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무현도 그것때문에 실패했는데…'

    통합민주당은 4·9총선을 24일 앞두고 나온 이명박 대통령의 "정치적 안정이 매우 필요하다"(16일 장·차관 워크숍에서)는 발언이 선거 개입이라며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 최근의 경제상황을 설명하는 도중에 나온 발언이지만 공천

    2008-03-17 최은석
  • 서울 17곳

    조선일보와 SBS가 한국갤럽에 의뢰해 지난 15일 총선에서의 서울 관심 지역 17곳 판세를 분석한 결과, 한나라당 우세 지역은 7곳, 통합민주당 우세 지역은 1곳, 오차범위(±4.4%p)에서 선두 경쟁이 치열한 지역은 9곳으로 나타났다. 한나라당 우세 지역

    2008-03-17 강필성
  • 곽성문 "탈락자에 입당편지 보냈다"

    자유선진당 곽성문 사무총장이 "공천에서 탈락한 한나라당 친박계 의원들에게 그동안의 친분과 교감을 바탕으로 공개서한 형태로 입당 요청을 했다"고 밝혔다. 곽 사무총장은 17일 오전 KBS 1라디오 '안녕하십니까 백운기입니다'와의 인터뷰에서&nb

    2008-03-17 지선영
  • 사람들은 그저 이상득을 지켜볼 뿐이다

    중앙일보 17일자 오피니언면 '시시각각'에 이 신문 김진 논설위원이 쓴 '대통령을 괴롭힌 핏줄'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한국 정치사에서 국가에 누를 끼쳤던 대통령 가족에게는 공통적 코드가 있다. 가난과 고통, 그리고 가족애다. 지독한 가난이나

    2008-03-17
  • 김무성"이명박 평소성품이 그렇다"

    한나라당 공천에서 탈락한 친박계 김무성의원이 이명박 대통령의 '평소 성품'까지 거론하며 "공천이 잘못됐기 때문에 절대로 과반수를 얻지 못할 것"이라고 악담을 퍼부었다.김 의원은 17일 KBS라디오 '안녕하십니까 백운

    2008-03-17 임유진
  • "문국현지역에 후보내는게 옳을까"

    통합민주당 총선기획단장 신계륜 전 의원이 14일 서울 은평을 지역에 출마하겠다고 밝힌 창조한국당 문국현 후보와의 민주당과의 연대 가능성을 시사했다. 신 전 의원은 CBS라디오 '시사자키 오늘과 내일'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현재 은평을

    2008-03-17 지선영
  • 이명박 "아직 야당 같은 환경서 일해"

    이명박 대통령은 15일 "새 정부가 2월 25일 시작됐지만 아직도 야당과 같은 환경속에서 일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지방경찰청에서 행정안전부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정권이 바뀌었지만 아직도 여러 분야에서 원만한 협

    2008-03-15 이길호
  • 박근혜·DJ 옷입은 무소속이라면…

    예상보다 큰 한나라당과 통합민주당의의 현역 의원 물갈이로 여의도는 후폭풍에 시달리고 있다. 민주당이 김대중 전 대통령(DJ)의 차남부터 손학규 대표의 수족까지 치면서 시작된 물갈이 불똥은 결국 한나라당으로 옮겨졌고 텃밭인 영남의 현역 의원 25명을 갈아치우는 대수술을

    2008-03-15 최은석
  • 초중학생 전국 진단평가 '찬성 53.4%>반대 32.9%'

    초중학생들의 학업수준 평가를 위한 전국 진단평가가 12년 만에 부활해 논란을 일으키는 가운데 우리 국민 절반 이상은 이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의 조사결과, 학생들의 객관적 학력평가를 위해 일제고사 실시에 찬성한다

    2008-03-15 지선영
  • 한 공천,'조선일보' 4명으로 최다

    전체 245개 선거구 가운데 224개 선거구에 대한 공천을 마무리한 16일 현재, 한나라당 공천이 확정된 언론계 출신은 14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조선일보(4명)와 SBS(3명) 출신 신청자들의 공천통과가 상대적으로 높으며, 다선의 중진의원을 꺾고 공천을 획득한

    2008-03-15 이길호
  • 정동영측, '정몽준와도 상관없다'

    정몽준 한나라당 최고위원이 정동영 전 통일부 장관과의 맞대결(서울 동작을)을 위해 상경할 것으로 알려지자 정 전 장관 측은 15일 "크게 달라질 것이 없다"면서 자신감을 보였다. 어느정도 예견하고 있었는 반응도 보였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 전 장관

    2008-03-15 최은석
  • 조갑제 "한나라, 밀실심사로 공천"

    대표적 보수 논객인 조갑제 전 월간조선 편집장이 연일 한나라당 공천심사를 비판하고 나섰다. 조씨는 14일 자신의 홈페이지에서 한나라당 공천과정을 '밀실공천'으로 규정, "정당의 공천심사제도는 없어져야하며 경선 제도로 바뀌어야 한다"고

    2008-03-15 임유진
  • 공천 승자들의 자질과 국가관, 유권자가 따져야

    동아일보 15일자 사설 '공천 승자들의 자질과 국가관, 유권자가 따져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한나라당과 통합민주당의 18대 총선 공천 작업이 막바지로 치닫고 있다. 어제까지 245개 선거구 중 한나라당은 224곳, 민주당은 103

    2008-03-15
  • '최시중씨가 방통위원장 되는 게 옳다'

    동아일보 15일자 오피니언면에 황호택 수석논설위원이 쓴 칼럼 <방송문화 권력의 ‘안마당 지키기'>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노무현 정부에서 방송문화 권력을 향유하던 언론단체들이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 내정자

    2008-03-15
  • 종로판세 박진 35.2%>손학규 33.3%

    한나라당과 통합민주당의 수도권 대진표가 속속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 가운데 정치1번지로 통하는 종로구 지역에서 민주당 손학규 대표가 한나라당 박진 의원에게 여론에서 밀리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중앙일보 조사연구팀은 14일

    2008-03-15 강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