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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는'개혁공천', 결과는'도로열우당'
구 민주당과의 통합 전 통합민주당(당시 대통합민주신당)은 현역 의원(142명) 중 50여명은 물갈이가 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호진 쇄신위원장의 주장이었는데 당 이미지 변화를 위해 '인적 청산'이 불가피했던 터라 당내에서는 큰 이견이 나오지
2008-03-19 최은석 -
"'친박연대' 정당명 안되면 정치적 외압"
한나라당을 탈당한 친 박근혜 전 대표계 인사들로 구성된 당인 '친박연대'의 당명 선정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역대 선거사상 특정 인물을 내세운 당명은 유례가 없는 일이기 때문.총선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창당의 어려움 등 여러사항을 고려해 참주인연합을 개명
2008-03-19 강필성 -
미래한국신문, 미래한국당에 '가처분 신청'
미래한국신문은 19일 미래한국당을 상대로 서울중앙지법에 당명사용정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미래한국신문은 그동안 국내 및 미국에서 발행된 보수 주간 신문으로 지난 대선 때 정근모 대선후보를 내세운 '참주인연합'이 최근 당명을 '미래한국당'으로 변경한 것에 대해 '신문제
2008-03-19 임유진 -
김윤옥 "적십자마크가 '더하기'로 보여…"
이명박 대통령 부인 김윤옥 여사는 19일 대한적십자사와 봉사활동을 함께 하며 '퍼스트레이디'로서 외부 공식일정을 시작했다. 김 여사는 이날 오전 서울 강서구 중앙혈액원에서 대한적십자사 주관으로 열린 '수요 봉사활동'에 참여, 직접 '사랑의 선물주머니' '환경수세비' 등
2008-03-19 이길호 -
서청원·홍사덕 '친박연대'로 출마
한나라당 공천에서 탈락한 친 박근혜 전 대표계 인사들이 총선에 대비한 정치세력화에 가속도를 내기 시작했다. 박 전 대표의 경선 선대위 고문을 맡았던 서청원 전 대표를 비롯 홍사덕 전 의원 등 20여 명의 친박계 인사들은 19일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
2008-03-19 강필성 -
정동영 "정몽준은 주미대사나 해라"
정동영 전 통일부 장관은 19일 이번 총선 서울 동작을에서 맞붙게 될 한나라당 정몽준 의원을 향해 "정 의원은 실패하면 주미대사도 가고… 한 사람은 국회로 보내고, 한 사람은 주미대사로 보내달라"고 말했다.정 전 장관은&
2008-03-19 임유진 -
이명박 "검찰권 악용 절대 없다"
이명박 대통령은 19일 "과거 정치가 검찰권을 이용했던 때가 없지 않았다"면서 "그러나 새로운 정권은 검찰권을 악용하는 일은 절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경기도 과천 정부청사에서 가진 법무부 업무보고에서 이같이 말
2008-03-19 이길호 -
신은경"정치현장 경험 나경원보다 오래돼"
자유선진당 신은경 대변인은 4.9 총선에서 서울 중구에서 한나라당 나경원 의원과의 격돌을 앞둔 가운데 "승부를 해 볼만 하다"고 자신했다.신 대변인은 19일 '백지연의 SBS전망대'에 출연해 "후보들은 각각 강점과
2008-03-19 지선영 -
"이명박 브랜드 가치 상실했다"
이명박 대통령의 대표공약이던 '한반도 대운하'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시절 내놓은 영어몰입식교육을 한나라당이 4·9총선 공약에서 제외하겠다고 하자 통합민주당이 이 문제를 정치 쟁점화 시킬 태세다. 두 공약 모두 여론이 좋지 않은 만큼 쟁점화 시킬 경우 플러스
2008-03-19 최은석 -
'오만한'한나라공천,당규마저'무시'
금고형 이상을 받은 사람이나 '철새 정치인' 후보자와 비리 연루 의혹이 제기된 인사 등 당헌 당규에 규정된 공천부적격자 14명에 대한 한나라당 윤리위원회의 공천 취소, 재심 요구가 대부분 묵살되자 '윤리기능 실종'이라는 비판이 당 안팎에서 거세게 일고 있다.인명진 윤리
2008-03-19 이길호 -
강금실"전국구든 지역구든 안나온다"
강금실 통합민주당 최고위원이 4·9 총선에 불출마 하겠다고 밝혔다. 강 최고위원은 19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백의종군 하겠다"면서 "지역구든 전국구든 출마 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비례대표 1번과 전략지역 공천이
2008-03-19 최은석 -
홍사덕"수도권서 교섭단체 구성"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경선 선대위 고문을 맡았던 홍사덕 전 의원이 공동선대위원장이 "'친박근혜 연대'가 수도권에서만 단독으로 원내 교섭단체를 구성할 수 있다"고 큰소리쳤다.19일 PBC 라디오 '열린세상 오늘, 이석우입니다'에 출연 이같
2008-03-19 임유진 -
이영희도"임기있어도 재신임 마땅"
이영희 노동부 장관도 '노무현 추종 세력 사퇴' 주장에 가세했다. 이 장관은 19일 아침 KBS1 라디오 '안녕하십니까 백운기입니다'와의 인터뷰에서 "정해진 임기가 있더라도 새로운 재신임을 받는다는 것이 정치 윤리상 당연한 것"이라고 말해 노동부 산하
2008-03-19 지선영 -
김장수와 송민순을 앞줄에 세우지 마라
조선일보 19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홍준호 논설위원이 쓴 '김장수와 송민순'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한나라당이 노무현 정부의 마지막 국방장관을 지낸 김장수씨를 비례대표 후보로 발표하자, 민주당은 노 정부의 마지막 외교통상장관을 지낸 송민순
2008-03-19 -
낙천자 반발에 민주당 벌집쑤신듯
낙천자들의 반발로 통합민주당이 몸살을 앓고있다. 17일 경합지역에 대한 3차 공천심사결과에서 탈락한 현역 의원들이 재심 신청을 요구하는 등 후폭풍이 거세다. 심재권 후보(서울 강동을)에게 밀린 이상경 의원은 18일 보도자료를 내고 "심 후보가 여론조사 경선에서
2008-03-18 최은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