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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정동영은 입만 갖고산다"
한나라당 유력 대권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노무현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에 대해 "화합이 아니라 갈등을 일으키는 말"이라고 총평했다. 이 전 시장은 25일 전주에서 특강을 통해 "정치는 경제를 뒷바라지하는 수준으로 돌아가
2007-01-25 이길호 -
이미경 "나도 원내대표 해보겠다"
열린우리당 이미경 의원이 25일 원내대표 경선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에 따라 31일 치러질 열린당 원내대표 경선은 장영달 의원과 이 의원간 2파전이 예고되고 있다.
2007-01-25 정경준 -
이명박, '검증'불구 압도적1위 고수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와 이명박 전 서울특별시장의 지지율이 좀처럼 좁혀지지 않고 있다. "워밍업은 끝났다"며 '후보검증'카드까지 꺼냈지만 오히려 이 전 시장과의 지지율 격차는 더 벌어졌다. 조인스닷컴 풍향계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
2007-01-25 최은석 -
민주·민노"한나라만 야당이냐...우리도 "
이념적 성향이 전혀 다른 민주당과 민주노동당이 창당 이래 처음으로 ‘연합전선’을 구축한다. 노무현 대통령 ‘TV연설’에 대한 반론권이 제1야당인 한나라당에게만 주어졌기 때문이다. 노 대통령이 사안마다 다른 목소리를 내온 두 정
2007-01-25 송수연 -
한나라 "이재정이 북 선전원과 뭐달라"
한나라당은 25일 '김정일의 통치역량이 입증됐다'는 발언을 한 이재정 통일부 장관에게 사퇴를 촉구했다. 나경원 대변인은 "(이같은 발언은) 이 장관의 대북인식에 근본적인 오류가 있음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이라며 "이 장관은
2007-01-25 신영은 -
"검증엔 찬성,박근혜 가장 큰타격"
한나라당 대선 주자들이 검증 문제를 놓고 갈등을 벌이는 가운데, 여야 유력 대선주자들을 본격적으로 사전 검증할 경우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가장 타격을 받을 것으로 예측됐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소장 김헌태, 이
2007-01-25 정경준 -
'여성의 힘' 새삼 강조한 박근혜
"애를 낳아봐야 보육을 논할 자격이 있다"는 이명박 전 서울특별시장의 발언을 "여성비하"라고 반박하며 강한 불만을 표출했던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25일 각계각층에서 활동하는 '여성지도자'들을 만났다. 이 전 시장의 '보육'발언을
2007-01-25 최은석 -
민주·민노 "오기연설, 불법선거운동"
민주당과 민주노동당은 25일 노무현 대통령의 신년기자회견을 '오기연설' '불법선거운동'이라고 혹평했다. 민주당 이상열 대변인은 이날 국회 브리핑에서 "23일 신년연설의 연장으로 기자 질문에 답하는 형식만 취했을 뿐 여전히 국민은 없었고 한 사람의 오
2007-01-25 신영은 -
한나라 "나라팔아먹은 대통령의 홍보물"
한나라당은 올해 들어서만 네 번째 ‘TV연설’인 노무현 대통령의 25일 신년기자회견을 “한편의 선거홍보물”이라고 평가절하하며 “노 대통령이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했다”고 강력히 비판했다. 한나라당은
2007-01-25 송수연 -
MB연대, 박사모에 '매니페스토 운동' 제안
이명박 전 서울시장을 지지하는 모임인 '강한 대한민국을 위한 MB연대(MB연대)'가 박사모에 "매니페스토 운동을 함께 하자"고 제안했다.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를 지지하는 박사모도 MB연대의 제안에 긍정적으로 화답했다.MB연대 박명환 대표는 25일
2007-01-25 이길호 -
'당에 매인 몸, 우린 어찌하나'
열린우리당 분열이 초읽기에 들어가면서 소속 비례대표 의원들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 소위 ‘당에 매인 몸’(?)인 만큼 향후 당의 진로에 따라 자신의 거취 문제가 정해질 수밖에 없는 운명인 것. 현행법상 비례대표 의원들은 소속 정당의 합당 또는 제
2007-01-25 정경준 -
친노매체, '박근혜 때리기' 나서
친노매체들이 인민혁명당 재건위 사건으로 사형당한 관련자에 대한 법원의 무죄 판결을 두고 일제히 '박근혜 때리기'에 나섰다. 한 매체는 한나라당 박 전 대표를 '가해당사자'로 지목하며 비난에 열을 올리기도 했다. 박 전 대표를 겨냥한 열린우리당의 정치공세와 별반 다를게
2007-01-25 이길호 -
'보수대연합', 박·이 진영 충돌
한나라당 김무성 의원의 '보수대연합'발언이 당내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김 의원은 지난 23일 "정체성을 같이 하는 사람들끼리 당을 같이 해야한다"며 "외연을 확대하는 데 필요하다면 당명을 교체하는 등 모든 기득권을 버려야 한다"고
2007-01-25 최은석 -
한나라 "공무원 선거개입 처벌토록하겠다"
노무현 대통령의 정치 개입이 노골화 됐다고 판단하는 한나라당이 연일 노무현 정부의 정치적 중립을 촉구하며 공세를 강화하고 있다. 25일에는 공무원들의 정치 행위를 처벌할 수 있도록 공직선거법을 개정하겠다고 엄포를 놓았다. 김형오 원내대표는 이날 서울 강서구 염창동 당사
2007-01-25 송수연 -
시라크는 버리고, 노무현은 우기고
동아일보 25일자 오피니언면 '오늘과 내일'란에 방형남 동아일보 편집부국장이 쓴 '노무현의 길, 시라크의 길'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연초부터 개헌과 대선의 소용돌이에 빠져 헤매는 한국에 지도처럼 요긴한 나라가 프랑스다. 프랑스는
2007-01-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