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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압도적으로 밀어달라"
한나라당 유력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대화합'을 강조하며, 한달여 진행된 대선후보 경선레이스를 마무리했다. 16일 서울 잠실체육관에서 열린 마지막 합동연설회에서 이 전 시장은 "본선가서 이길 사람, 전국 1위지지율로 당선될 이명박을 압도적으로 밀어달
2007-08-17 이길호;최은석 -
'문 닫은 열린당, 미운오리새끼로 전락'
열린우리당이 17일 오전으로 사실상 공식 일정을 마감하고 스스로 당 간판을 내렸다. 이날 오전 서울 영등포 중앙당사에서 열린 마지막 확대간부회의에선 정세균 의장을 비롯한 당 지도부는 일렬로 서서 머리를 숙였다. “국민 성원에 보답하지 못하고 당의 간판을 내리
2007-08-17 정경준 -
이·박지지자,'욕설'에'폭력'까지
한나라당 경선 막판 결국 '욕설'과 '폭력'까지 나왔다. 17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마지막 대통령후보 경선 합동연설회장 주변은 아수라장으로 변했다. 서울은 대의원 대의원 1만237명, 당원과 국민선거인단 각각 1만4885명 등 가장 많은 총 4만7명
2007-08-17 이길호;최은석 -
박측 "이, 선거법 위반" 총공세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측이 경선 막판 이명박 전 서울시장과 캠프의 선거법 위반 사례를 공개하며 총공세를 펴고있다. 경선을 이틀 남겨둔 17일 박 전 대표 캠프는 '이명박 후보 선거법 위반 사례'와 '사조직'운영 이날 한겨레신문에 보도된 BBK관련 의혹 등을 모두 꺼
2007-08-17 최은석 -
'할 것 다하는(?) 범여권'
범여권도 대선후보 선출을 위한 방식을 둘러싸고 적잖은 논란이 노정되고 있다. 일단 후보 난립에 따른 예비경선(컷오프)의 윤곽은 정했지만, 핵심인 컷 통과 숫자를 놓고서는 이견이 분분하다. 또한 컷오프 이후의 본선 경선에서의 여론조사 도입 여부 및 반영 비율 등을 놓고서
2007-08-17 정경준 -
한나라 "이재정 한나라당에 오지 말라"
한나라당은 17일 이재정 통일부 장관의 ‘서해교전 반성 발언’을 망언으로 규정, 대국민 사과를 요구하고 자진사퇴를 촉구하는 등 강력 성토했다. 특히 남북정상회담 의제 선정을 논의하고 있는 과정에서 이 장관의 NLL 관련 발언이 계속되고 있다고 지적
2007-08-17 송수연 -
이측 "압도적 지지로 탈당 막아야"
한나라당 유력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 캠프는 경선일을 이틀 앞두고 "사실상 승패는 결정났다"며 여유를 나타내며 승리를 확신했다. 이 전 시장측은 2위 주자인 박근혜 전 대표와 10%가량의 격차를 자신하면서 "경선과정 갈등을 치유하고 당
2007-08-17 이길호 -
"경선승복,단합해야 정권교체가능"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 경선 투표일이 이틀 앞으로 바짝 다가오면서 경선후보들의 단합과 화합을 강조하는 당 지도부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17일 국회에서 열린 주요당직자회의에 참석한 지도부들은 “경선 결과에 승복하고 단결해야만 정권교체가 가능하다”고
2007-08-17 송수연 -
"경선이후 단합 어려울 것" 44.9%
일반 유권자 절반 가까이가 한나라당 경선 이후의 상황에 대해 ‘당내 단합이 어려울 것’이라는 부정적인 의견을 내놨다.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리얼미터가 지난 13일 전국 19세 이상 성인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에서다. (95% 신뢰수
2007-08-17 정경준 -
DJ, 과오 덮으려 안간힘 쓰지 말고 자중(自重)해야
동아일보 17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김대중(DJ) 정권 때인 2000년 국가정보원이 햇볕정책 비판자들을 집중 도청했음이 드러났다. 국정원 불법도청에 관한 검찰 수사기록에 따르면 햇볕정책에 비판적이던 군사평론가 지만원 씨와 김형기 당시
2007-08-17 -
부동산을 넘어 진실과 거짓의 대결이다
중앙일보 17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국가의 진로가 손바닥만 한 강남 땅에 걸려 있다. 한국 역사에서 일찍이 이런 일은 없었다. 의혹 앞에서 “아니다”라고 외치는 이명박 후보, 자기 땅이라는 그의 형, &lsquo
2007-08-17 -
이명박과 박근혜 사이에서
조선일보 17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강천석 주필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이명박과 박근혜 사이는 위험지대다. 공연히 어슬렁대다간 총 맞기 십상이다. 아프가니스탄이 따로 멀리 있는 게 아니다. 귀에 거슬리는 한마디에 당장
2007-08-17 -
일반국민 대상 이·박 격차 5.7%p
일반국민사이에서 이명박 전 서울시장과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지지율 격차가 오차범위내로 좁혀졌다고 17일 한겨레가 보도했다. 한겨레가 ‘리서치플러스’에 의뢰해 전국 19살 이상 남녀 70
2007-08-17 강필성 -
"탈당했잖아"vs"위법했잖아"
16일 밤 KBS 주최로 한나라당의 대통령 경선 후보간 마지막 TV합동토론회가 열렸다. 19일 경선 전 마지막 토론회였기 때문에 이명박 박근혜 두 주자는 상대방의 '아킬레스건'을 집중 공격하며 총력전을 펼쳤다. 두 주자 모두 언성을 높이진 않았지만
2007-08-17 최은석;송수연 -
향군 "이재정 서해교전 애국장병 모독 저의를 밝혀라"
750만 회원을 거느린 대한민국 재향군인회(회장 박세직)가 이재정 통일부 장관의 국회 망언에 격노했다. 이재정 통일부 장관은 16일 국회 통일외교통상위에서 한나라당 심재엽 의원의 질의에 답변을 하던 중 "서해교전 당시 안보를
2007-08-16 강필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