 역사적 대통령을 몰라봤다

    중앙일보 13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문창극 주필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선거는 끝났지만 변한 것이 없다. 대통령은 결코 변하지 않겠다는 결심을 수차례 피력했고, 뜻밖의 대승을 거둔 야당은 부자 몸조심하느라 몸을 사리고

    2006-06-13
  • 한미연합사 해체설, 아직 때가 아니다

    조선일보 13일자 오피니언면에 명지대 교수인 김희상 예비역 육군중장이 쓴 시론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지난 50여 년간 우리는 수많은 국가적 도전을 극복하고 안정과 번영을 이룩하는 데 ‘한미동맹’을

    2006-06-13
  • '5·31' 이후 아무것도 달라진 것이 없다

    조선일보 13일자 오피니언면에 언론인 류근일씨가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5·31 지방선거 결과는 한마디로 세상이 온통 왼쪽으로 흘러가고 있다고 자만한 집권세력, 그리고 그런 좌파 대세에 잔뜩 주눅들었던

    2006-06-13
  • 김근태 '압구정 헤어스타일'통할까

    5·31 지방선거 참패로 위기에 빠진 열린우리당의 ‘구원투수’로 나선 김근태 의장의 최근 머리스타일이 눈길을 끌고 있다.  열린우리당

    2006-06-12 정경준
  • 거물뜨자 금새 정리되는'당권경쟁'

    소속 의원 20명 이상이 출마할 것으로 거론되던 한나라당의 7월 '당권경쟁'이 중진 의원들의 가세로 점차 교통정리가 돼 가는 모습이다.거물급 중진 의원들이 잇따라 출마를 선언하며 출마를 저울질 하던 초·재선 의원들과 일부 중진 의원들은 지역별, 개인별 이해

    2006-06-12 최은석
  • '북에 정보 샐까봐 무기안판다'

    장성민 전 의원이 미국이 한국정부를 군사적 동맹관계라기 보다 동맹과 비동맹의 중간에 위치한 존재로 인식했다는 충격적인 내용을 소개해 파문이 예상된다.장 전 의원은 12일 자신의 홈페이지 '신 백범일지'코너에 "전시작전통제권 환수 이후 방위전략 대안은"

    2006-06-12 이길호
  • 참정련 '유시민 대통령'에 다 건다

    열린우리당 내 대표적 ‘친노(親盧)’ 그룹인 참여정치실천연대(참정련)가 사실상 ‘유시민 대통령 만들기’에 ‘올인’하고 나섰다. 이들은 이를 위해 종전의 패쇄적인 조직 분위기를 일신해 대중조직으로 탈바꿈한다

    2006-06-12 정경준
  • 한화갑 '장상 세워서 수렴청정?'

    민주당 한화갑 대표가 다시 한 번 정치적 승부수를 던졌다. 민주당 재건을 위해서는 당 대표 중심으로 뭉칠 수 있는 단일지도체제가 적격이라고 고집해 온 한 대표가 ‘공동대표제’를 도입하겠다고 한 것이다. 이상열 대변인은 12일 국회 브리핑에서 &ld

    2006-06-12 송수연
  • 강영훈 "최남선은 애국자" 발언 논란

    강영훈 전 국무총리가 "육당 최남선을 친일파로 매도하는 것은 잘못"이라고 주장해 논란이 예상된다.신사회공동선운동연합이 발간하는 '우리 길벗' 6월호에서 강 전 총리는 "육당 최남선 선생은 진정한 민족주의자요 애국자"라며 "그

    2006-06-12 이길호
  • 박근혜가 그냥 대통령 될줄 아는 사람들

    문화일보 12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윤창중 논설위원이 쓴 시론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한나라당의 ‘대선 낙관론’은 이렇다. 박근혜, 이명박, 손학규 세 사람이 대통령 후보 경선에 참여해 한 사람으로 단일화만 된다면 5

    2006-06-12
  • 강창희 "중부권다져 정권창출"

    한나라당 강창희 대전시당위원장이 최고위원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오는 7월 11일 한나라당은 전당대회를 통해 대표와 최고위원을 선출한다. 한나라당 강창희 대전시당위원장 ⓒ연

    2006-06-12 이길호
  • 정당사상처음 화려한 퇴임,박근혜

    5·31 지방선거 이후 한나라당의 무게중심이 대표 퇴임을 나흘 앞둔 박근혜 대표에게 기우는 분위기다. 일반적으로 대표 임기가 끝날 시점엔 당 대표의 영향력이 축소되기 마련이다. 그러나 퇴임을 나흘 앞둔 박 대표는 전혀 다른 모습이다.12일 대표퇴임을 나흘

    2006-06-12 최은석
  • 이방호 "보수로 정권창출 하겠다"

    당 대표 도전자들의 출마선언이 잇따르면서 한나라당이 7월 전당대회 열기로 뜨거워지고 있다. 이규택 최고위원에 이어 12일에는 당내 보수파 이방호 정책위의장이 “합리적 보수주의 실천의 중심에 서겠다”며 전대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2006-06-12 송수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