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박' "엄동설한에 광야로 안나가도…"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와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간의 회동과 관련, '친박' 측 김재원 의원이 24일 "의원들이 경선 당시 어느 쪽을 지지했더라도 그것과 상관없이 원칙과 기준에 따라서 공천을 하겠다는 대원칙에 (두 분이)합의를 했고 앞으로 그런 방향으로 공천이

    2008-01-24 김관용
  • 첫 대통령 비서실장 귀하

    조선일보 24일자 오피니언면 '동서남북'에 이 신문 주용중 정치부 차장대우가 쓴 '첫 대통령실장 귀하'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청와대 비서실장보다 그럴듯한 새 직함의 주인이 누가 될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가 점찍

    2008-01-24
  • 설득 잘하는 대통령이 유능하다

    중앙일보 24일자 오피니언면 '중앙시평'에 장훈 중앙대 교수가 쓴 '설득 잘하는 대통령이 유능하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그동안 위태위태해 보이던 신·구 권력의 관계는 이제 요란한 충돌 코스로 접어든 듯하다. 엊그제 노

    2008-01-24
  • 한나라 공천과정은 새 정부 성패의 첫 시험대

    동아일보 24일자 사설 '한나라당 공천 과정은 새 정부 성패의 첫 시험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이명박 대통령 당선인과 박근혜 전 대표의 어제 회동으로 분당(分黨) 우려까지 나오던 한나라당의 공천 갈등이 일단 봉합됐다. 이 당선인의

    2008-01-24
  • 이경숙 "정부조직개편안 잘 통과돼야"

    제 17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이경숙 위원장은 24일 "나라를 생각하는 마음으로 정권교체가 원활하게 돼 국민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해야한다"고 말했다. 정부조직 개편안 국회처리를 앞두고 노무현 대통령이 거부권을 시사, 국정혼란에 대한 우려를 표한 것으로

    2008-01-24 이길호
  • "이-박회동과 공천문제는 별개"

    한나라당 공천갈등이 23일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와 박근혜 전 대표 간의 '화기애애'한 회동으로 봉합국면을 맞는 듯 보였지만, 공천심사위원회 구성을 둘러싼 '친이-친박'간 주장이 여전히 평행선을 긋고 있어 당초 이날 회의에서 공심위 인선안을 마련키로 했던 총선기획단 4차

    2008-01-23 김관용
  • 박근혜"공천문제,이명박에 전적 공감"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는 23일 4월 총선 공천을 둘러싼 당내 갈등과 관련해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가) 당에서 원칙과 기준을 갖고 공정하고 마땅하게 그렇게 해야 한다는 말을 했고, 나도 거기에 전적으로 공감했다"고 말했다.박 전 대표는 이날 서울

    2008-01-23 이길호
  • 이명박"박근혜 중국가서 목표달성"

    중국특사단의 방중 결과를 보고받는 자리에서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는 "박근혜 전 대표가 가서 우리 목표가 달성됐다"며 먼저 특사단장인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를 치켜세웠다. 23일 서울 통의동 당선자 집무실에서 면담을 가진 이 당선자와 박 전 대표는 방

    2008-01-23 이길호
  • 노무현 때리고 DJ 찾는 손의 고민

    손학규 대통합민주신당(통합신당) 대표가 24일 김대중 전 대통령(DJ)을 찾는다. 우상호 대변인은 23일 브리핑을 통해 "내일 오전 손 대표가 동교동으로 김 전 대통령을 예방해 여러 가지 현안에 대해 조언을 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손 대표는 이날 오

    2008-01-23 최은석
  • "탈당? 국민몇명이나 동의하겠나"

    한나라당 안상수 원내대표가 23일 당내 공천 갈등을 둘러싸고 박근혜 전 대표 측의 탈당·분당설이 제기되는 데 대해 "명분도, 실리도 없는 탈당·분당에 국민이 몇 명이나 동의하겠느냐"면서 "그런 일은 절대 없을

    2008-01-23 김관용
  • "신당·민주당 합쳐서 다시 호남당"

    한나라당이 23일 대통합민주신당과 민주당의 통합 움직임에 "총선을 앞두고 다시 호남당을 해보자는 것"이라며 "지역주의에 의존하는 수준을 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2008-01-23 김관용
  • 이명박"단일후보…얼마나 좋을까"

    ○…23일 간담회를 하러 한국노총을 찾은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 차기 한국노총 위원장에 단일 입후보한 장석춘 전국금속노련위원장을 보더니 과거 경선 과정이 생각난 듯 "세상에 단일후보라 얼마나 좋겠느냐"고 농담.이어 "우리

    2008-01-23 이길호
  • "비즈니스프렌들리엔 노사 다포함"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는 "비즈니스맨 프렌들리(businessman freindly, 친 기업인)가 아니라 비즈니스 프렌들리(business freindly, 친 기업)에는 노동자와 사용자가 함께 있다"면서 "비즈니스 프렌들리 안에 노사가 다

    2008-01-23 이길호
  • '친박', 공심위 '친이'편중에 반발

    23일 한나라당 공천심사위원회에 이방호 사무총장 등 '친이'측 인사가 대거 들어갈 것으로 알려져 박근혜 전 대표 측이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다. 따라서 이날 오후로 예정된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와 박 전 대표 간의 회동 결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008-01-23 김관용
  • 은진수"박근혜 주변서 부추기는듯"

    제 18대 총선에서 서울 강동갑 지역에 출사표를 던진 'MB맨' 은진수 변호사는 당내 공천 잡음에 "공천시기로 논란이 돼 안타깝다"며 "시기보다 공천기준을 합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은 변호사는

    2008-01-23 이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