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병 치료는 깨끗한 박근혜가"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경선레이스 시계바늘을 '6월 경선'에 맞춰 놓은 듯 조직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전국적인 정책투어로 민심과 당심을 잡으면서 동시에 외곽조직과도 꾸준히 접촉하고 있다. 또한 한나라당 대선주자 중 유일한 현역 의원이라는 점을 십분 활용해 의

    2007-03-06 송수연
  • '친절한 병두씨'는 이명박 참모?

    열린우리당 내에서 ‘기획통’으로 꼽히는 민병두 의원이 6일 또 한나라당의 유력한 차기 대선주자 이명박 전 서울시장을 겨냥했다. 민 의원은 이번엔 이 전 시장의 지지율을 ‘공격’의 타깃으로 삼았다. “이 전

    2007-03-06 정경준
  • 데모잘했던 '탄돌이'들,'실력발휘'하나

    “한나라당의 버르장머리를 고치기 위해서는 정말 단호한 투쟁을 전개해야 한다”소속 의원들의 집단 탈당 사태에 이어 노무현 대통령의 탈당 등으로 집권여당의 자리마저 내주고 원내 제2당으로 ‘몰락’(?)한 열린우리당에 ‘

    2007-03-06 정경준
  • "정운찬은 바람잡이 치어보이,들러리"

    "불쏘시개" "어차피 들러리" "토사구팽" "분위기 메이커" "치어보이" "권력중독자"

    2007-03-06 최은석
  • 자칭'진보'층도 이명박1위로 꼽아

    이명박 전 서울시장 지지도가 보수와 중도는 물론 진보층에서도 1위를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조선일보와 갤럽이 지난 4일 국민의식조사를 실시해 6일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국민의 정치성향이 대선 주자 빅3에 대한 순위변동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음을 보여주고 있다.

    2007-03-06 심홍석
  • 송두환 헌재내정자 안팎에서 '몰매'

    송두환 헌법재판소 재판관 내정자에 대한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범여권 일각에서는 "통합신당에 장애가 되는 부적절한 인사"라는 반응이 나오고 있고 시민단체들은 "노무현 대통령의 집요한 코드인사"라고 반발하고 있다.우선, 시

    2007-03-06 강필성
  • 최재천 "정운찬, 열린당과 합치면 못이겨"

    민생정치모임의 최재천 의원이 5일 '정운찬 전 서울대 총장 띄우기'에 합류했다. 최 의원은 이날 CBS라디오 프로그램 '시사자키 오늘과내일'에 출연해 "정 전 총장은 (범여권의) 대안이 될 수 있다"며 "정 전 총장이 후보가 돼도 열린우리당의

    2007-03-06 신영은
  • 헌법재판관 임명도 DJ 비위 맞춰야 하나

    동아일보 6일자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대북(對北) 송금사건 특별검사를 지낸 송두환 변호사가 이달 말 퇴임하는 주선회 헌법재판관 후임에 대통령 임명 케이스로 내정된 데 대해 범(汎)여권이 반발하고 있다. 열린우리당 일각과 탈당파인 통합

    2007-03-06
  • '노무현·DJ·김정일'연합과 한나라간의 싸움

    조선일보 6일자 오피니언면에 언론인 류근일씨가 쓴 <'노무현·DJ·김정일' 대 한나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한나라당의 대선 주자들은 ‘2007 대선’의 주제가 무엇이며,

    2007-03-06
  • 명계남 "조기숙 책 외워 노무현 지지하자"

    "설익은 기사에 젖은 보도는 진실인듯 퍼져만 간다. 일만의 소문들이 춤을 추고… 마음은 걸레처럼 찢겨져 간다. 저 바다에 빠져 외로운 명태될까" (노사모 '정카피' 개사)'노빠' 영화배우 명계남씨가 5일 '조선바보노무현'의 출판기념회를 가

    2007-03-05 신영은
  • 이기명 "탈당파,지렁이기어나오듯 나올것"

    노무현 대통령의 후원회장을 지낸 '열렬 노빠' 이기명씨가 4일 열린우리당 탈당파에 대한 분을 아직 삭이지 못했는지 "배신자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죽음"이라는 섬뜩한 독설을 늘어놓았다. 그는 탈당파 의원들이 언론의 주목을 받지 못하는 점을 지적

    2007-03-05 심홍석
  • 정청래 "열린당, 박카스만도 못해"

    정청래 열린우리당 의원이 5일 사립학교법 재개정 논란에 이은 국회 파행에 대해 '내 탓'을 하고 나와 눈길을 끌었다. 정 의원은 이날 당 홈페이지에 올린 글을 통해 "2005년 12월 9일 사학법 통과를 계기로 당이 활기로 가득했다"고 당시를 언급한

    2007-03-05 신영은
  • 이명박 "나간다 하지만 손학규 결국 안나갈것"

    한나라당 유력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손학규 전 경기지사를 둘러싼 탈당설과 관련해 "당을 나가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전 시장은 전날에 이어 5일에도 충북 지역을 돌며 민심과 당심을 잡기위한 '대장정'을 계속했다.

    2007-03-05 이길호
  • 이재오"1당이 사학법에 목매서야"

    한나라당은 원내부대표 3명(김충환·이군현·신상진 의원)이 삭발까지 하는 등 2월 임시국회 회기 내에 사립학교법 재개정안을 처리하겠다는 결의가 높다. 5일에는 사학법 재개정에 부정적 입장으로 돌아선 열린우리당에 항의하는 차원에서

    2007-03-05 송수연
  • 한나라 대의원 절반 '이명박 더 검증해야'

    한나라당을 단숨에 분열 위기로 몰아넣은 '후보검증'폭풍이 한 차례 지나갔다. 박근혜 전 대표와 이명박 전 서울특별시장의 지지율 변화에 관심이 쏠렸지만 크게 달라지지는 않았다. 그렇다고 '검증'의 위력이 다했다고 단정짓기는 힘들다. 한바탕 몰아친 검증 폭풍은 잠

    2007-03-05 최은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