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명박 "국민·당원 뜻 거의 결정됐다"

    경선일을 하루 앞둔 18일 한나라당 유력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이제 국민과 당원의 뜻이 거의 결정됐다고 생각한다"며 승리를 장담했다. 이 전 시장은 서울 여의도 사무실에서 경선을 마무리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될 사람을 압도적으로,

    2007-08-18 이길호
  • 박측 "박근혜 비방문자 조직적 발송"

     18일 오전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서울 여의도 사무실. 캠프의 홍사덕 공동선대위원장이 갑자기 화를 내며 취재진에게 다가왔다. 좀처럼 언성을 높이지 않던 홍 위원장은 "이런 나쁜 놈들이 어디 있느냐"면서 버럭 화를 냈다. "이게

    2007-08-18 최은석
  • "내가나서면 12월19일이 달라져"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는 "본선에서 필승할 수 있는 박근혜를 선택해 달라"면서 마지막 지지를 호소했다. 박 전 대표는 경선 하루 전날인 18일 서울 여의도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말했다. 박 전 대표는 "승리를 확신한다"

    2007-08-18 최은석
  • 이명박 "박 지지자도'해도 너무한다'할것"

    한나라당 경선이 막판 혼탁양상을 띠고 있는 가운데, 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우리 유권자들은 아무리 음해성 비난을 하더라도 그것을 분별하는 높은 수준에 있다는 것을 믿는다"고 말했다. 이 전 시장은 경선일을 하루 앞둔 18일 서울 여의도 사무실에서 박희

    2007-08-18 이길호
  • 국민 절반이상 한나라 나경원 대변인 선호

    대선을 앞두고 각 정당의 간판격인 대변인들의 활약이 두드러지고 있는 가운데 우리 국민 절반 이상은 한나라당 ‘나경원’ 대변인이 대변인의 역할을 가장 잘 수행하는 것으로 평가했다. C

    2007-08-18 강필성
  • '검증 수사' 첫 단추부터 잘못 끼웠다

    18일자 동아일보 오피니언면 황호택 칼럼란에 이 신문 황호택 수석논설위원 "'검증수사' 첫 단추부터 잘못 끼웠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정치판에서 대선 후보 검증에 검찰을 불러들이는 습성이 생긴 것은 1997년 대통령 선거

    2007-08-18
  • 노 대통령, 이재정씨 해임해야

    이재정 통일부 장관의 본색이 여실히 드러났다. 그는 그제 국회에서 서해교전에 대해 “안보를 어떻게 지켜 내느냐 하는 방법론에서 우리가 한번 반성해 봐야 할 과제”라고 말했다. 이 장관은 “서해 북방한계선(NLL)이 영토 개념이 아니냐&r

    2007-08-18
  • '막가파' 정권의 막무가내 언론탄압

    조선일보 18일자 오피니언란에 실린 사설 <'막가파'정권의 막무가내 언론탄압>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17개 언론사의 경찰청과 일선 경찰서 취재기자들이 16일 경찰의 취재 봉쇄 계획을 거부하는 성명을 냈다. 경찰은

    2007-08-18
  • 경선 실험, 성패의 갈림길에 선 한나라당

    동아일보 18일자 사설 '경선 실험, 성패의 갈림길에 선 한나라당'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한나라당 대통령 후보를 뽑는 결전의 순간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오늘 밤 12시면 선거운동이 종료되면서 한 달간의 공식 경선 드라마가 사실상 막을 내

    2007-08-18
  • 하늘이 두 쪽 나도…

    중앙일보 18일자 오피니언란에 실린 이신문 정진홍 논설위원의 글 <하늘이 두 쪽 나도…>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하늘이 두 쪽 나도 내 땅 아니다.” 한나라당 대선 주자

    2007-08-18
  • "압승 확인" vs "역전 확인"

    17일 서울에서 열린 한나라당의 마지막 대통령 후보 합동연설회가 끝난 뒤 이명박 전 서울시장 측은 '압승을 확인했다'고 평했고 박근혜 전 대표 측은 '역전을 확인했다'며 맞섰다. 텃밭에서 연설회를 마무리 한 이 전 시장 측의 발걸음은 가벼워 보였다. 이 전 시장도 자신

    2007-08-17 이길호;최은석
  • 이 지지자 야유받은 박근혜

    '2년 3개월'간 당 대표를 지낸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가 당원들로부터 극심한 '야유'를 받았다. 바로 16일 서울 잠실체육관에서 열린 대선후보 합동연설회 마지막 연사로 무대에 오른 박 전 대표가 이명박 전 서울시장을 겨냥해 공격을 펼치기 시작하자 이 전 시장 지지자

    2007-08-17 이길호;최은석
  • 'YS-JP 회동'보도에 박근혜측 민감 반응

    17일 김영삼 전 대통령(YS)과 김종필 전 자민련 총재(JP)가 만찬 회동을 가질 것으로 알려지면서 한나라당 ‘빅2’ 진영에 미묘한 신경전이 펼쳐졌다. 이날 YS와 JP가 만나 이명박 전 서울시장에 대한 지지선언을 할 것이라는 일부 언론보도가 나

    2007-08-17 송수연
  • 범여권 "한나라 경선 후폭풍 불가피할 것"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 투표가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범여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누가 후보로 선출되느냐’에 따른 유·불리 문제에부터 경선 이후의 후폭풍 여부에까지 온갖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유&mid

    2007-08-17 정경준
  • 박근혜"불안한 후보론 정권교체 못한다"

    "나는 독해진 게 아니라 강해졌다" 경선 이틀 전 열린 17일 마지막 서울지역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 합동연설회에서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한 말이다. "왜 그렇게 독해졌느냐"는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비판을 받아친 것이다. 그러더니

    2007-08-17 이길호;최은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