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 대통령 배제한 통합신당이 대세'

    여권 내부의 정계개편 논의와 관련, 열린우리당 의원 대다수가 노무현 대통령을 배제한 범여권통합신당이 가장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정계개편 논의 구상과 관련한 당내 각 계파간 격돌이 불가피한 상황에서 귀추가 주목된다. 한국일보가 5일 열린당 소속 의원

    2006-11-06 정경준
  • 박·이총대맨 유정복·정두언,격돌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와 이명박 전 서울특별시장의 '대 결전'이 막을 올렸다. 6일 이들의 당내 측근인 유정복 의원(박 전 대표측)과 정두언 의원(이 전 시장측)은 한 라디오프로그램에 동시 출연해 차기 유력대권주자인 두 후보의 최근 지지율 현상 등을 두고 대

    2006-11-06 송수연
  • "노무현같은 대통령은 이제 그만"

    김대중-노무현 두 전·현직 대통령의 갑작스런 회동을 두고 한나라당은 민감한 반응을 나타냈다. 겉으로는 '그래봤자 소용없다'고 말하지만 속으로는 DJ의 최근 행보가 여권 지지층 재결속을 이뤄 낼지에 촉각을 곤두세우는 분위기다. 6일 오전 최고위원회의

    2006-11-06 최은석
  • 박사모, 구미서 대규모 체육대회

    박사모가 고 박정희 전 대통령의 탄생일을 기념해 경북 구미에서 첫 전국규모의 체육대회를 갖는다. 지난 2004년 3월 결성된 이래 박사모가 지방에서 전회원을 대상으로 한 장외행사를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박사모는 12일 박 전 대통령 생가에서 합동참배를 마친 뒤,

    2006-11-06 이길호
  • 북에서 웃으며 돌아온 민노당, 북‘위성정당’이냐

    동아일보 6일 사설 <민노당은 북의 ‘위성(衛星)정당’인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북한의 핵실험에 항의하고 한반도에 평화를 가져오겠다며 방북했던 민주노동당 대표단이 북의 핵 선전에 들러리만 선 채 그제 귀환했

    2006-11-06
  • ‘역사 다시쓰겠다고-나라 꼬라지가…’

    “역사를 다시 쓰게 할 것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4일 '김대중 도서관'을 방문해 전자방명록에 남긴 글 ⓒ연합뉴스 여권 전체가 정계개편

    2006-11-06 정경준
  • 다급한 노·DJ의 만남, 그러게 진작 잘하지

    중앙일보 6일 사설 '전·현직 대통령의 부적절한 만남'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4일 김대중 전 대통령의 사저를 방문했다. 전·현 대통령 내외는 2시간이 넘게 점심 식사까지 함께했다. 김대중도

    2006-11-06
  • 386 주사파, 너희들은 이제 끝났어

    조선일보 6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박두식 정당팀장이 쓴 '386이여, 잔치는 끝났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열린우리당의 386 의원들은 요즘 ‘386 간첩단’이란 표현에 노골적인 불만과 분노를 드러내곤 한

    2006-11-06
  • 보수단체,"민노 방북단 다시 돌아가라"

    북한의 핵실험 강행 사태에 따른 반대 여론에도 불구하고 북한을 방문했던 민주노동당 방북단이 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이날 인천공항 입국장은, 이들의 방북을 규탄하는 국내 자유애국진영 보수단체 회원 100여명의 격렬한 시위가 진

    2006-11-04 정경준
  • 히죽히죽 국민 약올리는 추병직을 그냥두는가

    조선일보 4일 사설 '허겁지겁 정부와 히죽히죽 장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정부가 또 다시 집값 안정대책을 내놓았다. 인천과 파주의 신도시 개발을 발표한 지 1주일 만이다. 이번에는 용적률과 건폐율을 높여 같은 땅에 더 많은 아파트를 지을

    2006-11-04
  • "노무현 왕따당한 이유 아느냐"

    한나라당 7·11전당대회에서 뼈아픈 실패를 경험한 뒤 ‘조용히’ 지내던 소장파가 ‘색깔’을 내기 시작했다. 당내에서 '잠룡'으로 거론되는 원희룡 의원이 본격적인 강연정치를 시작한 데 이어 새정치수요모임 대

    2006-11-04 송수연
  • 정권에 들러붙은'김일성졸개'들 우린 다 안다

    조선일보 4일 사설 '정권에 들러붙은 주사파들의 입을 열게 해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주사파 핵심이었던 강길모 프리존뉴스 부사장이 “내게 주사파 교육을 받고 김일성에게 충성을 맹세한 운동권 출신들이 현 정권

    2006-11-04
  • 어떤 가치도 '북핵 제거'위에 둘 수 없다

    동아일보 4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전진우 대기자가 쓴 '핵을 머리에 이고 살 수는 없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남북이 한반도 비핵화에 합의하고 두 달이 지난 1992년 2월, 북의 김일성은 남북 고위급회담 대표단과 가진 오찬에서 이렇게

    2006-11-04
  • 여권 '이명박 대항마로 김혁규 띄우자'

    “벌써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는 무너지고 있다. (차기 대선을 위해선) 명분 있는 전선이 필요하다. 눈물을 흘릴 수 없는 불도저와 인간의 심성을 갖고 있는 세력간의 대결구도가 분명해져야 한다”

    2006-11-03 정경준
  • 손학규 '싱크탱크'창립, 행보 가속

    한나라당 대권주자 가운데 한명인 손학규 전 경기지사의 행보가 다시 빨라지고 있다. 잦은 인터뷰를 갖고 현안에 대한 목소리도 높이고 있다. 오는 6일에는 손 전 지사의 싱크탱크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알려진 동아시아미래재단이 창립총회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

    2006-11-03 이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