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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재섭,불출마말고 정계은퇴해라"
무소속 출마를 선언한 김무성 의원이 23일 총선 불출마를 선언한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와 이재오 의원을 향해 "한나라당 공천 갈등에 책임이 있는 사람들은 불출마가 아니라 정계은퇴를 해야 한다"고 강하게 질타했다.김 의원은 2
2008-03-24 지선영 -
누가 이상득에게 돌을 던지는가
한나라당 원희룡 의원이 이상득 국회부의장 불출마를 주장하는 사람들을 향해 "누가 누구를 비난할 수 있느냐"며 이 부의장을 옹호하고 나섰다.그는 "공천 과정에서 이 부의장의 문제도 있을 수 있지만 특히 이명박 대통령을 만들었던, 소위 권력의 핵
2008-03-24 임유진 -
DJ차남 김홍업, 결국 무소속 출마
통합민주당의 공천 후폭풍도 거세다. 박지원 전 비서실장의 무소속 출마에 이어 김대중 전 대통령(DJ)의 차남인 김홍업 의원도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다. 침묵을 깨고 민주당 공천에 대해 "지역구민을 무시한 처사"라고 비판한 DJ의 지원사격을 받자 김 의원
2008-03-24 최은석 -
인지도 높은 현역들 강세 나타내
ⓒMBC·동아일보 이번 4.9 총선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인지도를 지닌 현역의원들이 우세할 전망을 보이고 있다. 22일 MBC·동아일보가 15곳 지역을 여론조사한 결과, 16명의 현역의원(비례대표 포함)이 출마했고,이 가운데
2008-03-24 임유진 -
영호남서 '무소속 돌풍' 예고
이번 총선에서 한나라당과 통합민주당은 텃밭인 영남과 호남에서 승리를 장담할 수 없게 됐다.조선일보와 SBS가 한국갤럽에 의뢰해 22일 총선 관심지역 13곳을 전화로 여론조사를 한 결과, 무소속 바람이 영·호남의 판세를 흔들 조짐이다.먼저 한나라 대 친박연대
2008-03-24 지선영 -
'폭발직전' 한나라 내홍, 해법은…
이명박 대통령의 친형 이상득 국회부의장에 대한 불출마 요구가 거세지면서 한나라당 내홍이 깊어지고 있다. 강재섭 대표가 당 화합을 위한 극약처방으로 불출마를 전격 선언했지만 갈등의 불씨는 쉽게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이 대통령은 23일 이재오 의원과 긴급 회동을
2008-03-24 이길호 -
MB의 정치력 부재(不在)
조선일보 24일자 '오피니언'면에 김대중 고문이 쓴 '김대중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이제 출범한 지 한 달 남짓한 이명박 정권의 앞날이 심상치 않다. 이 대통령 자신이 왜 국민이 자신을 압도적 표차로 선택했는지를 잊은 것 같고, 국민들
2008-03-24 -
박근혜 "속았다. 총선 지원유세 없다"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자당 공천에 대해 입을 열었다. "무원칙한 공천" "어리석은 공천"이란 게 박 전 대표의 평이었다. 4·9 총선에서 지원유세도 하지 않을 계획임을 밝혀 최근 지지율이 하락하고 있는 한나라당의 총
2008-03-23 최은석 -
'친박연대' 명칭 허용은 잘못된 것이다
중앙일보 22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중앙선관위가 ‘친박연대’ 정당명 사용을 허락하는 결정을 내렸다. 친박연대는 한나라당 공천에서 ‘박근혜와 친하다는 이유로 탈락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급조
2008-03-22 -
박진은 따돌리고, 이재오는 처지고
이번 총선의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서울 종로와 은평을, 경기 수원영통, 고양일산동 4곳의 여론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중앙일보'는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의 여론조사 이후 열흘만인 21일 각 지역의 유권자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판세
2008-03-22 지선영 -
조갑제 "이재오, 사익에 선거악용"
대표적 우파 논객 중 한사람인 조갑제 전 월간조선 편집장(조갑제 닷컴 대표)은 "비례대표에 호남출신 40%이상 배정해야 한다"는 한나라당 이재오 의원의 주장을 "자신의 지역구에 사는 호남사람들 표를 얻으려 그런 말을 했다면
2008-03-22 강필성 -
'MB찍은표'이탈확산 '한나라 싫어'
지난 대선 때 '이명박 후보를 지지했던 유권자 3명 중 1명'은 총선 때 한나라당 후보를 찍을 생각이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중앙일보·SBS·EAI·한국리서치가 16~18일 공동 실시한 총선 패널 여론조사 결과, '대선 직후 한나라당
2008-03-22 임유진 -
민주당 '탄돌이'들 무슨말로 또 표달라 할까
조선일보 22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공천혁명 말잔치 속에 재공천된 민주당 '탄돌이'들통합민주당의 '공천혁명'은 수도권에선 말잔치로 끝났다. 서울 인천 경기의 현역 76명 중 공천을 못 받은 의원은 7명(불출마 2명 포함)에
2008-03-22 -
정몽준"포니타다 그랜저타는 기분"
한나라당 정몽준 최고위원이 서울 동작을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통합민주당 정동영씨와의 전투태세를 갖췄다. 정 최고위원은 21일 동작구 사당동 사무소에서 800여 지지자들이 모인 가운데 서울 입성을 '성대히' 알렸다.정 최고위원은 "예전에 무소속으로 선거를 치
2008-03-21 이길호 -
"이름이 재섭이라 섭섭한 말 들어"
공천 문제로 '친 박근혜 전 대표계' 의원들이 무더기로 탈당하는 사태를 지켜보는 강재섭 한나라당 대표의 마음이 답답한 모양이다. 대표직 임기가 얼마 남지않은 강 대표는 최근 부쩍 당 대표로서의 어려움을 토로하는 일이 많아졌다. 강 대표는 21일 대구
2008-03-21 강필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