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 90%가 대통령 말을 못 알아들어

    국민일보 25일자 오피니언면 '백화종칼럼'란에 이 신문 백화종 편집인이 쓴 '대통령 말을 못 알아듣는 국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링컨 대통령은 후보 지명전에서 맞붙었던 수어드,체이스,캐머런을 각각 국무,재무,국방장관에 앉혔다.

    2006-12-25
  • 대통령님, 군은 제정신입니다

    조선일보 25일자 오피니언면에 박용옥 전 국방부차관(한림국제대학원 대학교 부총장)이 쓴 '대통령님, 군은 제정신입니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노무현 대통령은 21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제50차 상임위원회에 참석하여 자신이 평소 지니고 있던

    2006-12-25
  • 보육원 찾은 '이명박 산타'

    한나라당 유력 대권주자 중 한명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크리스마스 이브를 맞아 보육시설을 방문해 '일일산타'로 깜짝 변신했다. 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24일 경기도 안양보육원을 찾

    2006-12-24 이길호
  • '박근혜 피습사건 왜 뺐나'…떠들썩

    한나라당의 홈페이지에 비난 글이 쇄도하고 있다. 당이 2006년 한해를 마무리하며 자체 선정한 7대 뉴스에 '박근혜 전 대표 피습사건'이 빠졌기 때문이다. 한나라당이 자체 선정한

    2006-12-24 최은석
  • '민병두가 이명박 급등 부추겼다'(?)

    2007년 대선 1년을 남겨두고 각 방송사가 차기 대선주자에 대한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지난 18일과 19일 발표된 각 방송사의 여론조사에서 양강구도를 형성하고 있는 박근혜 전 대표와 이명박 전 서울특별시장의 지지율 격차는 더 크게 벌어졌다. 

    2006-12-23 최은석
  • 김제동 '한나라당 행사 안간다'

    방송인 김제동이 한나라당 소장파 의원모임인 수요모임이 주최하는 행사에서 예정된 강연을 돌연 취소해 물의를 빚고 있다.김제동은 당초 27일부터 국회 헌정기념관과 경기도 용인 한화콘도에서 열리는 수요모임의 '제 3기 대학생아카데미'에서 강연자로 나서기로 약속했지만, '한나

    2006-12-23 이길호
  • 이기명"최문순도왔는데 내 아들을..."

    노무현 대통령의 후원회장을 지낸 이기명씨가 MBC 기자로 일하던 자신의 아들이 성추행 사건으로 MBC로 부터 해고되자 MBC 간부들에게 해고에 대해 비판하는 이메일을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고 조선일보가 23일 보도했다.

    2006-12-23 최은석
  • 정시해야 할 대통령 안보관과 군 복무단축 검토

    동아일보 23일자 사설 '정시해야 할 대통령 안보관과 군 복무단축 검토'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오늘 우리는 두려운 마음으로 한국경제의 추락 가능성에 대한 국제통화기금(IMF)의 경종을 듣고 있다. 대한민국의 정

    2006-12-23
  • "노무현이 돌아왔다" 환호한 노사모

    조선일보 23일자 사설 "노무현이 돌아왔다"입니다. 네티즌이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엊그제 노무현 대통령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에서 거친 막말을 쏟아내자 노사모가 “노무현이 돌아왔다”고 환호하고 있다. 노 대통령 본래의

    2006-12-23
  • 대통령은 '제정신'이라는데

    조선일보 23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강천석 주필이 쓴 '대통령은 제정신이라는데'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노무현 대통령은 21일 민주평통 상임위원 350명을 앉혀놓고 장장 70여분간 온갖 말을 쏟아냈다. 신 내린 듯, 온몸을 떨다가, 양손을

    2006-12-23
  • 이회창이 '위대한 패배자'가 되는 법

    중앙일보 23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전영기 정치부 부장대우가 쓴 '이회창 위대한 패배자가 되는 법'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승리자로 가득 찬 세상보다 숨막히는 건 없다. 위대한 패배자가 위대한 세상을 가꾼다.

    2006-12-23
  • "이젠 노무현 퇴진운동을 벌일 때"

    대통령의 자리는 너무나 중요하여 한 순간도 비워놓을 수도 없다. 그러나 정신이 이상한 사람에게는 한 순간도 맡길 수 없는 자리다. 노무현은 어떻게 보아도 '정신이상자'로서 대통령 자리에 단 한 순간이라도 머무는 것이 차라리 그 자리를 비워놓는 것보다 더 위험하다. 노무

    2006-12-23 정창인
  • '대선 1년전 1위후보가 당선될 것'

    '대선 1년전 지지율 1위 후보는 낙선한다' 지난 두차례 대선을 통해 생긴 징크스다. 이명박 전 서울특별시장의 지지율이 고공행진을 이어가면서 지지율 1위 후보 낙선 징크스가 다시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2006-12-22 최은석
  • 노무현 퇴임후 정치재개 반대 69.8%

    최근 노무현 대통령이 정제되지 않은 직설적인 발언을 쏟아내며 정계개편을 앞두고 정치적 영향력을 행사하려 하고 있지만 국민들의 대다수는 노 대통령의 퇴임 후 정치활동 재개에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6-12-22 송수연
  • 원희룡, '손학규 쯤이야' 자신만만

    최근 한나라당의 대권구도는 요동치고 있다. 빅3라 불리는 박근혜 전 대표와 이명박 전 서울특별시장,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의 대결구도가 원희룡 의원의 가세로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다.사실상 정계복귀한 이회창 전 총재의 최근 행보 역시 파장이 크다. 이 외에도 개혁소

    2006-12-22 최은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