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사모 VS 명박사랑 '정면격돌'

    당 대표선출을 하루 앞두고 한나라당 당권경쟁이 불을 뿜고 있는 가운데, 박근혜 전 대표와 이명박 전 서울시장을 지지하는 각 팬클럽간의 외곽 신경전도 심화되고 있다. 10일 오전 박사모의 강재섭 후보 지지선언에 반발, 이 시장측 최대 팬클럽인 명박사랑은 즉각 이

    2006-07-10 이길호
  • "공성진을 용서할 수 없다"

    군 명예를 실추시키는 추악한 망언을 하고도, 뻔뻔스럽게 그 다음날 대령연합회 임원을 찾아와 사과하기는커녕, ‘이재오 한나라당 대표 경선 후보자가 남민전과 관계없다’는 엉터리 같은 설명을 장황하게 늘어놓은 후, 이재오 의원에 대한 비판을 삼가 해 줄

    2006-07-10 양영태
  • 열우당 지지율 끝내 10%대 붕괴

    열린우리당 지지율이 마지노선이라던 20% 붕괴에 이어 10%선마저 지키지 못하고 한자리수로 곤두박질쳤다. 집권 여당의 지지율이 한자리수로 추락함에 따라 열린당 의원들의 심적동요 또한 더욱 커질것으로 전망된다.여론조사기관인 현대리서치연구소가 지난 7, 8일 양일

    2006-07-10 박지수
  • 이재오측 '강재섭,박사모이용말라'

    박근혜 전 대표를 지지하는 모임인 박사모가 강재섭 후보 지지를 공식선언하고 나서자 이재오 후보측이 발끈하고 나섰다. 한나라당 새 대표선출을 하루 앞두고 '박근혜-이명박 대리전' 공방이 가열되면서 양측 지원세력까지 경쟁에 몰입하는 양상이다.이재오 후보측 핵심관계자는 10

    2006-07-10 이길호
  • 열린당, 맹형규 공천 논의는 “황당”

    열린우리당은 10일 과거 ‘성접대’ 전력으로 7․26 재보선 한나라당 서울 송파갑 후보 공천이 전격 취소된 정인봉 전 의원 대신 맹형규 전 의원에 대한 재공천 논의가 일고 있는데 대해 “황당하다”는 반응을 내보이면서

    2006-07-10 정경준
  • 한나라, 맹형규 '고사'에 난감

    한나라당이 7·26재·보궐선거 송파갑 지역 공천을 두고 골머리를 썩고 있다. ‘성 접대 전력’ 논란으로 정인봉 변호사에 대한 공천을 취소한 뒤 대신 맹형규 전 의원을 전략공천 하려 했지만 맹 전 의원이 이를 고사하고 있는

    2006-07-10 송수연
  • '김명곤도 집권당 시녀노릇 하나'

    국민생활체육협의회(이하 국체협)의 신임회장으로 선출된 한나라당 이강두 의원에 대해 문화관광부가 '정치적 중립성을 담보할 수 없다'는 이유로 승인을 거부하자 한나라당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한나라당은 문광부의 승인거부 조치가 2007년 대선을 앞두고 야당에 1

    2006-07-10 최은석
  • 김근태, 노태우처럼 보이기로 작정한듯

    열린우리당 김근태 의장은 9일 취임 한 달을 맞아 서울 영등포 중앙당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취임 후 처음으로 마른 땅 위를 걷는 느낌”이라는 소회를 밝혔다. 지방선거 참패 이후 벼랑 끝 위기에 몰린 최악의 당 위기 국면을 가까스로 넘겼다는 자평

    2006-07-10 정경준
  • 박사모, 강재섭 공식지지선언

    박사모가 한나라당 새 대표최고위원으로 강재섭 후보 지지를 공식선언했다.'박근혜-이명박' 대리전 공방이 치열해진 가운데 박사모는 10일 성명을 내고 "한나라당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고뇌하는 시민의 모임으로서 이번 전당대회를 앞둔 불공정 게임을 방치할 수 없어 편파

    2006-07-10 이길호
  • "부안방폐장 시위하던사람들 지금 뭣하느냐"

    북한 미사일 사태에 대처하는 미국과 일본 등 우방국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는데도 노무현 대통령이 엿새째 침묵하고 청와대 참모들은 '안보독재' 운운 하면서 "일부 야당과 언론이 위기를 부풀리면서 정부가 야단법석을 벌이지 않는다고 삿대질

    2006-07-10 최은석
  • "박근혜 끌어들여 판세뒤집으려는 핑계"

    한나라당 대표최고위원 선출을 하루 앞두고 대리전 공방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이명박 전 서울시장 측은 대리전 논란 자체를 강력히 거부했다. 강재섭 후보측에서 대리전 양상으로 몰고 가면서 박근혜 전 대표를 자신의 선거에 개입시키기위한 핑계로 삼고 있다

    2006-07-10 이길호
  • "사상논쟁,우파분열 좌파결집초래"

    하루 앞으로 다가온 한나라당 대표 경선이 유력한 대선후보의 대리인을 뽑는 양상으로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뉴라이트전국연합은 10일 우파의 분열과 좌파의 결집을 우려했다. 전국연합은 이날 ‘한나라당의 최근 흐름을 염려한다’는 제목의 논평을 통해&nbs

    2006-07-10 강미림
  • 한나라당 “내표 돌려달라”는 소리 안들리나

    동아일보 10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내일로 다가온 한나라당의 대표 경선을 지켜보는 심정이 참담할 지경이다. 명색이 “2007년 대통령선거에서 정권을 되찾아오는 주역이 되겠다”고 나선 후보들이 색깔론, 유언비어 유

    2006-07-10
  • 한나라 전대, 박-이 본격 대리전 양상

    한나라당 7·11전당대회에 대해 ‘엄정 중립’을 강조하면서 침묵으로 일관해 오던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가 드디어 입을 열었다. 이에 하루 앞으로 바짝 다가온 당 대표 경선의 ‘박근혜-이명박 대리전’ 색채

    2006-07-10 송수연
  • 침묵하는‘안보무능’노무현과 부하들의 궤변

    동아일보 10일 사설 <‘안보 무능’ 대통령의 침묵과 비서들의 궤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노무현 대통령은 북한의 미사일 발사와 관련해 이상할 정도의 ‘

    2006-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