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병준이 부총리면 20년된 교수 전부 장관감

    동아일보 10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심규선 편집국 부국장이 쓴 '김병준 내정자를 감쌀 수 없는 이유'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박남춘 대통령인사수석비서관이 5일 청와대 브리핑에 ‘호흡 맞는 인사 기용은 대통령의 헌법적 권한&rsqu

    2006-07-10
  • 열린당, 그냥 그렇게 살다 가시오

    국민일보 10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백화종 편집인이 쓴 '여당, 그냥 그렇게 살다 갈건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무식한 귀신 진언(眞言)을 못 알아듣는다’는 속담이 있다. 진언이라 함은 주문(呪文)을 뜻하니 귀신이

    2006-07-10
  • '전략적 침묵'? 말안되는 소리 입밖에 내지마라

    조선일보 10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부시 미국 대통령은 북한 미사일 발사에 대해 “문제를 외교적으로 푸는 최상의 방법은 김정일이 협상테이블을 둘러볼 때 중국, 미국, 러시아, 일본, 한국이 반대편에서 한목소리를 내고 있다는

    2006-07-10
  • 박사모"이명박 특정후보 지지말라"

    박사모가 한나라당의 당권경쟁이 대리전 논란이 가중되면서 혼탁양상을 띠고 있다며, 그 책임은 이재오 후보를 공개적으로 지지한 이명박 전 서울시장에 있다고 비난했다.박사모는 9일 '혼탁한 대리전, 누구의 책임인가'라는 제목의 성명을 내고 "지금 벌어지고 있는 선거

    2006-07-09 이길호
  • 한 '말 많던 노대통령 어디 갔나'

    북한 미사일 발사 문제에 대한 노무현 대통령의 긴 침묵에 한나라당이 연일 비난을 쏟고 있다.'침묵시위 중'이냐며 노 대통령의 침묵을 비꼬은 바 있는 한나라당은 나흘이 지나도록 북한 미사일 발사 문제에 아무런 언급을 하고 있지 않은 노 대통령을 향해 재차 맹공을 퍼부었다

    2006-07-08 최은석
  • 박근혜지지자들 강재섭 지원나서

    한나라당의 7·11전당대회가 우려했던 '박근혜(강재섭) vs 이명박(이재오)'의 대리전 구도로 흐르며 '박근혜-이명박' 두 대권후보간 막판 힘겨루기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이재오 후보에 대한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지원사격이 뚜렷해짐에 따라 박근혜

    2006-07-08 최은석
  • '제2 김문수' 차명진, 사무실 개소

    경기도 부천시 소사구 7.26 보궐선거에 나선 한나라당 차명진 예비후보가 8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득표활동에 나서는 등 각 당의 예비주자들이 속속 사무실을 열고 출마채비를 갖추고 있다.

    2006-07-08 이길호
  • "박사모와 본격 경쟁 나서겠다"

    유력대권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을 지지하는 팬클럽인 '명박사랑' 임혁 대표가 "이 전 시장에 의해 한나라당이 깨지지는 않을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이명박

    2006-07-08 이길호
  • 국군통수권자의 몰염치

    중앙일보 8일자 오피니언면에 실린 정진홍 논설위원의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6일 서울 삼청동 총리공관에서는 최근 몇 년 사이 순직한 군인 유가족을 대상으로 총리가 주최한 오찬 행사가 있었다. 애초에 초청한 유가족은 모두 25명이었지만

    2006-07-08
  • "김정일 품으로 달려갈 용의있나"

    동아일보 8일자 오피니언면에 실린 사설 "미사일 도발을 감싸는 사람들의 정체뭔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북한이 발사한 미사일 7발 중 6발은 그들이 이미 실전 배치한 노동·스커드 미사일이다. 노동 미사일은 한

    2006-07-08
  • 대통령 속앓이와 북 미사일

    동아일보 8일자 오피니언면에 실린 전진우 대기자가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남한 대통령이 애먼 속앓이로 잠을 설쳤을지 모를 새벽에 북한은 미사일을 무더기로 발사했다. 민심에 맞서느라 속을 끓여 온 남한 대통령에게 평양정권이 던진 메시

    2006-07-08
  • 대통령은 없었다

    조선일보 8일자 오피니언면에 실린 강천석 주필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북한은 5일 새벽 3시32분 첫 미사일을 발사했다. 역시 인공위성이 아니었다. 스커드 미사일이었다. 북한이 마지막으로 스커드 미사일을 쏘았던 게 1988년이다.

    2006-07-08
  • 굳어지는 '이재오 vs 반이재오' 전선

    ‘포스트 박근혜’를 향한 결전의 날이 다가올수록 치열한 당권 경쟁은 ‘이재오 vs 반(反)이재오’ 구도로 굳어지는 모습이다. 7·11전당대회를 나흘 앞둔 7일 대전에서 진행된 마지막 후보자 합동연설회에서 &lsqu

    2006-07-07 송수연
  • 한나라 전대, 박근혜 입에 시선집중

    한나라당의 새 대표 선출이 박근혜-이명박 두 대선후보의 대리전 양상으로 흐르고 있다는 당내 진단이 확산되고 있다. 이에따라 침묵으로 일관해온 박근혜 전 대표가 어떤 움직임을 보일 지가 막판 판도에 중요한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강재섭-이재오

    2006-07-07 최은석
  • 노, 정동영 출마권유했다 '퇴짜'

    노무현 대통령이 열린우리당 정동영 전 의장에게 7.26 보궐선거 출마를 권유했던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다.정 전 의장의 핵심 측근은 7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5.31 지방선거 참패 이후 정 전 의장이 청와대로 찾아가 노 대통령을 면담한 자리에서 노

    2006-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