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와대, 정무라인 교체논란'불쾌'

    청와대 정무라인의 교체 또는 정무기능의 보강 여부를 둘러싼 여권내 논란에 대해 청와대는 극도로 반응을 자제하고 있다. 다만 일부 청와대 관계자들은 "청와대 흔들기"라며 여권내 권력투쟁이라는 시각을 내비쳤다. 22일 한나라당 당선자 워크숍에서는 당내 소

    2008-04-22 이길호
  • "입당6개월에 대표 출마 한다네요"

    7월 당권과, 멀게는 차기 대권을 염두에 둔 한나라당 거물급 스타플레이어들의 소리 없는 전쟁이 시작됐다. 이들간 힘의 기울기는 일단 7월 전당대회를 통해 가늠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 현재로선 유력 주자가 뚜렷이 보이지 않는 상황이다. 이 때문에 당권과 차기 대권까지

    2008-04-22 최은석
  • '정몽준·박근혜 당대표 출마말라'

    '이재오계'로 알려진 한나라당 서울시당위원장 공성진 의원(서울 강남을)이 박근혜 전 대표와 정몽준 최고위원의 7월 전당대회 당권 도전에 부정적인 입장을 보였다. 공 의원은 22일 CBS라디오 '뉴스레이다'에 출연 "차기 대권에 도전할 분들은

    2008-04-22 임유진
  • 청와대 "국가기밀 유출 없었다"

    청와대는 올해 들어 두 차례에 걸쳐 국가 전산망이 해킹당했다는 일부 언론보도에 대해 "구 NSC 근무직원의 부주의로 개인PC가 웜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이라고 해명했다. 노무현 정권에서 일한 이 직원은 현재 문책이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바이러스 감염으

    2008-04-22 이길호
  • 정광용 "떡값검찰이 친박연대만 죽여"

    '박사모' (박근혜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회장 정광용(50)씨가 검찰이 한나라당이 연루된 뉴타운 공약이나 금품 비리는 수사하지 않고 친박연대 비리만을 수사하고 있다며 "여권이나 야당의 실세들만 쳐다보는 해바라기 검찰로 변질된 것 아니냐"고 주장했

    2008-04-22 임유진
  • 문국현·서청원 이러고도 의석수는 아깝나

    조선일보 22일 사설 '친박연대·창조한국당, 이러고도 의석 수 아까운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창조한국당 이한정 비례대표 당선자가 스물네 살이던 1975년부터 온갖 사기 행위를 벌여온 것으로 드러났다. 그에 대한 법원 판결문에

    2008-04-22
  • "10년내 통일되면 얼마나 좋겠나"

    일본을 방문 중인 이명박 대통령은 21일 "(남북통일이) 10년 안에 되면 얼마나 좋겠느냐"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후쿠다 야스오 일본 총리와 정상회담을 가진 뒤 일본 민영방송 TBS가 주최한 '일본 국민과의 대화' 녹화에서 이같이 말했다.이 대

    2008-04-21 이길호
  • 홍정욱"노회찬, 내게 앙금 남은둣"

    서울 노원병에서 한나라당 홍정욱 당선자와 경쟁했던 진보신당 노회찬 상임공동대표 측이 21일 홍 당선자를 지역 주민들에게 향응을 제공한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노 대표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홍 당선자가 지역주민 100 여명에게 1인당 8000원 상당의 식사를

    2008-04-21 임유진
  • "호남이니 아니니 따질 여유없다"

    "민주당 의석만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데도… 고민이 부족하다"이낙연 통합민주당 의원은 21일 자당에 이런 쓴소리를 했다. 대선 참패, 4·9 총선에서 만족할 만한 성적표를 얻지 못했음에도 당권 경쟁에만 몰두하고 있다는 것이

    2008-04-21 최은석
  • "강재섭, 청와대 강경기류에 위축돼"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의 입으로 통하면서 이번 총선에서 재선에 성공한 유승민 의원은 박 전 대표가 18일 일부 무소속 당선자들에게 전화로 행동통일을 당부했다는 언론보도에 "그렇게 말한 적 없다"고 부인했다.유 의원은 21일 KBS라디오 '라디오정보센

    2008-04-21 임유진
  • 이명박"일본기업 전용공단만든다"

    방일 중인 이명박 대통령은 21일 일본 기업인들을 만나 일본 기업의 적극적인 한국 진출을 당부하고 산업 협력 필요성을 강조하는 등 미국 순방에 이은 '세일즈 외교'를 계속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도쿄 데이고쿠 호텔에서 열린 일본 경제인단체연합회 초청 간담회에

    2008-04-21 이길호
  • 강재섭 "이중국적 적극 검토"

    우수한 인재의 해외 유출을 막고 재외동포 유치 차원에서 이중국적을 허용해야 한다는 주장이 일고 있는 가운데, 강재섭 한나라당 대표는 당 차원에서 이중국적 허용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강 대표는 21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08 재외동

    2008-04-21 강필성
  • 오세훈 "뉴타운 정쟁 이용말라"

    뉴타운을 둘러싼 논란과 관련, 오세훈 서울시장은 당분간 뉴타운 추가지정은 없다는 입장을 재차 강조했다.오 시장은 21일 서울 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뉴타운 추가지정과 관련한 나와 서울시의 입장은 단 한번도 변한 적이 없다"며 &q

    2008-04-21 강필성
  • "이명박·박근혜가 더 치열했는데…"

    BBK 의혹과 관련한 각종 고소·고발 사건에 본격 대응하기로 한 통합민주당이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박상천 공동대표는 21일 서울 당산동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지난 대선에서 승리한 측이 패배한 측을 BBK 문제

    2008-04-21 최은석
  • 한일정상'젊은세대 교류확대'합의

    이명박 대통령은 21일 후쿠다 야스오 일본 총리와 한일정상회담을 갖고 "양국이 큰 바람에도 흔들리지 않는 뿌리깊은 나무와 같은 관계를 구축해 나가야한다는 데 공감했다"며 교류 확대와 실질적인 협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정상회담 이후 양국 정상

    2008-04-21 이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