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병준 딸도 둘다 외고 나와

    신임 교육부총리로 내정된 김병준 전 청와대 정책실장의 두 딸이 김진표 전 부총리의 딸과 마찬가지로 모두 외국어 고등학교를 졸업했으며 이 중 한 명은 동일계열에 진학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현 교육부 정책과 정면 배치된다. 3일자 조선일보에 따르면 외고 졸업생이

    2006-07-04 강미림
  • '대통령은 왕(王)이 아니다'

    조선일보 4일자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대통령은 3일 경제부총리에 권오규 청와대 정책실장, 교육부총리에 김병준 전 정책실장을 내정했다고 발표했다. 열린우리당 내부에서 “김 전 실장은 부동산 ‘세금폭탄’ 정

    2006-07-04
  • 노무현 손바닥에서 노는 고관들

    동아일보 4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배인준 논설실장이 쓴 '대통령 손바닥 위의 고관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헌법재판소가 노무현 대통령 탄핵 소추를 기각한 지 열흘 뒤인 2004년 5월 24일. 대통령은 “고위공직자비리조사처를

    2006-07-04
  • '시인'송명호"박정희는 개XX"망발

    습격을 당한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를 '박가년'이라고 부르고 성적으로 비하하며 "통쾌하다"는 내용의 '시'를 써 파문을 일으킨 '시인' 송명호씨가 이번엔 박정희 전 대통령을 성적으로 비하하는 글을 써 논란이 예상된다.

    2006-07-03 최은석
  • 첫 TV토론서 이재오 난타당하다

    '포스트 박근혜'를 노리는 한나라당의 당권 도전자들이 3일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하면서 초반 기선제압을 위한 치열한 힘겨루기를 시작했다. 3일 MBC 주관으로 실시한 첫 TV토론에서 8명의 당권도전자들은 당원과 국민에게 자신의 이미지를 확실히 각인시키기 위해 불꽃튀는

    2006-07-03 최은석
  • '김병준 지킴이'로 나선 서영교

    열린우리당은 3일 신임 교육부총리에 김병준 전 청와대 정책실장이 임명되는 등의 참여정부 후반기 개각과 관련, 한나라당이 부적절한 개각임을 지적하고 나선 데 대해 '정치적 금도'라는 표현까지 쓰며 발끈하는 모습을 보였다. 

    2006-07-03 정경준
  • 야당들 "김병준, 청문회서 보자"

    여야의 강력한 반발에도 불구하고 노무현 대통령이 3일 오후 예고했던 3개 부처 개각을 단행하자 야당들은 일제히 “고집스럽게 자기 판단만 앞세운 코드 인사, 자포자기 인사”라고 맹비난했다. 특히 노 대통령의 ‘고집’에 혀를 내두

    2006-07-03 송수연
  • 최병렬, 이명박을 '은근히' 비판

    29대 서울특별시장을 지낸 최병렬 전 한나라당 대표가 이명박 전 서울시장을 우회적으로 비판했다. 3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오세훈 서울시장의 취임식에 참석한 최 전 대표는 축사를 통해 "서울시를 작은 대한민국이라 부르지만 제 짧은 경험으로 볼 때

    2006-07-03 최은석
  • 야3당 "국정홍보처장 사퇴해야"

    국정홍보처가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 ‘국정브리핑’의 인터뷰 기사 조작 사건과 관련, 김창호 국정홍보처장의 자진사퇴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야당들은 3일 김 처장이 이번 사태에 대한 책임을 지고 자리에서 물러나야 한다고 압박했다. 국정홍

    2006-07-03 송수연
  • 열린당 '일단 참아보겠지만...'

    김병준 전 청와대 정책실장의 교육부총리 기용 문제를 놓고 열린우리당 내 반발기류가 노출되면서 지방선거 참패 직후 심각한 균열 양상을 보여 왔던 당·청간 관계가 다시 시험대를 맞고 있다. 특히 이런 당내 기류와 무관하게 노무현 대통령은 김 전 실장

    2006-07-03 정경준
  • 한 "또 코드인사, 맞짱뜨자는 오기"

    ‘세금 폭탄’ 발언의 당사자인 김병준 전 청와대 정책실장이 다시 한 번 정치권을 뒤흔들어 놓고 있다. 3일 단행될 3개 부처 개각에서 교육부총리에 김 전 실장이 내정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야당은 물론 여당 내에서도 반발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것이다

    2006-07-03 송수연
  • 민노당 여러분, 이러고도 행복하십니까

    중앙일보 3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김두우 논설위원이 쓴 '민노당 여러분, 행복하십니까'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5.31 지방선거에서 여당의 참패와 한나라당의 압승 분위기에 묻혀 주목받지 못한 채 넘어간 게 있다. 민노당

    2006-07-03
  • '김병준 교육부총리'는 국민을 짓밟는 것이다

    조선일보 3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이번 주 개각에서 새 교육부총리로 김병준 전 청와대 정책실장이 유력하다고 한다. 지금 국민은 청와대발의 이 놀라운 소식에 ‘설마’하고 있다. 집권당 의원들까지도 공공연히 &ldq

    2006-07-03
  • 박사모, 한 전당대회 '총동원령'

    박사모가 오는 11일로 예정된 한나라당 대표최고위원 선거에 적극 참여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특히 이 방침은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이재오 의원 지지를 시사한 데 대해 중립을 요구하는 이 모임 대전지부의 성명이 나온 직후 나왔다는 점에서, 이들이 전당대회에 미칠

    2006-07-01 이길호
  • '이제 바람은 그만' 엄숙한 오세훈

    민선 4기로 첫 업무를 시작한 1일 오세훈 서특별별시장은 되도록 말을 아끼며 신중한 모습이었다. 서울시장 도전 보름 만에 쟁쟁한 선배들을 꺾고 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 자리를 낚아 챈 ‘젊은 패기’나 ‘강풍(康風)’을 &lsqu

    2006-07-01 송수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