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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59%“군복무기간 단축 반대”
노무현 대통령의 지난 21일 민주평통 발언으로 드러난 정부의 군복무 단축방안과 관련, 우리 국민 절반 이상이 ‘대선용 카드이므로 군복무 단축안에 반대한다’는 의견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전문기관인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전국의 19세이상
2006-12-29 정경준 -
"동네북 전락한 노무현 창피하다"
“대통령님 제발 욕먹지 마세요. 하고 싶은 말 다하지 마시고 묵묵히 외로움을 견뎌 내십시오. 마음에 거슬리는 말 들어도 다 내 잘못이다 하십시오”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열린우리당 한광원 의원(인천 중·동·옹진)의 애절한 &l
2006-12-29 정경준 -
신발 끈 조여맨 '박근혜 사람들'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차기 대통령 만들기에 매진하는 사람들에겐 특징이 있다. 박 전 대표와 함께 지낸 시간이 길다는 점이다. 보좌진 대부분은 98년 4월 박 전 대표가 보궐선거로 정치권에 입문할 때 인연을 맺어 지금까지 함께 일하고 있다.박 전 대
2006-12-29 최은석 -
고건, 범여권대선후보 선호도서 압도적 1위
차기 대선 범여권 후보를 대상으로 실시한 선호도 조사에서 고건 전 총리가 압도적으로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건 전 국무총리 ⓒ연합뉴스 여론조사전문
2006-12-29 정경준 -
국민77%"대선서 지역주의 여전할것"
“차기 대선에서도 여전히 지역주의가 영향을 미칠 것이다”대다수의 국민들은 차기 대선에서도 여전히 지역주의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여론조사전문기관인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전국의 19세이상 성인남녀 617명을 대상으
2006-12-29 정경준 -
노무현 '닮아가는' 정운찬
"난 대통령감이 못 된다. 후보로도 거론되지 않았으면 좋겠다"(2006.9)"뒤에서 훈수 두는 일은 적극적으로 할 생각"(2006.11)"나라위해 더 많은 공부한 뒤 목소리 내고 싶다"(2006.12.5)"
2006-12-29 이길호 -
한국 군대는 쭉정이들만 가는 곳인가
조선일보 29일자 오피니언면에 김영봉 중앙대 경제학과 교수가 기고한 '한국 군대는 쭉정이들만 가는 곳인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얼마 전 프로선수로 구성된 한국야구대표팀이 도하 아시안게임에 출전해서 참패하고 돌아왔다. 이들은 대만에 지고 아
2006-12-29 -
대통령이 국민 향해 ‘붙어볼래’ 하는 나라
조선일보 29일자 사설 '대통령이 국민 향해 붙어볼래 하는 나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노무현 대통령은 27일 자신의 임기 4년을 평가하면서 “부동산 말고는 꿀릴 것이 없다”고 했다. 28일엔 “자신 있다&r
2006-12-29 -
누구를 위한 신당인가
동아일보 29일자 사설 '누구를 위한 신당인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열린우리당 김근태 의장과 정동영 전 의장이 어제 만나 신당 창당에 합의했다. 당내 ‘대주주’들끼리 약속한 것이니 친노세력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신당 창
2006-12-29 -
"미래세력은 정운찬·박원순·강금실"
열린우리당 홍보기획위원장 민병두 의원은 28일 당의 진로와 관련한 대통합의 대상인 미래세력으로 정운찬 전 서울대 총장, 박원순 변호사, 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을 특정했다. 열린
2006-12-28 정경준 -
"고건쪽 사람들은 동네 떨거지"
열린우리당 내 대표적인 당 사수파인 김형주 의원은 28일 김근태 의장과 정동영 전 의장이 조찬회동을 갖고 ‘원칙있는 국민의 신당’ 창당을 추진키로 하고 전당대회에서 평화개혁세력과 미래세력의 대통합의 결의한다는 데 전격 합의한 것과 관련 &ldquo
2006-12-28 정경준 -
고소득층 이명박,저소득층 박근혜 지지
소득별로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차이가 극명한 것으로 나타났다. 차기 대선의 최대 변수로 '빈부 갈등'이 꼽힌 가운데 양강 구도를 형성한 이명박 전 서울특별시장과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에 대한 소득계층별 지지도의 차이가 확연한 것으로 조사돼 주목된다.
2006-12-28 최은석 -
열린당대의원 '이명박 가장두렵다'
아직 뚜렷한 차기대권주자를 내세우지 못한 열린우리당이 가장 두려워하는 후보는 누구일까. 열린당 대의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한나라당 ‘빅3’ 중 이명박 전 서울시장을 가장 이기기 힘든 경쟁자로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
2006-12-28 송수연 -
강재섭 "대선승리 '멸사봉공'"
‘멸사봉공(滅私奉公)’ 강재섭 한나라당 대표가 28일 2007년에 임하는 자세를 표현하기 위해 선정한 사자성어다. 대선이 있는 2007년을 맞는 한나라당 지도부의 각오 또한 ‘사욕을 버리고 공익을 위해 애쓴다&rsquo
2006-12-28 송수연 -
열린당 분당은 재집권노린 '정치쇼'
“합의가 어려우면 ‘합의이혼’도 검토할 필요가 있다”(신당파 양형일 의원)“‘대연합을 해낼 수 없다’면 (당)분리도 가능하다”(당 사수파 김형주 의원)27일 당의 진로를 놓
2006-12-28 정경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