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억할말 '굴러들어온 놈'밖에 없는 대통령

    중앙일보 28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김진 논설위원이 쓴 '드골과 처칠, 노무현'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국가 지도자의 말은 국민을 살리고 죽인다. 1979년 유신정권 말기 김영삼(YS) 야당 총재는 의원직에서 제명됐다. 그는 "닭

    2006-12-28
  • 이재오 "지금 하는게 대통령이 할짓이냐"

    “부동산 말고 꿀릴 것이 없다”는 노무현 대통령의 부산 발언에 한나라당은 ‘기가 막히다’는 표정이다. 한나라당은 28일 “선거유세 다니지 말고 갈 데 없으면 청와대에 앉아 있어라. 정신 차려라”고 강도 높

    2006-12-28 송수연
  • 예술가 노무현, 1시간10분의 행위예술

    동아일보 28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객원대기자인 최정호 울산대 석좌교수가 쓴 <2006년 세밑의 ‘코리안 랩소디(韓國狂詩曲)’>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또다시 온 나라가 ‘대통령 중독증&rsquo

    2006-12-28
  • 박근혜, '대선 캠프' 조기 확대키로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내년 1월 자신의 당내 경선준비 조직을 확장하며 본격적인 경선레이스에 돌입한다. 박 전 대표는 현재 여의도 국회 건너편에 마련한 사무실을 확장하고 인원도 확충할 계획이다. 1월 중순 경 현재 12명인 캠프 인원을 30여명 가량으로 늘리고 사무

    2006-12-28 최은석
  • 박정희·육영수 하루 두번만난 박근혜

    차기 대선이란 대전을 기다리며 2006년 한해를 마무리 중인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는 27일 두 번이나 박정희 육영수, 양친의 영정 앞에 섰다. 양친의 사진 앞에 선 박 전 대표의 평소와 달리 강한 모습을 나타냈다. 마치 앞으로 있을 험난한 대선여정

    2006-12-27 최은석
  • 이명박 "대통령다워야지… 누구 같아서야"

    "가수 비와 나의 공통점이 뭔지 아세요. 둘다 몸짱이고 쌍꺼풀 수술 안한거죠. 성형수술하는 것이 꼭 나쁘다고는 보지않아요. 여기보니 해야할 사람도 있네요. 나도 할까말까 고민했었는데"지난 14일 경남 마산 경남대 특강 이후 약 2주만에 대학생들과 만난

    2006-12-27 이길호
  • '연탄배달부'로 나선 권영진 서울시 정무부시장

    26일 한국소프트웨어저작권협의회(회장 최헌규)가 주최한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에 참여한 권영진 서울시 정무부시장이 직접 연탄을 찍어보고 있다.ⓒ서울시 권영진 서울시 정무부시장이 연탄배달부로 ‘변신’했다.

    2006-12-27 송수연
  • '제정신'이라고 주장하며 '억울하다'는 노무현

    문화일보 27일자 오피니언면 '오후여담'란에 이 신문 김성호 객원논설위원이 쓴 <'제 정신, 억울'>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나 또는 자기를 낮추어 부를 때 ‘저’라 하고 이것의 소유격은 ‘저의&rs

    2006-12-27
  • 노무현 '꼼수'적중, 고건 지지율급락

    노무현 대통령의 ‘고건 때리기’가 먹혀 든 것일까. 자신을 ‘실패한 인사’로 꼽으며 비난을 퍼붓는 노 대통령과 대립각을 세우던 고건 전 국무총리가 차기대권 선호도 조사에서 지지율이 10% 아래로 급락해 최저치를 기록했다.&nb

    2006-12-27 송수연
  • "노무현을 우주로 보내드리자"

    "그동안은 공격에 참아왔지만, 앞으로는 하나하나 해명하고 대응하겠다"는 노무현 대통령의 엄포로 인터넷 공간이 뜨겁다. 과거 노 대통령의 파격 발언이 나올 때처럼 네티즌들은 이번에도 '남은 1년 동안 얼마나 더 시끄럽게 하겠다는 거냐'며 한숨지

    2006-12-27 이길호
  • '평군' 표명렬 "노무현 표현 아주좋았다"

    가칭 ‘평화재향군인회’ 상임대표 표명렬씨(예비역 준장)는 27일 역대 국방장관 등 전직 군 수뇌부가 노무현 대통령의 민주평통 발언을 비판하는 성명을 내고 발언취소와 사과를 요구한 데 대해 “이 나라의 안보를 책임져 왔다는 사람들

    2006-12-27 정경준
  • 노무현의 '막말'엔 이렇게 대처해라

    중앙일보 27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이장규 시사미디어 대표이사가 쓴 칼럼 <대통령의 `막말` 대처법>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나라 돌아가는 게 "과연 정부가 있기는 있는 건가" 하는 의구심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2006-12-27
  • 우상호, 당신 뒤부터 먼저 돌아봐라

    동아일보 27일 사설 <'안보 갈등' 초점 흐리는 여당의 궤변시리즈>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그제 우상호 열린우리당 대변인은 대통령의 군(軍) 비하 발언과 관련해 “전시작전통제권 환수를 반대하는 전직 국방장관과

    2006-12-27
  • 이영희에게 "무식하다"소리들은 노무현

    조선일보 27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양상훈 논설위원이 쓴 칼럼 '노 대통령의 시계추 운동'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2003년 5월 노무현 대통령이 취임 후 두 달여 만에 미국을 방문해 한 말을 기억하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이다.

    2006-12-27
  • 이명박·손학규 '6.3동지'로 조우

    한나라당 유력대권주자로 꼽히는 이명박 전 서울시장과 손학규 전 경기지사가 한자리에서 '동지'로 조우했다. 이 전 시장과 손 전 지사는 각각 고문과 상임위원을 맡고 있는 6.3동지회 42주년 정기총회에 참석해 즉석 세대결을 펼쳤다. 

    2006-12-26 이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