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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이회창 '우세' 이인제 '경합'
한겨레신문과 중앙일보가 26일 이번 4.9총선의 관심지역 7곳을 여론조사 한 결과, 서울 광진을 지역에서는 통합민주당 추미애 전 의원, 충남 홍성·예산 지역에서는 자유선진당 이회창 후보, 충주에서 통합민주당 이시종 후보가 각각 한나라당 후보에 압도
2008-03-26 임유진 -
서울지방노동청, 국민연금공단과 협약 체결
서울종합고용지원센터(소장 김석철)는 25일 국민연금공단 서울남부지역본부와 업무교류 협약을 체결하고 저소득층·고령자 등 취약계층에 효율적인 취업지원서비스 및 노후설계상담서비스(CSA)를 제공하기로 했다. 고용지원센터에서는 국민연금공단에서 의
2008-03-26 김재훈 -
인명진"친박연대 지원은 해당행위"
한나라당 인명진 윤리위원장은 "당 공천결과에 불복, 탈당해 친박연대나 무소속으로 출마하는 자에 대한 직·간접 지원도 해당행위에 해당한다"고 밝혀 파장이 예상된다. 인 위원장은 26일 오전 윤리위 전체회의를 열어 금품살포와 관련한
2008-03-26 이길호 -
곧 비례대표 폐지론 나올 것
조선일보 26일 사설 '실력자 사유물 돼버린 한나라당·민주당 비례대표'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각 당이 지역구 공천을 마무리하고 비례대표 후보들을 발표했다. 한나라당은 50명, 통합민주당은 40명, 자유선진당과 민주노동당
2008-03-26 -
한나라당 내분이 총선 이슈 날려버렸다
조선일보 26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18대 총선 후보 등록 날에도 한나라당의 내분은 여전히 굴러가고 있다. 이대로라면 대통령이 바라는 경제와 민생이 선거의 주된 쟁점이 되긴 다 틀려 버렸다. 집권당 안의 암투가 선거운동 기간 내내 가
2008-03-26 -
손학규·정동영 합쳐도 DJ 못넘나
한나라당 텃밭 영남에서의 무소속 돌풍 주역이 박근혜 전 대표라면 통합민주당 텃밭인 호남 무소속 바람의 진원지는 김대중 전 대통령(DJ)이다. 압도적 여론을 등에 업고 휘두른 박재승발 공천 칼에 잘린 낙천자들이 '개혁공천'이란 명분에도 당을 뛰쳐나간 것은 그 만큼 DJ의
2008-03-25 최은석 -
청, 공천갈등 넘어 '경제궤도'돌입
청와대가 한나라당발(發) 정국 위기를 넘어 '경제살리기'에 총력을 기울이며 4.9 총선 관리에 들어갔다. 이명박 대통령의 친형 이상득 국회부의장 출마 논란으로 이어진 공천갈등이 일단락됐다는 판단에서 '총선 엄정 중립'을 강조하고 본연의 '경제궤도'에 돌입했다.이동관 대
2008-03-25 이길호 -
'박근혜 할말했다' 59> '잘못' 33
한나라당 총선 공천이 '잘못됐다'는 여론의 평가가 긍정적 평가의 2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공천 책임론이 제기된 이상득 국회부의장과 이재오 의원의 동반 불출마를 요구하는 여론도 절대 다수로 조사됐다.여론조사 전문기관 '디오피니언'이 문화일보의 의뢰를 받아 24
2008-03-25 이길호 -
이회창 대선캠프 자원봉사자 15명 "지지철회"
지난 대선 때 자유선진당 이회창 총재 캠프에서 활동했던 자원봉사자 15명이 25일 이 총재 지지를 철회하고 한나라당에 입당했다.장석창 권선안 장정식 김영철 박갑도 현성주씨 등은 이날 서울 여의도 한나라당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선거 이후
2008-03-25 임유진 -
"선진당내 친박계, 친정으로 간다"
지난해 한나라당 경선 때 박근혜 전 대표를 지지했던 자유선진당 내 일부 '친박계' 인사들과 선진당의 행보에 불만을 품은 보수인사들이 '친박연대'에 합류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서울 은평을 지역에서 선진당 공천을 받았던 뉴라이트국민연합 장재완 대표
2008-03-25 강필성 -
박근혜·강재섭,'친박' 복당 두고 충돌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강재섭 대표와 확실한 대립각을 세우고 있다. 공천에 대한 '책임론'을 지우더니 탈당 뒤 무소속으로 출마한 친박계 인사들의 복당 문제를 두고 재차 충돌했다. 강 대표는 '친박연대' 무소속 연대'로 출마한 친박계 의원들의 복당을 불허하겠다고 공언
2008-03-25 최은석 -
서울 격전지10곳 '한4 :민2 :창1'
18대 총선이 보름밖에 남지 않은 가운데 YTN과 한국리서치가 공동으로 21일과 22일 이틀간 전화로 서울 격전지 10곳에서 여론조사를 해 봤는데 각당 우세 지역은 한나라당이 4곳, 통합민주당 2곳, 창조한국당 1곳으로 나타났다. 종
2008-03-25 강필성 -
이상득 "당선되면 어떤 직책도 안맡겠다"
한나라당 이상득 국회부의장이 "포항시민과 울릉군민의 심판에 따라 이번 선거에 출마하기로 결심했다"고 밝혔다.이 부의장은 25일 총선후보등록일을 맞아 '국민과 지역구민께 드리는 말씀'이라는 보도자료를 통해 "당선되면 
2008-03-25 지선영 -
"박근혜, 당권 재도전하겠다는 것"
한나라당 홍준표 의원은 이명박 대통령의 친형 이상득 국회부의장 불출마 요구와 관련한 당내 갈등에 대해 "이 부의장의 거취문제가 본질이 아니라 이를 빌미 삼아서 7월 당권투쟁에 몰두하는 모습이 보인다"고 지적했다. 홍 의원은 25일 MBC라디오 '손석희
2008-03-25 이길호 -
'박진도 벅찬데…'손학규 사면초가
손학규 통합민주당 대표가 사면초가에 몰렸다. 자신이 직접 영입한 신계륜 전 의원은 사무총장직을 던지고 총선 하루 전 탈당했다. 선거 총괄 업무까지 맡고 있던 신 전 의원이었기에 손 대표로선 타격이 크다. 공천과정에서 터진 각 계파의 불만은 총선 이후에도 손 대표가 떠
2008-03-25 최은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