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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측이 본 '박근혜행보' 문제점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앞서던 '당심(黨心)'에서도 라이벌인 이명박 전 서울특별시장에게 역전 당했다. 당내 여론조사에서 이 전 시장에게 뒤쳐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격차가 줄어드는 듯 했던 일반여론조사 역시 더 벌어진 상황이다. 이대로라면 각 언론사들이
2006-12-26 최은석 -
전여옥 "노무현 발언 110분 그대로 방송하라"
한나라당 전여옥 최고위원은 26일 노무현 대통령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에서 110분간 격정적으로 쏟아낸 발언을 있는 그대로 방영하라고 공영방송사에 요구했다. 전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노 대통령이 집권 이래 했던 말이 &ls
2006-12-26 송수연 -
이명박,'당심'서도 박근혜 앞질러
한나라당 유력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당심에서도 박근혜 전 대표를 앞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이 전 시장은 지난 추석이후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며 일반여론조사에서 단독선두를 질주하고 있지만, 당내 여론조사에서 박 전 대표를 따돌린 것은 처음이다. 26일 주간동아가
2006-12-26 이길호 -
'앗 뜨거!' '병역카드'대응나선 한나라
한나라당이 대선을 앞두고 나온 노무현 정부의 군복무기간 단축 검토에 대한 대응책 마련에 들어갔다. 한나라당 26일 당내 국방개혁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세밀한 당 국방개혁방안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노무현 대통령의 군복무단축 발언이 나온 지 5일 만
2006-12-26 송수연 -
박사모"7대뉴스 선정자 문책하라"
박사모가 한나라당이 선정한 2006년 7대뉴스에 '박근혜 전 대표 피습사건'이 빠진 것에 반발, 관련자 문책을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다. 박사모는 26일 항의방문단을 구성해 서울 염창동 한나라당 당사와 국회를 방문했다.박사모는 이날 강재섭 대표와 황우여 사무총장 앞으로
2006-12-26 이길호 -
"이명박 상승은 거품아닌 민심"
이명박 전 서울특별시장의 지지율 상승 이유는 무엇 때문일까. 이 전 시장과 가까운 이재오 최고위원은 최근 이 전 시장의 지지율을 "민심"이라고 했다. 민심이 이 전 시장을 가장 필요로 하고 있기 때문에 이 전 시장의 지지율이 고공행진을 하고
2006-12-26 최은석 -
물러난 뒤에도 노무현을 봐야 한다니
조선일보 26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강인선 논설위원이 쓴 '노무현 대통령을 위한 은퇴 가이드'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퇴임 후 무엇을 할지 구상 중인 모양이다. 이병완 대통령 비서실장이 최근 한
2006-12-26 -
“건국이래 가장 저속한 연설”
‘Mr. 쓴소리’ 조순형 민주당 의원은 26일 노무현 대통령의 21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발언과 관련, “건국 이래 어떤 대통령도 이렇게 품위 없고 저속한 연설을 한 적이 없다”며 “노 대통령이 막말과 비속어를 쓴
2006-12-26 정경준 -
노무현이 안심하고 막나가기로 한 까닭
조선일보 26일자 오피니언면에 언론인 류근일씨가 쓴 칼럼 '노짱이 막 나가기로 한 까닭'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갈 데까지 간 ‘막말 대통령’ 노무현씨는 정말 어떻게 해볼 방도가 없는 사람이다. 그러나 그런 그를
2006-12-26 -
이명박 '정운찬? 나하고는 차이있다'
지지율 선두를 질주하고 있는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범여권대권후보로 부상하는 정운찬 전 서울대총장과 관련, "정책은 누구나 다 만들수 있지만, 어떻게 효율적으로 계획대로 실천할 수 있는가에서 차이가 있다"고 말했다. 여권주자로 누가 거론되든 한나라당 유
2006-12-25 이길호 -
한나라,'북 대선개입은 반민족적 작태"
북한의 대남 통일전선기구인 '반제민족민주전선'(반제민전)이 24일 "새해는 (한국의 제17대 대통령선거가 진행되는 중요한 해"라며 "우리는 2007년을 반(反)한나라당 투쟁의 해로 만들 것"이라고 밝히자 한나라당이 "반민족적
2006-12-25 최은석 -
한나라, 병역문제로 또 딜레마
한나라당이 진퇴양난의 길에 놓였다. 노무현 대통령이 갑작스레 '군 복무단축'카드를 꺼냈기 때문이다. 노 대통령은 지난 21일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에서 군대를 "썩는 곳"이라고 비하하며 군 복무기간 단축을 암시했고 곧바로 청와대는 군 복무기간을
2006-12-25 최은석 -
노무현 일병의 군생활 그 후
동아일보 25일자 오피니언면 '광화문에서'란에 이 신문 육정수 논설위원이 쓴 '노일병의 군생활 그 후'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노무현 일병’이 동료 병사와 닭싸움하는 장면을 신문에서 본 적이 있다. 대통령 당선 다음 날
2006-12-25 -
차라리 대통령 연설 전문을 방송하라
중앙일보 25일자 사설 '차라리 대통령 연설 전문을 방송하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노무현 대통령의 발언이 끝없는 악순환을 하고 있다. 고건 전 총리와 열린우리당 김근태 의장, 정동영 전 의장을 '폄하했다' '아니다'로 논란을 벌이고 있다.
2006-12-25 -
국민인 게 부끄럽다
중앙일보 25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김두우 논설위원이 쓴 '국민인 게 부끄럽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21일 저녁 TV 뉴스를 본 국민은 경악했다. 대통령의 말에 충격을 받은 것은 그 다음의 일이다. 우선 증오와 분노에 찬 목소리, 오만
2006-1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