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영세 '찻잔속 태풍' 전락하나

    한나라당내 중도·소장파 의원들을 중심으로 7·11 전당대회를 겨냥해 한시적으로 만들어진 '미래모임'의 파괴력에 회의적인 목소리가 점차 확산되는 분위기다.TV토론을 통한 검증작업과 실제 표를 행사하는 대의원들을 상대로 한 합동연설회를 통해 후보자

    2006-07-05 최은석
  • 야당 잔치에까지 시비건 정청래

    최연희 의원 성추행 재연논란으로 현재 법정에서 시비를 다투고 있는 열린우리당 정청래 의원(서울 마포을)이 이번에는 억측에 가까운 ‘괜한’(?) 트집으로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2006-07-05 정경준
  • 한나라, "깜깜한 정부, 기가 막혀"

    북한의 미사일 발사 강행으로 한반도 안보불안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한나라당은 5일 “북한이 낡은 술책인 ‘벼랑 끝 전략’이라는 잘못된 선택을 했다”며 “앞으로 발생하게 될 여러 상황에 대해 북한이 스스로 책임져야

    2006-07-05 송수연
  • 정운찬 "상식있는 사람이 대통령됐으면"

    정운찬 서울대 총장이 7.3 개각에 대해 "민심에 거스르는 결정"이라고 비판했다. 또 정 총장은 자신의 정계 입문과 관련 "정치에 들어갈 준비가 되어있지 않다"고 말해 여지를 남겨두었다.정 총장은 4일 KBS라디오 '정보센터 박에스더

    2006-07-05 이길호
  • 대통령직은 개인꿈 실현시키라는 자리 아니다

    국민일보 5일자 오피니어면에 이 신문 이진곤 주필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새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오기 정치’ ‘회전문 인사’ ‘코드 인사’ ‘역발상’ &lsq

    2006-07-05
  • 너무도 인간적인 청와대 386

    중앙일보 5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이철호 논설위원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김병준 교육부총리 임명을 지켜보면서 자꾸 지난 3월 청와대 행정관 부인 살해 사건이 떠오른다. 역주행을 방불케 하는 이번 인사도 청와대 내부의 독특한 분위

    2006-07-05
  • ‘정권의 교과서’를 다시 한번 읽어봐라

    조선일보 5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김창균 논설위원이 쓴 <'정권의 교과서' 바로 읽어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대통령은 얼마 전 해양경찰들을 초청해 밥을 먹으면서 ‘코리아, 다시 생존의 기로에 서

    2006-07-05
  • 정당도 아닌 열린당은 집권당 간판 내려라

    조선일보 5일 사설 '열린우리당은 집권당 간판을 내리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라며 소개합니다.열린우리당은 김병준 전 청와대 정책실장의 교육부총리 내정에 대해 “행정부 인사는 대통령의 고유권한이다. 당 지도부는 당·정·청

    2006-07-05
  • '김근태 계급장 뗀다더니 꼬리만 잘내리네'

    김병준 전 청와대 정책실장의 교육부총리 임명 등 ‘7․3 개각 파문’과 관련, 개각 단행에 앞서 노무현 대통령과 김근태 열린우리당 의장의 단독 회동 사실이 알려지면서 파문이 확산되자 열린당이 4일 당의 사활을 걸고 파문 확산 차단에 나섰

    2006-07-04 정경준
  • 정형근"박근혜도 날 훌륭하다 하더라"

    '포스트 박근혜'를 노리는 한나라당 당권도전자들 중 어떤 후보의 당내 영향력이 가장 클까.7월 11일 새로운 한나라호의 선장 자리를 노리는 8명의 대표경선 후보들이 본격적인 세 과시에 나섰다. 전날 첫 TV토론을 통해 '탐색전'을 벌인 후보자들은 4일

    2006-07-04 최은석
  • 교육위17명중 3명만 김병준'적격'

    노무현 대통령이 여야의 강한 반발에도 불구하고 김병준 전 청와대 정책실장을 교육부총리에 내정했지만 국회 인사청문회를 쉽게 통과하지는 못할 것으로 보인다. 문화일보가 4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여야 의원 17명을 대상으로 전화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김 전 실장이 교육

    2006-07-04 송수연
  • 공성진 "대령연합회는 자유 논할수없다"

    한나라당 공성진 의원이 "대령연합회, 해병전우회 사람들은 자유를 논할 수 없다"고 주장해 파문이 예상된다. 한나라당 공성진 의원 ⓒ 뉴데일리

    2006-07-04 이길호
  • 고건, 처음으로"박근혜와 연대·협력 가능"

    2007년 대통령 선거에서 유력한 후보로 꼽히는 고건 전 국무충리가 박근혜 한나라당 당시 대표(6월16일 퇴임)와 연대·협력할 의사를 피력했다고 최근 발매된 월간지 신동아 7월호가 보도했다.  고 전 총리는&nb

    2006-07-04 염동현
  • '요즘 누가 열린당 간판으로 선거 나오겠나'

     “카드도 없지만 굳이 카드를 꺼내 들 필요가 있겠느냐”7·26 재보선 준비 상황을 물은 데 대한 열린우리당 한 관계자의 말이다. 패배가 불 보듯 뻔한 상황에서 7·26 재보선에 별다른 의미를 두지 않겠다는 것이다

    2006-07-04 정경준
  • "김병준옹호 여당의원은 아부꾼"

    “정치인으로서나 국회의원으로서의 자질이 의심된다.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지나친 아부고 정권 실패를 돕는 도우미다” 정치권의 강력한 반발을 불러온 노 대통령의 ‘7·3개각’에 대해 찬성 입장을 나타낸 열린우리당 일부

    2006-07-04 송수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