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박,옆구리서 다른얘기하지마"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최고위원이 전면전으로 치닫는 당내 공천시기 논란과 관련,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와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를 향해 "당헌·당규대로 모든 것을 하자는 분들이, 당헌·당규는 그렇게 돼 있는데 옆구리에서 다른 얘기를 너무

    2008-01-03 김관용
  • 김무성"'물갈이'라니?도저히 수용못해"

    한나라당 김무성 최고위원이 당내 공천 시기 논란과 관련, "최고위원회의가 제 역할을 못했기 때문에 분란이 일어난다"며 당 지도부 책임론을 들고 나섰다. 박근혜 전 대표 진영 좌장격인 김 최고위원은 3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2008-01-03 이길호
  • 유승민 "가만히 앉아 당할순 없다"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최측근인 유승민 의원이 3일 '친이명박' 측의 3월 공천 주장을 반박, "박측 의원들은 가만히 앉아서 당할 순 없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고 비장한 심경을 밝혔다. 그는 '친이' 측을 겨냥해 "이미 이명박 대통령 당선

    2008-01-03 김관용
  • '신당' "그래도 우린 정통야당"

    "너무 급히 창당이 됐을 뿐만 아니라 너무 당이 자주 바뀌었다. 이식을 빈번히 해 나무가 뿌리를 내리지 못해 뿌리 없는 정당이 돼 버렸다"대통합민주신당(통합신당) 김호진 당 쇄신위원장은 구랍 28일 소속 의원들이 모인 의원총회에서 자당을 이 같이 평했

    2008-01-03 최은석
  • 안상수 "공천에 이명박 의사 존중해야"

    안상수 한나라당 원내대표는 3일 "공천에서 대통령의 의중이 완전히 배제되기는 힘들다"며 "당과 정부가 같이 나가야 된다. 어느 정도는 우리가 그런 의사에 대해서는 존중해야 한다고 본다"고 말했다. 안 원내대표는 이날

    2008-01-03 강필성
  • '5년 금방 간다, 폼 잡지 말자'

    조선일보 3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김창균 정치부 차장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사람들 마음속에 내장된 시계는 저마다의 심리 상태에 따라 다른 속도로 간다. 같은 20대 청년이라도 학창 시절을 즐기는 대학생과 제대 날짜만 기다리는

    2008-01-03
  • 김형오 "교육,글로벌스탠더드로 가자는것"

    김형오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부위원장은 3일 정부부처의 업무보고가 진행되고 있는 것과 관련, ▲ 지난 5년 자체평가 ▲ 당선자 공약 이행방안 ▲ 예산 10% 절감방안 ▲ 규제개혁 완화 방안을 업무보고 가이드라인으로 제시했다.

    2008-01-03 김관용
  • 이주호 "교육부 업무보고 상당히 미흡"

    이주호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사회교육문화분과 위원은 2일 교육인적자원부 업무보고를 "상당히 미흡한 수준이었다"며 "관치 관행을 되돌리는 것이 어려운 부분이라고 하더라도 인수위 기대에는 크게 못미쳤다"고 평가했다.

    2008-01-02 김관용
  • "교육부 사실상 폐지수준 축소"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과 2일 교육인적자원부의 기능을 사실상 폐지 수준으로 축소하겠다고 밝혔다. 인수위는 이날 오후 2시간여 동안 교육부의 업무보고를 받았다. 대통령직 인수

    2008-01-02 김관용
  • "정두언, 보령·서천서 한판 뜨자"

    ○… "정두언은 류근찬과 진검승부를 겨뤄보자" 새해 첫날 정동영, 이회창 두 전직 대선후보를 향해 총선 맞장대결을 '깜짝' 제안했던 한나라당 정두언 의원에 대신 일전을 제의한 도전자가 나와. 정

    2008-01-02 이길호
  • 주호영 "강재섭 말이 정답"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측은 총선 공천 시기와 관련한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의 거센 반발에 '무대응'에 가까운 원칙적 입장을 밝혔다.주호영 당선자 대변인은 2일 "우리 입장은 일관된 것이다. 오늘 강재섭 대표가 한 말이 정답"이라고 말했다. 당 지도부에

    2008-01-02 이길호
  • 강재섭 "'3월9일 공천'말 안했다"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최고위원이 2일 "나는 '3월9일까지 공천을 완료하겠다'는 발언을 한적이 없다"며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주장을 부인, 서둘러 자신을 둘러싼 공천시기 논란 진화에 나섰다. 박 전 대표는 이날 대구에서 '3월 9일 공천완료' 주장

    2008-01-02 김관용
  • '공천시기'놓고 이-박 정면충돌 조짐

    총선 공천 시기문제로 한나라당 내 갈등이 증폭될 조짐이다.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가 안정된 정권교체를 위해 2월 국회가 끝난 후 공천할 것을 시사한 데 이어 강재섭 대표 역시 공천을 늦출 가능성을 내비치자 박근혜 전 대표가 직접 나서 비난했다. 또 박 전 대표 진영의 집

    2008-01-02 이길호
  • 국민37% 신당참패는 '노무현 탓'

    대통합민주신당(통합신당) 대선 참패의 가장 큰 책임은 '노무현 대통령'이란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문화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디오피니언(소장 안부근)에 의뢰, 전국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지난해 12월 28일 실시해 2일 발표한 '2008 신년특별기

    2008-01-02 최은석
  • 인수위 대변인, 기자들에 '사과'

    ○…이명박 대통령 당성자의 '일본 대장성 해체' 발언으로 관련 부처들이 크게 술렁인다는 보도에 이동관 인수위 대변인이 2일 브리핑에서 "기사거리가 얼마나 없으면 그렇게 썼겠느냐"며 "책임을 통감한다"고

    2008-01-02 김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