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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 기웃거리다 대학 못 돌아가게
중앙일보 12일자 사설 '정치권 기웃거리다 대학 못 돌아가게'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서울대 교수 80명이 최근 대학당국에 교수들의 무분별한 정치 참여를 규제하는 ‘폴리페서 윤리 규정’ 제정을 촉구했다. 대학 측
2008-04-12 -
강재섭·박근혜 '복당'놓고 정면충돌
탈당 당선자 복당문제를 놓고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와 박근혜 전 대표가 정면충돌해 당권경쟁과 맞물리면서 내홍이 또다시 불거질 전망이다. 강 대표는 11일 복당여부와 관련해 "지금은 논의할 때가 아니다"며 총선 직후 인위적 정계개편을 경계한 반면, 박 전
2008-04-11 이길호 -
"정치철새 이인제, 절대 복당 안돼"
"정치철새는 이제 정치권에 절대 발을 들여 놓지 못하게 해야 한다"통합민주당 차기 당권 주자로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는 정세균 의원은 무소속 이인제 의원의 민주당 복당에 큰 거부감을 나타났다. 정 의원은 11일 전북CBS '생방송 사람과 사람'
2008-04-11 임유진 -
"이번엔 한나라당이 힘좀 쓰겠는데"
○… "이번에 젊은 정치 신인들이 많아 한나라당이 오히려 힘좀 쓰겠는데" 11일 국회기자실 입구쪽 야외 흡연구역, 통합민주당 최재성 의원과 민주당 측 인사들이 18대 총선 결과를 두고 이야기 하던 중 한나라당에 초선 의원
2008-04-11 강필성 -
이명박 "북 공세에 군이 의연하게 대처"
이명박 대통령은 11일 "근래 북한의 공세가 있었지만 우리 군이 의연하게 대처해줬다"고 격려했디.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전군 주요 지휘관들과 오찬을 갖고 "새 정부가 탄생하고 총선도 있었고, 북한의 공세도 있었지만 전방을 튼튼하게 해줘
2008-04-11 이길호 -
이명박 지지도 소폭 상승
이명박 대통령의 국정수행지지도가 지난주에 비해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CBS와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9일 전국 19세 이상 남녀 700명을 대상으로 주간 여론조사를 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적 평가는 54.8%로 나
2008-04-11 강필성 -
이재오"낙선인사때 눈물 쏟아졌다"
18대 총선에서 낙마한 한나라당 이재오 의원(서울 은평을)은 답답한 심정을 토로했다.이 의원은 10일 지지자들에게 보내는 편지 형식의 글을 자신의 홈페이지에 올려 "9일은 참으로 서러운 날이었다. 달리 할 말이 없다"
2008-04-11 강필성 -
유인태 "안될공약 내놓은것 참담"
이번 선거에서 낙선한 유인태 통합민주당 최고위원은 4·9 총선 이틀 뒤인 11일 "안될 공약을 참모들이 하라고 해 나 스스로도 부끄럽다"고 고백했다. 실현가능성 없는 총선용 공약을 유권자에 내놓고 지지를 호소했다는 것이다. 유 최
2008-04-11 최은석 -
청와대"낙선자 공기업에 안보낸다"
청와대는 11일 과거 정권과 달리 총선 낙선자를 위해 공기업에 자리를 만들어주는 일은 없을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이날 "총선에서 떨어진 사람들이 공기업으로 가는 것은 안된다"면서 "상식으로 판단하면 될 일"이라
2008-04-11 이길호 -
인명진 "한나라 복당? 정신나간 짓"
"한나라당 싫다고 탈당해서 나간지 며칠이나 됐다고 복당한다고 그럽니까"한나라당 인명진 윤리위원장은 11일 PBC라디오 '열린세상 이석우입니다'에 나와 친박 후보들의 복당 허용 문제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그는 "국민들이 정해준 대로 무소속으로
2008-04-11 임유진 -
박상천, 하루만에 입장 돌변
박상천 통합민주당 공동대표가 하루만에 돌변했다. 4·9총선 하루 뒤인 10일 열린 중앙선거대책위 해단식에서 자당 총선 성적을 "제1야당으로서 부끄럽지 않은 의석을 얻은 것은 국민이 질책과 함께 버틸 바탕을 마련해준 것"이라고 자평
2008-04-11 최은석 -
이명박"강재섭 중심 당 추스려야"
이명박 대통령은 11일 "강재섭 대표가 책임지고 당을 추스리고 17대 국회 마무리와 18대 국회 개원준비를 마무리짓는 게 바람직하다"며 전당대회는 예정대로 개최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와 첫 정례회동을 가진 자
2008-04-11 이길호 -
이성헌 "박근혜가 당대표 맡아야"
18대 총선에서 서울 서대문갑 지역에 당선된 이성헌 전 한나라당 의원은 "박근혜 전 대표가 당을 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이 당선자는 11일 BBS '유용화의 아침저널'에 출연해 "당내에 '친 이명박 대통령 계'와
2008-04-11 강필성 -
강재섭·손학규처럼 버리고 던져야 보상받는다
‘강-강 연합’이란 게 있었다. 1997년 한나라당 이회창 후보의 대선 패배 후 이듬해 8월 31일 당 총재를 뽑는 전당대회가 열렸다. 이 전대를 한 달쯤 앞두고 영남권 중진인 강재섭-강삼재 의원이 뭉쳤다. 강재섭 의원으로 총재 경선 후보를 단일화
2008-04-11 -
'선거여왕'박근혜, 이젠 국정능력 보여라
동아일보 11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김순덕 편집국 부국장이 쓴 '박근혜와 일곱 난쟁이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인간적으로”라는 말이 통하지 않는 사람들이 정치인이라고 말해준 정치인이 있었다. 나라와 민족을 내걸고
2008-04-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