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갑에 반기 든 여성들

    민주당에서 한화갑 대표에 대한 불만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한 대표가 집단지도체제 도입 요구를 가라앉히기 위해 추진한 ‘공동대표제’에 대한 반(反)한화갑 진영의 반발이 거세다. 집단지도체제를 도입해 당 지도부에 입성해 비주류에서 주류로

    2006-06-14 송수연
  • 공성진 "5.31서 한나라는 졌다"

    기형적인 결과라 불릴 만큼 한나라당의 압승으로 끝난 5·31지방선거가 오히려 '한나라당이 패배한 선거'라는 주장이 제기돼 눈길을 끌고있다.한나라당 공성진 의원은 박근혜 대표의 '선거 리더십'을 재확인시키며 박 대표의 차기대권 지지율을 단숨에 끌어올린 5&m

    2006-06-14 최은석
  • 심재철 '민정계는 나서지 마라'

    ‘강재섭·강창희·강삼재’  세 사람의 정계 및 당직 복귀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기 시작했다. ‘강 트리오’가 7월 전당대회와 7·26재·보궐선거를 통해 정치 일선

    2006-06-14 송수연
  • 박근혜를'유신창녀'라 부른자들을…

    6·15 남북공동선언 6돌을 기념해 남북의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민족통일대축전'이 시작부터 순탄치 않은 모습이다. 13일 북측 민간대표단을 이끌고 있는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 서기국장 안경호의 "한나라당이 집권하면 온 나라가 전쟁의 화염에 휩

    2006-06-14 최은석
  • "노무현 당신이 바로 개혁저항세력"

    부동산·세제 등 정책 기조 수정 여부를 놓고 당·청간 갈등이 폭발 일보 직전의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노무현 대통령이 또다시 불을 지르고 나섰다. 당장 네티즌의 거센 반발이 일고 있다.  노 대통령은 13일 국무회의를 주

    2006-06-14 정경준
  • 국민절반 '부동산·세제정책 바꿔'

    지방선거 이후에 노무현 대통령이 밝힌 '부동산 정책유지 입장'에 우리 국민 절반이상이 반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만신창이가 된 열린우리당을 위기에서 구할 적임자를 묻는 설문에는 응답자 55.6%가 응답하지 않았다.국민으로부터 사실상 탄핵 당한 것이나 다름없는

    2006-06-14 이길호
  • 정치386들! 너희들 잔치는 끝났어

    중앙일보 14일자 오피니언면 '노트북을 열며'란에 이 신문 김종혁 정책사회 데스크가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공교롭게 노무현 대통령이 취임한 2003년 2월부터 워싱턴 특파원 생활을 시작했다. 그때 브루킹스

    2006-06-14
  • 교조주의 신봉자가 누구더러 교조적이라 하나

    동아일보 14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이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노무현 대통령은 어제 국무회의에서 “저항 없는 개혁은 없다. 부동산, 교육 개혁과 관련해 교조적(敎條的) 논리로 정부 정책을 흔드는 것이 가장 위험하다”고 말했다. 국정 운영

    2006-06-14
  • 한국선거, 50대 이상이 결정한다

    조선일보 14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양상훈 정치부장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한국 정치에 50대 이상이 최대 세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조만간 모든 선거의 결과를 좌우하는 세력이 된다. 사회의 고령화에 따라 나타나는 현상이다. 이

    2006-06-14
  • 강운태 전 의원, 민주당 탈당

    민주당 강운태(전 국회의원) 광주 남구지역위원장은 13일 "낡은 정치의 틀을 새롭게 짜야한다는 것은 국민적 명령이자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대적 소명"이라며 민주당을 탈당했다. 강 위원장은 광주 남구 자신의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qu

    2006-06-14
  • 열린당 초선의원들 '이젠 줄서기 싫어’

    지방선거 참패 이후 열린우리당 내 이른바 ‘정동영계’ 의원들의 이탈러시 바람이 일고 있다. 특히 정동영계 의원들의 이탈러시는 지방선거 참패 이후 계파간, 특히 당내 친노 직계 그룹들의 향후 진로 모색 움직임과 맞물리면서 당내 세력재편의 신

    2006-06-13 정경준
  • 이재오 "날 누구 편으로 보지말라"

    "내 경력이 (겨우 이명박 시장 대리인 노릇 하는 것) 밖에 안되나" "6개월 동안 정말 진심으로 당 대표(박근혜 대표)를 위하는게 당을 위하는 것이라 생각했고 그 철학에 변함이 없다" 이명박 서울시장이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할 당시

    2006-06-13 최은석
  • "열린당, 이제 정신 좀 돌아오나"

    5·31 지방선거 참패 이후 열린우리당 ‘구원투수’로 나선 김근태 의장이 당 위기 수습을 위한 첫 시도로 ‘서민경제회복’이란 기치를 내걸고 박정희 전 대통령 재임 사절의 ‘청와대 수출진

    2006-06-13 정경준
  • '다음대통령 탈 비행기엔 신경꺼 주세여'

    임기 1년 반 남은 노무현 정권이 차기 대통령부터 사용할 전용기를 1000억원을 들여 구입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지자 한나라당은 "어처구니없다"며 혀를 내둘렀다. 한나라당은 5·31지방선거 결과를 거스르고 민심과 동떨어진 행동이라며

    2006-06-13 최은석
  • '이젠 원희룡 2등하던 시절아니다'

    2002년 김부겸 낙선-2004년 원희룡 2위,김영선 3위-2006년에는?한나라당 소장파 의원을 중심으로 만들어진 '당의 새로운 미래를 지향하는 의원과 원외위원장 모임(이하 미래모임)'이 12일 독자 단일후보를 내기로 의견을 모으며 오는 7.11 최고위원 경선에 큰 변

    2006-06-13 이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