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무성"안받아줄 수없는 상황올것"

    "한나라당은 선거법 위반으로 과반수가 안될 수도…"한나라당 탈당 후 무소속으로 부산 남구을에서 당선된 김무성 의원은 한나라당 지도부의 복당 반대와 관련해 이같이 말했다. 그는 11일 저녁 CBS'시사자키'에 나와 '복당 불허방침'에 대해&

    2008-04-12 임유진
  • 한나라, 새 사무총장에 권영세 유력

    한나라당 후임 사무총장에 3선의 권영세 의원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나라당 핵심관계자는 12일 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권 의원으로 가닥이 잡힌 것 같다"면서 "이르면 14일 최고위원회의에서 후임 사무총장을 임명하게 될 것"이라고

    2008-04-12 이길호
  • 신데렐라 박근혜와 계모

    조선일보 12일자 오피니언면에 '시론'에 소설가 복거일씨가 쓴 '신데렐라 박근혜와 계모'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총선거가 치러진 날 밤 많은 시민들은 시적 정의(poetic justice)를 만끽했을 것이다. 상황에 걸맞은 방식으로 악행이 벌

    2008-04-12
  • 박근혜의 진짜 경쟁자는 '국민의 변심'

    중앙일보 12일자 칼럼, 이 신문 정진홍 논설위원이 쓴 '박근혜의 진짜 경쟁자는 국민의 변심'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스포츠 용품 전문 메이커인 나이키의 경쟁자로는 통상 아디다스나 리복을 떠올리게 된다.

    2008-04-12
  • 정연주 KBS 사장의 버티기는 '민의 역주행’이다

    동아일보 12일자 사설 <정연주 KBS 사장의 버티기는 '민의 역주행’이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KBS 노조가 정연주 사장의 퇴진과 부사장 편성본부장 TV제작본부장 대외특임본부장의 교체를 요구하고 나섰다. 노

    2008-04-12
  • 정치권 기웃거리다 대학 못 돌아가게

    중앙일보 12일자 사설 '정치권 기웃거리다 대학 못 돌아가게'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서울대 교수 80명이 최근 대학당국에 교수들의 무분별한 정치 참여를 규제하는 ‘폴리페서 윤리 규정’ 제정을 촉구했다. 대학 측

    2008-04-12
  • 강재섭·박근혜 '복당'놓고 정면충돌

    탈당 당선자 복당문제를 놓고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와 박근혜 전 대표가 정면충돌해 당권경쟁과 맞물리면서 내홍이 또다시 불거질 전망이다. 강 대표는 11일 복당여부와 관련해 "지금은 논의할 때가 아니다"며 총선 직후 인위적 정계개편을 경계한 반면, 박 전

    2008-04-11 이길호
  • "정치철새 이인제, 절대 복당 안돼"

    "정치철새는 이제 정치권에 절대 발을 들여 놓지 못하게 해야 한다"통합민주당 차기 당권 주자로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는 정세균 의원은 무소속 이인제 의원의 민주당 복당에 큰 거부감을 나타났다. 정 의원은 11일 전북CBS '생방송 사람과 사람'

    2008-04-11 임유진
  • "이번엔 한나라당이 힘좀 쓰겠는데"

    ○… "이번에 젊은 정치 신인들이 많아 한나라당이 오히려 힘좀 쓰겠는데" 11일 국회기자실 입구쪽 야외 흡연구역, 통합민주당 최재성 의원과 민주당 측 인사들이 18대 총선 결과를 두고 이야기 하던 중 한나라당에 초선 의원

    2008-04-11 강필성
  • 이명박 "북 공세에 군이 의연하게 대처"

    이명박 대통령은 11일 "근래 북한의 공세가 있었지만 우리 군이 의연하게 대처해줬다"고 격려했디.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전군 주요 지휘관들과 오찬을 갖고 "새 정부가 탄생하고 총선도 있었고, 북한의 공세도 있었지만 전방을 튼튼하게 해줘

    2008-04-11 이길호
  • 이명박 지지도 소폭 상승

    이명박 대통령의 국정수행지지도가 지난주에 비해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CBS와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9일 전국 19세 이상 남녀 700명을 대상으로 주간 여론조사를 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적 평가는 54.8%로 나

    2008-04-11 강필성
  • 이재오"낙선인사때 눈물 쏟아졌다"

    18대 총선에서 낙마한 한나라당 이재오 의원(서울 은평을)은 답답한 심정을 토로했다.이 의원은 10일 지지자들에게 보내는 편지 형식의 글을 자신의 홈페이지에 올려 "9일은 참으로 서러운 날이었다. 달리 할 말이 없다"

    2008-04-11 강필성
  • 유인태 "안될공약 내놓은것 참담"

    이번 선거에서 낙선한 유인태 통합민주당 최고위원은 4·9 총선 이틀 뒤인 11일 "안될 공약을 참모들이 하라고 해 나 스스로도 부끄럽다"고 고백했다. 실현가능성 없는 총선용 공약을 유권자에 내놓고 지지를 호소했다는 것이다. 유 최

    2008-04-11 최은석
  • 청와대"낙선자 공기업에 안보낸다"

    청와대는 11일 과거 정권과 달리 총선 낙선자를 위해 공기업에 자리를 만들어주는 일은 없을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이날 "총선에서 떨어진 사람들이 공기업으로 가는 것은 안된다"면서 "상식으로 판단하면 될 일"이라

    2008-04-11 이길호
  • 인명진 "한나라 복당? 정신나간 짓"

    "한나라당 싫다고 탈당해서 나간지 며칠이나 됐다고 복당한다고 그럽니까"한나라당 인명진 윤리위원장은 11일 PBC라디오 '열린세상 이석우입니다'에 나와 친박 후보들의 복당 허용 문제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그는 "국민들이 정해준 대로 무소속으로

    2008-04-11 임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