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린당 “최연희,제정신이었다는 것 다안다"

    열린우리당은 15일 술자리에서 여기자를 성추행한 혐의로 불구속기소된 최연희 의원이 전날 열린 첫 공판에서 ‘술에 약한 체질’이라면서 ‘당시 상황이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주장한 데 대해 “법정에서 술핑계를 대며 오리

    2006-06-15 정경준
  • 최열 '나는 좌우에 관심없다"강변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자에 대해 보수진영의 ‘트로이의 목마’ 논란을 불러온 서울시장직무인수위원회 공동위원장 최열 환경재단 대표는 15일 보수·뉴라이트단체들이 시대흐름을 쫓아 가지 못해 자신의 인수위 합류를 비판하는 것이라며 애써

    2006-06-15 송수연
  • 박근혜 직무수행지지도 72% 사상 최고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에 대한 직무수행 지지도가 지난 2004년 3월 당 대표 취임 이후 가장 높은 72.2%로 나타났다. 반면 노무현 대통령의 국정운영 지지도는 참여정부 출범 이후 최저수준인 18.2%를 기록했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한사연)는 15일 전국의 성인남녀 7

    2006-06-15 정경준
  • 이규택 "난 원희룡 사랑 안해"

    한나라당 내 강경보수성향 의원이며 친(親)박근혜 그룹으로 분류되는 이규택 최고위원과 소장파의 리더로 대표적인 반(反)박근혜 그룹으로 분류되는 원희룡 최고위원이 뼈 있는 농담을 주고받았다.같은 정당에 소속돼 있으면서도 정반대의 생각을 갖고 당 지도부에 2년 간 함께 몸을

    2006-06-15 최은석
  • 오세훈이 최열 쓰는 네가지 이유

    문화일보 15일자 오피니언면 '오후여담'란에 이 신문 윤창중 논설위원이 쓴 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오세훈이 몰리고 있다. ‘최열’ 환경재단 대표를 서울시장 인수위원회 공동대표로 기용해 보수·우익

    2006-06-15
  • '김정일 비방 했다면 북은 가만 있겠나'

    지난 지방선거 도중 "한나라당이 집권하면 온나라가 화염에 휩싸일 것"이라고 망언한 이북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장 안경호에게 윤여준(한나라당) 이부영(열린우리당) 전 의원 등 10인의 인사가 공개서한을 통해 경고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안경호는 

    2006-06-15 이길호
  • 민주 공동대표 장상 '핫바지 대표?'

    민주당 한화갑 대표가 당내 반발에도 불구하고 공동대표제를 실시, 장상 선대위원장을 공동대표로 선출했다. 그러나 대외적인 당대표 권한은 한 대표가 갖기로 해 이름뿐인 ‘핫바지 공동대표’라는 지적이 일고 있다. 민주당은 15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중

    2006-06-15 송수연
  • 박진, 한나라 서울시당위원장 출마

    한나라당 박진 의원이 26일로 예정된 서울시당위원장 선거 출마를 공식선언했다. 박 의원은 "2007년 정권교체를 위해 서울시민에게 한나라당의 수권능력을 보여주는 서울시당을 만들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박 의원은 15일 출마선언문을 통해 &

    2006-06-15 이길호
  • '김(金)의 전쟁이 시작됐다'

    ‘김(金)의 전쟁이 시작됐다’지방선거 참패로 만신창이가 된 열린우리당을 떠안은 김근태 의장을 두고 하는 말이다. 지방선거 민심을 들어 당 위기 수습에 나선 김 의장이 그간의 참여정부 정책 기조에 제동을 거는 듯한 움직임을 보이자, 당내에서는 &ls

    2006-06-15 정경준
  • 이규택 "조평통 안경호 추방해야"

    북한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 서기국장 안경호가 "한나라당이 집권하면 온 나라가 전쟁의 화염에 휩싸이게 될 것"이라는 주장을 해 촉발된 조평통과 한나라당의 충돌이 점차 격화되는 분위기다.한나라당이 안경호의 공개사과 없이는 6·1

    2006-06-15 최은석
  • 노빠들 '이명박도 자작극' 주장

    한 노숙자가 망치를 들고 이명박 서울특별시장에 접근하다 제지당한 사건을 두고 일부 친노성향의 네티즌들이 '자작극' 논란을 벌이고 있어 빈축을 사고 있다. 노숙자 최모씨(40)는 14일 술에 취한 상태에서 43cm길이의 망치를 들고 서울시청 현관에서 관용차에 오

    2006-06-15 이길호
  • 박근혜,마지막회의 '전투복'의미는

    대표임기를 하루 앞둔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가 '사학법 재개정'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나타냈다. 사학법 재개정의 경우 '상생의 정치'를 표방하던 박 대표가 이를 깨고 처음으로 '장외투쟁'이란 초강수를 두게 만든 법안으로 누구보다 박 대표에겐 남다르다. 당내 여러

    2006-06-15 최은석
  • 1500만 유권자가 언론에 속아 투표했단 말인가

    조선일보 15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대통령은 13일 국무회의에서 “소비자가 지배하는 정치, 소비자가 지배하는 시장을 만드는 것이 개혁의 진정한 방향이다. 소비자 주권이 실현되기 위해서는 언론의 공정한 정보 제공이 무엇보다

    2006-06-15
  • 운동권경력'자랑'한 청와대비서관

    노무현 정권의 '언론탓'에 앞장서온 청와대 양정철 홍보기획비서관이 5.31 지방선거 이후 냉담한 국민여론과 극심한 당청 정책갈등 속에서도 '뜬금없이' 청와대 홈페이지에 비서관들의 이력을 소개해 많은 사람들을 어리둥절하게 하고 있다.양 비서관은 특히&n

    2006-06-14 이길호
  • '잠룡' 천정배 조기 당복귀 움직임

    여권 내 잠재적 대권주자로 분류되고 있는 천정배 법무부 장관이 본격적인 당 복귀 수순을 밟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천 장관의 이런 움직임은 지방선거 참패에 따른 당내 정동영계 의원들의 이탈러시와 각 계파간의 이해관계와 맞물리면서 당내 세력재편으로까지 번질 조짐을 보이

    2006-06-14 정경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