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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은'당심', 박근혜는'민심'잡자
한나라당 유력 대선주자들의 경선행보가 빨라지고 있다. 특히 6월 경선 실시에 이견이 없는 이명박 전 서울시장과 박근혜 전 대표는 '경선모드'에 돌입, '3월 대장정'에 주력하고 있다. 경선시기와 방법이 결정되고, 이르면 후보등록도 예상되는 3월을 경선판도의 분수령이 될
2007-03-03 이길호;최은석 -
이·박은 곤란하다는 노무현, 사돈 남말마라
동아일보 3일 사설 '국정 마무리보다 야당 주자 때리기 바쁜 대통령'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노무현 대통령이 지난달 22일 열린우리당 지도부와의 만찬 자리에서 한나라당 대통령선거 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과 박근혜 전 대표에 대해 &ldquo
2007-03-03 -
원희룡 "손학규에 언제든 힘 보탤 것"
한나라당 대선주자 중 한명인 원희룡 의원은 2일 이명박 전 서울시장과 박근혜 전 대표의 주장에 따른 일방적인 경선 국면에 반기를 들고, 자신과 비슷한 처지인 손학규 전 경기지사에게 힘을 보태줄 수 있다고 밝혔다. 박 전 대표와 이 전
2007-03-03 심홍석 -
"손학규나서면 양강구도 두달이면 깨"
경선불참 가능성까지 언급한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의 행보에 정치권이 바싹 긴장하고 있다. 한나라당은 손 전 지사가 경선에 불참하면 당의 경선구도 혼선은 물론 대권구도에도 적잖은 파장이 올 수 있어 그의 움직임에 촉각을 세우고 있다. 마찬가지로 마땅한 대선주자를 찾지 못한
2007-03-03 최은석 -
정청래 "한나라당을 본받아라"
열린우리당 정청래 의원이 2일 당 지도부를 향해 쓴소리를 쏟아냈다. 그는 이날 CBS 라디오프로그램 '시사자키 오늘과내일'에 출연해 "한나라당은 지지자들을 끊임없이 대변해오고 있다. 열린당이 배워야 할 점"이라며 "당 우경화로 지지율을 끌어올
2007-03-03 신영은 -
박근혜 '상승세', 이명박 '하락세'
‘도덕성 논란’ 이후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지지율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다. 반면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는 소폭이지만 상승 기류를 탄 것으로 나타났다.
2007-03-02 송수연 -
노무현이 대통령인 우리국민이 불쌍하다
문화일보 2일자 오피니언면 '포럼'란에 강경근 숭실대 교수(헌법학 전공)가 쓴 '국민과 함께가지 않으려는 노 대통령'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노무현 대통령은 취임 4주년을 맞이한 회견에서 “국민과 저의 소통이 굉장히 어렵다
2007-03-02 -
이명박 제주방문 "대구보다 더 인기네"
한나라당 유력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자신의 '한반도 대운하'구상에 대한 청와대의 잇단 폄하성 공격에 "자칫하면 당 경선을 앞두고 오해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청와대의 대선개입 움직임을 우회적으로 비판한 것이다. '당심다지기' 전국순회 장정
2007-03-02 이길호 -
경선룰 신경전, 여론은 박근혜편
6월에 현 경선룰대로 한나라당의 대선후보를 선출해야 한다는 의견이 높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지난달 28일 조인스 풍향계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1일 발표한 결과다. 이번 조사에서 응답자의 절반 이상인 59.3%가 경선시기를 묻는 질문에 '예
2007-03-02 최은석 -
최재성 "이명박 말실수는 군사문화탓"
열린우리당 최재성 대변인이 2일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잦은 '말실수'를 비판하면서 "이 전 시장의 말 실수는 군사문화와 권위주의 탓"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날 서울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가진 인터넷기자단과의 점심식사 자리에서&nbs
2007-03-02 신영은 -
검증논란속 이명박지지40%복귀
한나라당 대선후보간 검증 논란 속에서도 '빅3'의 지지율은 모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또 한나라당의 정당 지지율도 역대 최고치를 기록할 정도로 빠른 상승세를 나타냈다. 조인스닷컴 풍향계와 여론조사기관 리서치앤리서치가 1일 발표한 조사결과다.이 전 시장은 이
2007-03-02 심홍석 -
열린당탈당파 "노, 너나 잘하세요"
"정치를 잘 아는 사람이 차기 대통령이 됐으면 좋겠다" "(한반도 경부)운하가 우리 현실에 맞느냐"는 등 노무현 대통령의 잇단 정치적 발언에 대해 열린우리당 탈당파 진영에서 통합신당추진의 차질을 우려하며 발끈하고 나
2007-03-02 정경준 -
손학규 '박·이 담합 안 된다'
한나라당 대선주자간 첨예하게 대립하던 경선시기를 두고 박근혜 전 대표와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현행 당헌·당규대로 ‘6월경선’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는 것에 대해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는 2일 “담합”이라고 맹비난했다
2007-03-02 송수연 -
손학규 결국 '탈당할 것' 39.2%
국민들은 손학규 전 경기지사가 결국 한나라당에서 탈당 할 것이라고 예상했고, 17대 대선에서 한나라당이 정권을 잡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리얼미터는 손 전지사가 탈당할 가능성과 17대 대선에서 한나라당의 집권가능성에 대해 2월 28일 조사한
2007-03-02 심홍석 -
"꽃한송이에 감동하는 몽상적 통일론자 이재정"
한나라당은 2일 남북장관급회담 참석차 방북 중인 이재정 통일부 장관이 북한으로부터 김정일 우상화의 상징인 ‘김정일화’를 생일선물로 받고 “잊지 못할 생일”이라고 기뻐한 것 자체가 “통일부 장관 부적격자”라
2007-03-02 송수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