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학규 '노무현도,이명박도 잘못'

    노무현 대통령이 대통령 인수위원회의 정부조직 개편안에 거부권을 행사할 수도 있다는 뜻을 내비치자 대통합민주신당(통합신당)은 불쾌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대선 참패 뒤 '노무현 색깔 빼기'를 위해 한나라당 출신 손학규 전 경기지사를 대표로 뽑는 등 '노무현 탈색'

    2008-01-23 최은석
  • 이경숙 "정신 똑바로 안차리면…"

    이경숙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위원장은 23일 "국내경기도 그렇지만 해외경기에 걸림돌이 되는 여러가지 현상들이 나타나 정신 똑바로 차리지 않으면 어려운 시기"라고 지적했다. 그는 이날 오전 서울 삼청동 인수위 사무실에서 가진 간사단회의에서 &qu

    2008-01-23 이길호
  • "노무현, 날치기에도 가만 있더니…"

    한나라당 안상수 원내대표가 23일 정부조직법개편안에 노무현 대통령이 거부권을 시사한 것에 "아직 각 상임위에서 심의조차 안된 법을 가지고 거부권 운운하는 것은 국회의 자율권 침해"라고 반발했다.안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당

    2008-01-23 김관용
  • 엽기…'노무현 성지'조성과 정부개편 거부 시사

    동아일보 23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경남 김해시와 정부가 165억 원을 들여 노무현 대통령이 퇴임 후 돌아가 살 진영읍 봉하마을 일대를 관광지로 개발하고 있다. 관광지 개발을 위해 종합복지관과 생가 복원 사업에 75억 원,

    2008-01-23
  • 노무현 막판 '몽니'부려도 인수위는 '무대응'

    노무현 대통령이 정부조직 개편안에 거부권 행사를 시사한 데 대해 제 17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는 별도의 대응을 자제했다. 그러나 22일 노 대통령의 부정적 발언이 전해지자 인수위 내부 기류는 '답답하다'는 분위기.노선희 인수위 부대변인은 "이미 국회에

    2008-01-22 이길호
  • "노무현'거부권'? 정말 어이없네"

    노무현 대통령이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의 정부조직 개편안에 대해 거부권 행사 가능성을 시사한 것과 관련, 한나라당이 22일 "청와대의 거부권 시사는 국민을 모독하는 것"이라고 강력 반발했다.한나라당 나경원 대변인은 이날 오후 현안브리핑을 통해 &

    2008-01-22 김관용
  • 김완주 '새만금만 해 주신다면야…'

    "지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새만금특별법이 한나라당 반대로 통과되지 못했다. 이번 국회에 통과되지 않으면 전북도민의 거대한 분노에 직면할 것이다" (2007년 9월 17일 전북 부안 새만금사업 현장에서 개최한 한나라당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한 대통합민주

    2008-01-22 이길호
  • "박근혜 측에 모든것 줄 각오"

    자유신당(가칭) 창당준비위원인 전원책 변호사가 22일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측의 탈당설이 부각되고 있는 것과 관련, "우리는 모든 것을 박근혜 전 대표 쪽에 다 드릴 각오가 돼 있다"면서 '박측' 의원들의 탈당과 이들의 자유신당 합류에 큰 기대감을

    2008-01-22 김관용
  • "자유신당 당사는 충남에 둬라"

    한나라당이 22일 이회창씨가 만드는 창당하는 자유신당을 "원칙도 명분도 가치도 없는 지역주의 정당"이라면서 "미래가 보이지 않는 자유신당에 누가 몸을 담겠느냐"고 비난했다.한나라당 정광윤 부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quo

    2008-01-22 김관용
  • 신당 호남의원들, 민주당 통합제의에 '코웃음'

    4·9 총선에서 생존을 노리는 대통합민주신당(통합신당)과 민주당이 '통합카드'를 다시 꺼냈다. 존폐 위기에 선 민주당이 먼저 제안을 했고 통합신당도 긍정적 반응을 내놨다. 민주당 박상천 대표는 22일 기자회견을 통해 통합을 공식 제안했다. 이대로

    2008-01-22 최은석
  • "생선 뒤집듯 정말 조심하겠슴다"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가 22일 "생선을 굽다가 뒤집을 때 으스러지지 않도록 정말 조심해야 한다는 중국 고어가 있는데 그와 같이 알뜰하게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집권 여당이 된 이후 4월 총선 준비에 나서는 포부를 밝혔다.

    2008-01-22 김관용
  • 서울시청에 '금의환향'한 이명박

    '전직 서울특별시장'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가 1년 6개월여 만에 서울시청을 찾았다. 이 당선자는 22일 지난 2006년 6월 30일 서울시장에서 퇴임한 후 1년 반 만에 대통령 당선자 신분으로 서울시 공무원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으며 서울시청에 들어섰다.이날 이 당선자는

    2008-01-22 이길호
  • "박근혜 탈당얘기는 그분 모욕"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가 22일 박근혜 전 대표 탈당설과 관련 "그건 박 전 대표를 잘 몰라서 그런 것"이라면서 "그분에 대한 상당한 모욕"이라고 지적했다.

    2008-01-22 김관용
  • 이회창 애타는 '러브콜'에 "허허…"

    자유신당(가칭) 창당을 준비 중인 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가 22일 대통합민주신당(통합신당)내 충청지역 의원들에게 공개 러브콜을 보냈는데도 통합신당 충청지역 의원들의 반응을 냉랭했다.이 전 총재는 이날 한 라디오에 출연해 "통합신당 내 충청 지역의원 중 많은

    2008-01-22 최은석
  • 총리·장관후보 각3~4명'정밀검증'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가 새 정부 첫 국무총리와 장관 인선을 위해 3∼4명으로 후보군을 압축, 정밀 검증에 착수했다. 주호영 대변인은 22일 서울 삼청동 인수위 사무실에서 "총리와 각 부처 장관, 대통령실장 인선 후보군 정밀검증에 들어갔다"면서

    2008-01-22 이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