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 소말리아 파병부대 등에 새해 격려전화

    이명박 대통령은 1일 해외파병부대와 전방부대 장병, 보건복지가족부 129 콜센터 상담원, 한국국제협력단(KOICA) 해외봉사단원 등 새해 첫 날에도 국내외에서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있는 현장에 전화를 걸어 직접 격려했다.이 대통령은 먼저 소말리아 아덴만 해역에 파병중인

    2010-01-01 이길호
  • 장관들의 새해기원 "누 안되도록"…"3년째 풍년을"

    이명박 대통령은 1일 비상 국회회의를 소집하고 새해 예산 집행 계획 등을 점검했다. 경기가 회복세를 보이고 있지만 아직 낙관하기에는 이르다는 판단에서 집권 3년차에도 국정운영의 고삐를 늦추지 않겠다는 의미라고 청와대는 밝혔다.

    2010-01-01 이길호
  • MB, 이승만·박정희·김대중 묘역 참배

    이명박 대통령은 1일 동작동 국립현충원을 찾아 현충탑에 헌화, 참배하는 것으로 집권 3년차 경인천 새해를 시작했다.정운찬 국무총리를 비롯한 국무위원, 정정길 대통령실장을 포함한 청와대 수석비서관진과 함께 버스를 타고 현충원에 도착한 이 대통령은 곧바로 현충탑을 찾아 헌

    2010-01-01 이길호
  • 신동욱 “박근혜 비방글 내가 작성”

    서울중앙지검 형사5부(부장 박균택)는 지난해 2~5월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미니홈피에 비방글을 수십 개를 올린 혐의로 고소된 신동욱(41·전 백석문화대 교수)씨를 소환 조사했다고 지난달 31일 밝혔다.신씨는 박 전 대표의 동생인 박근령 전 육영재단 이

    2010-01-01 온종림
  • '추미애법' 새해 첫통과, 병원서 지켜 본 추미애

    국회가 1일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노조법) 개정안을 처리했다.

    2010-01-01 최은석
  • 죽다 살아난 추미애, 국회 노조법도 처리

    폐기 위기에 놓였던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노조법) 개정안이 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다.

    2009-12-31 최은석
  • "더러운 자식"이라 욕한 뒤 악수하는 국회의원의 새해인사

    국회가 31일 새로운 새해 인사법을 만들었다. 2009년 마지막 날 대부분의 사람들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인사를 나누지만 여야 의원들은 상대에 욕설을 퍼붓고 비웃은 뒤 악수를 나누는 것으로 새해 인사를 대신했다.

    2009-12-31 최은석
  • 2010 예산안 국회 본회의 통과

    292조8159억 규모의 2010년도 예산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김형오 국회의장은 31일 오후 8시15분 본회의를 열고 예산안을 상정, 토론을 거쳐 25분여가 지난 오후 8시40분께 표결에 부쳐 재석 177인 중 찬성 174인 반대 2인 기권 1인으로 가결을 처리

    2009-12-31 김의중
  • 김형오 “예산안-부수법안, 직권상정할 것”

    김형오 국회의장은 31일 내년도 예산안과 예산 부수법안 9개를 본회의에 직권상정 하기로 결정, 연내 처리가 가능해 질 것으로 보인다.허용범 국회대변인은 이날 저녁 국회에서 브리핑을 갖고 “오늘 중으로 본회의를 열어 예산안과 부수법안을 모두 처리하겠다는 국회의장 입장”이

    2009-12-31 김의중
  • MB "새해 집권 3년차, 비리-잡음 없도록"

    이명박 대통령은 31일 "집권 3년차에 청와대 내에서나 주변 친인척, 어느 누구에게서도 비리나 잡음이 나오지 않도록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금년 마지막 확대비서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비리와 잡음이 없게 공동으로 책임을 지고 모르는 실수도 일어

    2009-12-31 이길호
  • MB, '혁신과 헌신'으로 업무보고 마무리

    이명박 대통령은 30일 외교·통일·국방분야 업무보고를 마지막으로 새해 정부부처 업무보고를 모두 받았다. 이 대통령은 이날 동대문구 한국국방연구원에서 가진 업무보고에서 "외교와 안보 통일분야는 과거의 발상으로는 새로운 국제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없다"며 "사고의 패

    2009-12-31 이길호
  • MB "우리가 갈 길은 더 큰 대한민국"

    이명박 대통령은 경인년(庚寅年) 새해를 맞아 신년사에서 "2010년 우리가 갈 길은 더 큰 대한민국을 만드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31일 밝힌 신년사를 통해 "저와 정부는 '한 마음으로 함께 노력하면 영원히 번영할 수 있다'는 뜻의 '일로영일(一勞永逸)'의

    2009-12-31 이길호
  • 새해예산안 해 넘기나

    새해예산안의 국회 본회의 처리가 결국 해를 넘길 가능성이 높아졌다. 올해 마지막 날인 31일 국회는 본회의조차 열리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당초 오후 2시로 예정됐던 본회의가 두 차례나 연기 되는 등 개최여부조차 불투명한 상태다.문제의 핵심은 예산 부수법안 심사기일

    2009-12-31 김의중
  • 민주, 남일 말하듯 "추미애 상당히 곤란할것"

    복수노조 허용 및 전임자 임금지급 금지 등의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노조법) 개정안의 연내 처리가 어려워졌다.

    2009-12-31 최은석
  • 유선호 거부하자 김형오 예산부수법 직권상정

    새해 예산안 처리를 위한 법적근거를 제공하는 예산부수법안 처리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유선호 위원장)의 거부로 무산됐다.

    2009-12-31 최은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