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호영 "'고소영'?그런것 아니다"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측 주호영 대변인은 "단순히 재산이 많다는 이유만으로 비난 받을 이유는 없다"며 초대 장관 후보자들의 재산문제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주 대변인은 22일 평화방송 '열린세상 오늘, 이석우입니다'에 출연해 "깨끗한 재산

    2008-02-22 이길호
  • 새 정부 인사검증의 허, 박미석 뿐인가

    동아일보 22일 사설 '새 정부 인사검증의 허(虛), 박 내정자뿐인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박미석 대통령사회정책수석비서관 내정자가 제자의 논문을 표절했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박 내정자는 표절을 부인했지만 2002년 8월 대한가정학

    2008-02-22
  • 회사 비리 폭로하겠다는 KBS 사장

    중앙일보 22일 사설 '회사 비리 폭로하겠다는 KBS 사장'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KBS 정연주 사장이 지난달 노조 간부를 만난 자리에서 “퇴진 압력이 계속되면 회사 비리를 폭로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한다. 이

    2008-02-22
  • 국가인권위원들은 사퇴하라

    조선일보 22일 오피니언면에 하태경 열린북한방송 대표가 기고한 글인 '국가인권위원들은 사퇴하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국가인권위원회(이하 인권위)가 올해 업무계획에 '북한 인권 개선을 위한 정책 활동 강화'를 6대

    2008-02-22
  • '네거티브 대선'주동자 어떤 책임질까

    지난해 검찰 수사에 이어 특검에서도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를 둘러싼 모든 의혹이 '사실무근'으로 판명되자, 대선을 앞두고 의혹 부풀리기에 앞장섰던 당사자들을 겨냥한 책임론이 강력히 제기되고 있다. 경우에 따라 소위 'BBK 남매'로 불렸던 통합민주당의

    2008-02-21 이길호
  • '무난한 줄 알았는데 이명박 못잖다'

    한승수 국무총리 내정자를 두고 통합민주당이 고민에 빠졌다.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가 한 총리 내정자를 발표했을 당시만 해도 민주당은 그가 과거형 인물이라는 점을 제외하고는 무난하다는 평을 했다. 그래서 한 내정자의 국회 임명동의안 처리는 무난할 것이란 관측이 우세했다.그

    2008-02-21 최은석
  • '꼬리곰탕 먹더니 꼬리만 남겼다"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에게 제기된 각종 의혹이 21일 특검 수사를 통해 '무혐의'로 밝혀지자 특검을 추진했던 대통합민주신당의 후신 통합민주당은 수사결과를 "받아들이기 어렵다"는 입장을 내놨다. 우상호 대변인은 특검 수사결과 발표 관련 브리핑에서 &quo

    2008-02-21 최은석
  • 이명박 "새정부 산뜻 출범하게 돼 다행"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는 21일 모든 의혹이 전혀 사실이 아님을 재차 확인한 특검 수사 발표에 "앞으로 이와같은 소모적인 일로 국력이 낭비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 당선자는 주호영 당선자 대변인을 통해 "다시 한번 모든

    2008-02-21 이길호
  • 통민 "협상타결은 손학규 결단덕"

    통합민주당은 20일 극적 타결을 이룬 정부조직법 개편안의 공이 자신들에게 있음을 연일 강조하고 있다. 손학규 대표의 결단 덕에 극적 타결이 가능했다는 점과 폐지 위기에 있던 통일부, 여성부를 존치시키고 국가인권위원회의 독립성을 보장하는 협상에도 나름대로 성과가 있었다고

    2008-02-21 최은석
  • 특검 "이명박 의혹, 전부 무혐의"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를 둘러싼 모든 의혹이 특검 수사를 통해서도 '무혐의'로 밝혀졌다. 통합민주당(과거 대통합민주신당)과 이회창씨측 등이 대선 과정에서 집요하게 제기했던 주가조작 연루, 다스와 BBK 실소유 논란, 부동산 차명소유, 서울 상암동 DMC 특혜분양 등 이

    2008-02-21 이길호
  • "BBK특검 주도한 자들은 정계은퇴해라"

    한나라당은 BBK특검 결과에서 모든 의혹에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의 무혐의가 밝혀진 것과 관련, 지난해 대선일을 불과 이틀 앞두고 특검법을 통과시킨 책임을 강력히 제기했다. 한나라당 안상수 원내대표는 21일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 혈세만 낭비하고 국력만 소

    2008-02-21 이길호
  • 매월 1500만원씩 생활비 받을 노무현

    동아일보 21일 오피니언면 '광화문에서'에 이 신문 육정수 논설위원이 쓴 <노무현의 ‘패자부활전’>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퇴임을 나흘 앞둔 노무현 대통령의 초상화가 청와대 본관 국무

    2008-02-21
  • 통일·여성부, 5년뒤 또 수모 안당하려면

    중앙일보 21일 사설 '살아난 통일·여성부, 환골탈태해야 '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폐지로 몰렸던 통일부와 여성부가 살아났다. 통일부 존속은 국회 다수당인 통합민주당의 반대가 워낙 강해 처음부터 ‘협상용’의

    2008-02-21
  • "손학규 정략·사심이 무슨 결단이냐"

    "제비 다리를 부러뜨려 놓고 대단한 것처럼, 흥부보다 놀부가 더 빛을 보는 것처럼 사태가 진행되는 것을 계속 보게 된다면 정말 문제있다"한나라당 강재섭 대표는 정부조직법 개편안 타결 결과를 두고 통합민주당 손학규 대표의 생색내기에 강한 불만을 나타냈다

    2008-02-21 이길호
  • "박지원, 선상님 지팡이 바라지마"

    19일 김대중 전 대통령 측근으로 통합민주당의 목포 공천을 노리는 박지원 전 비서실장이 전남도의회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새 정부 인선에 대해 "호남과 충청권 국민들은 굉장히 분노할 것"이라고 발언하자, 한나라당은 &

    2008-02-20 강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