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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 "건방져 보이잖아"
○…17일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와의 면담을 앞둔 대통합민주신당 손학규 대표. 어디에서부터 영접을 해야할 지 고민이었는데. 대표실 내에서 맞으면 된다는 우상호 대변인 말에 "건방져 보이잖아"라며 난색.우 대변인이 "야당 대표신데,
2008-01-17 이길호 -
"좌시않겠다면 국민에 좋게비칠까"
한나라당 이재오 의원이 17일 당내에서 벌어지는 공천문제 내홍에 대해 "옛날 야당 하듯이 계보를 챙기고 '언제까지 무엇을 해라, 좌시하지 않겠다'고 하면 국민들 눈에 곱게 비치겠느냐"면서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에게 
2008-01-17 김관용 -
"다른사람 몰라도 손학규는 이해할 것"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는 17일 국회를 찾아 대통합민주신당 손학규 대표와 만나 정부조직법 개편안 처리 등 국정 전반에 협조를 당부했다. 이 당선자는 "(경제살리고, 일자리를 만드는 데) 여야가 같은 생각을 갖는 것이 이 시대에 맞는 길"이라며 "
2008-01-17 이길호 -
"유시민 어차피 떨어질것, 노무현 따라해봐라"
대통합민주신당을 탈당한 유시민 의원이 대구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하겠다고 선언하자 한나라당은 "노무현 대통령 따라하기"라고 비꼬았다. 한나라당 강성만 부대변인은 17일 논평을 통해 "유 의원이 당선될 가능성이 많지 않은 대구 출
2008-01-17 강필성 -
강재섭"밀실 절대없으니 믿어줘요"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는 '친이-친박' 진영으로 나눠져 전면전으로 치닫고 있는 당내 공천 갈등과 관련, 17일 "밀실에서 뭘 정하는 이런 것은 절대 없다. 제발 믿어달라"며 '친박' 진영이 제기한 '밀실공천' 의혹을 일축했다.강재섭&q
2008-01-17 김관용 -
강재섭 "총선승리 허리끈 조이자"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가 17일 "우리 앞에는 이명박 정부의 성공을 이끌어야 하는 과제가 있다"며 정부조직개편안 국회통과와 4월 총선에서의 과반 의석 확보 필요성을 강조했다.
2008-01-17 김관용 -
"낡은구조 틀 바꾸는 선봉에 서겠다"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는 17일 "국민의 시야를 아시아와 세계로 넓히기 위해 노력해 세계와 호흡하는 진정한 '글로벌 코리아(Global Korea)'를 지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08-01-17 김관용 -
한나라 "부동산으로 국민 희생삼은 이정우가…"
한나라당은 ‘10·29 주택시장 안정대책’을 만들어 강력한 부동산 규제 정책을 주도했던 참여정부 초대 청와대 정책실장 이정우씨가 언론 인터뷰에서 노무현 정부의 장기정책 성과가 평가받을 날이 올 것이라고 옹호한 데 대해 
2008-01-17 강필성 -
강금실·박홍수가 외부영입케이스?
손학규 대통합민주신당(통합신당) 대표가 17일 공석 중인 7명의 최고위원을 임명했다. 당초 16일 발표할 계획이었지만 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이 최고위원직 수락문제를 두고 고민을 해 발표가 하루 늦어졌다고 우상호 대변인은 밝혔다. 손학규 호에 합류한 7
2008-01-17 최은석 -
"한나라 공심위원구성, 외부6명 내부5명"
한나라당 총선기획단은 제18대 총선 공천을 위한 공천심사위원회 구성안을 24일 최고위원회에서 의결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정종복사무1부총장은 17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총선기획단 회의 결과 브리핑을 통해 "24일 최고위원회 의결을 목표
2008-01-17 김관용 -
강길부·정진석, 한나라 입당
대통합민주신당을 탈당한 강길부 의원과 국민중심당을 탈당한 정진석 의원이 17일 한나라당에 입당했다. 정 의원과 강 의원의 입당으로 한나라당의 의석수는 기존 128석에서 130석으로 늘어나게 됐다.한나라당 나경원 대변인은 이날 오전 여의도당사에서 최고위원회의 비공개 부분
2008-01-17 김관용 -
'MB파워그룹', '탄돌이 퇴출' 시동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의 측근 'MB 파워그룹'이 총선 출마 채비를 갖추고 있다. 특히 이들 중 다수가 대통합민주신당의 거물급 인사나 지난 총선에서 탄핵 역풍으로 국회에 입성한 '탄돌이'들과 맞대결이 예상되면서 관심을 끈다. 이들 MB 파워그룹은 '공천만 받으면
2008-01-17 이길호 -
안상수 "이회창, 조용수 재판 해명 있어야"
안상수 한나라당 원내대표는 '간첩활동 동조' 혐의로 사형을 당했던 민족일보 사장인 조용수씨가 47년만에 누명을 벗은 것과 관련, 당시 배석 판사였던 자유신당(가칭) 이회창씨에게 해명을 요구했다. 안 원내대표는 17일 평화방송 '열린세상 오늘, 이석우입
2008-01-17 강필성 -
"DJ 도와줬으니 이젠 MB 도와줘"
한나라당 안상수 원내대표는 17일 "정부조직개편안에 국회 동의가 필요하기 때문에 초당적 협력을 이끌어 내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대통합민주신당에 협조를 요청했다.
2008-01-17 김관용 -
박세직, 미 참전협회장에 메달 수여
대한민국재향군인회 박세직 회장은 16일 서울 성동구 소재 향군회관을 방문한 '미국 2차대전·한국전·월남전 참전협회' 존 브라운 3세(John P. Brown, Ⅲ) 회장과 하이디 디넌(Heidi Dineen) 여성회장에게 향군
2008-01-17 강필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