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한구"대운하, 총선공약서 제외"
한나라당 이한구 정책위의장은 18일 "이번 총선에서는 '한반도 대운하'공약을 제외할 것"이라고 말했다.이 의장은 이날 BBS라디오 '유용화의 아침저널'과의 인터뷰에서 "이명박 정부의 '한반도 대운하'공약은 과학적으로 접근이
2008-03-18 지선영 -
임종석 등 민주 현역 거의 살았다
학생운동 출신 386의 기수로 불리는 임종석 통합민주당 의원이 공천을 받는 등 17일 경합지역에 대한 민주당의 3차 공천에서 현역 의원 생존율이 높다. 민주당은 이날 밤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경합지역에 대한 여론조사 경선 결과를 갖고 25명의 공천자 명단을 확정 발표했는
2008-03-17 최은석 -
"컴퓨터 로그인못한게 노정권탓?"
이명박 대통령이 취임 뒤 열흘간 컴퓨터 오작동으로 인해 업무에 차질을 빚었다고 밝히고 그 원인을 전 정부의 업무 인수·인계 소홀탓으로 돌리는 듯한 뉘앙스로 언급하자 통합민주당은 "미치고 펄쩍 뛰겠다"며 어이없다는 반응을
2008-03-17 최은석 -
선진당 "이용희는 천군만마"극찬
자유선진당은 통합민주당 공천에서 탈락한 이용희 국회부의장의 입당에 "천군만마를 얻었다"고 극찬하는 등 고무된 표정이 역력하다.이 부의장이 17일 입당 기자회견을 가진 데 대해 선진당 이회창 총재는 "진심으로 환영한다"
2008-03-17 지선영 -
한나라당 '미녀 대변인' 바통 터치
한나라당 조윤선 신임 대변인은 17일 "지난 대선에서 국민이 보여준 뜨거운 성원이 이번 총선에서도 그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작지만 성심껏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조 대변인은 이날 서울 여의도 당사를 찾아 "대선을 통해 이제 우리나
2008-03-17 이길호 -
열우당보다 더 저질 집권당 탄생할 것
문화일보 17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윤창중 논설위원이 쓴 '민심은 무섭게 떠난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좌파세력을 먹고살게 해주는 숙주가 보수·우파세력의 썩고 썩은 시궁창이구나. 보수·우파의
2008-03-17 -
신중식"박재승도 날 아깝게 생각"
통합민주당 공천 심사에서 전남 고흥·보성 지역구에 공천 신청했다 탈락한 신중식 의원이 "박상천 대표 때문에 공천에서 탈락했다"며 "박 대표는 구태정치의 표본"이라고 주장했다.신 의원은 17일 CBS라디오
2008-03-17 임유진 -
"5년뒤'박근혜전선'동참자 모여라"
한나라당 공천심사에서 탈락한 친 박근혜 전 대표계 의원들이 참여하는 '박근혜 신당'의 출현이 가시화 되고 있다. 친박계 중진인 이규택 의원은 17일 국회에서 탈당 기자회견을 갖고 '미래한국당' 입당을 선언했다. '미래한국당'은 지난 17대 대선 때
2008-03-17 강필성 -
이명박"생필품50개 집중관리해라"
이명박 대통령은 17일 "(경제) 위기가 시작에 불과하다"면서 기업 투자 확대와 정부의 서민경제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경북 구미산업단지에서 가진 지식경제부 업무보고에 앞서 "기업이 공격적으로 투자하지 않으면 점점 내수가 떨
2008-03-17 이길호 -
인명진"공심위는 뭘 심사한거냐"
한나라당 인명진 윤리위원장이 "한나라당 공천심사에서 확정된 후보들 중 몇 사람은 자격에 위반됐다"고 밝혔다인 위원장은 17일 오전 MBC 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당헌·당규 (금고 이상 형을 받은 사람, 경
2008-03-17 임유진 -
한나라 낙천자 '정말 살아서 돌아올까'
'공천 쓰나미' 이후 한나라당 낙천 현역 의원들의 선택이 4월 총선에서 큰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일부 의원들은 무소속 출마를 결심했거나 심각하게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나머지는 자유선진당 혹은 미래한국당행을 선택할 것으로 보인다. 이들은 '박근혜없는 박근혜
2008-03-17 이길호 -
박진 "탄핵역풍 없으니 이젠 압승"
한나라당 박진 의원은 18대 총선에서 맞붙게 될 손학규 통합민주당 대표를 겨냥해 "최선을 다해 압승하겠다"고 다짐했다. 박 의원은 17일 SBS 라디오 '백지연의 전망대'와의 인터뷰에서 "손학규 후
2008-03-17 지선영 -
'명·계·남'만으로는 국민감동 못얻는다
중앙일보 17일자 오피니언면 '노트북을 열며'에 이 신문 박승희 정치부문 차장이 쓴 <'명·계·남'에 대한 유감>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아직도 눈에 선하다. 4년 전 일이다.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2008-03-17 -
"꼿꼿장수' 아니라 양다리였어?"
노무현 정부의 마지막 국장장관이던 김장수 전 국방장관의 한나라당 입당에 통합민주당이 매우 불쾌해 하고 있다. 전 정권에서 장관을 지냈던 그가 배신을 했다는 게 민주당이 불만을 쏟는 이유다. 민주당은 김 전 장관이 3월 초 손학규 대표를 만나 비례대표
2008-03-17 최은석 -
비례대표가 탈락자 도피처여서는 안 돼
중앙일보 17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야 정당이 곧 비례대표(54석) 공천에 착수한다. 한나라당은 정당득표율 50%를 기록하면 최소한 27석이 당선된다. 600명 가까이 몰렸으니 경쟁률은 20대 1을 넘는다. 민주당은 오늘부터 공모하는
2008-03-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