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나라, 2차 인재영입 새 인물 있나?
한나라당은 6.2지방선거에서 충남지사로 내보낼 후보로 기업 CEO출신 인사를 영입 중에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번 동계올림픽에서 스포츠해설가로 나서며 인기를 끈 전이경 전 쇼트트렉 금메달리스트 등 2차 외부인사 9명의 명단을 발표한 뒤 이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다만
2010-03-24 김의중 -
민주, 여권 잇단 말실수에 "전자입찌 채워야"
민주당이 여권 인사들의 잇단 실언에 "전자입찌라도 만들어야 하는 것 아니냐"면서 비아냥 섞인 공세를 벌였다.정세균 대표는 24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정부·여당이 정말 총체적으로 함량미달"이라며 "국정운영 능력이 없고 정권을 담당하는 주요 사람들의 자질부족이
2010-03-24 임유진 -
"여자는 자전거 타지말라" 김정일 금지령
절대권력만 있고 법이 없는 나라 북한은 김정일의 유일통치를 위해 특권층의 특권도 함께 계승되는 완벽한 세습구조를 가지고 있다 법이란 작은 파리만 걸리는 거미줄이라는 말이 있다. 그러나 북한에는 이런 거미줄법조차 없다. 오직 김정일 신격화법만 있으며 그 잣대로
2010-03-24 장진성 -
"세종시 수정안, 입법전쟁 개전 선언한 것"
이회창 자유선진당 대표는 24일 정부의 세종시 수정안 제출과 관련 "입법 전쟁 개전 선언을 하고 나섰다"며 공세수위를 높였다. 이 대표는 이날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세종시 수정안 관련 법안이 일단 국회에 제출된 이상 조속히 처리돼야 한다"며 "지
2010-03-24 임유진 -
MB "안중근 의사 유해발굴 한·중·일 공동으로"
이명박 대통령이 최근 안중근 의사의 유해발굴 사업 추진과 관련, 최근 중국과 일본 정부에 협조를 요청할 것을 관계당국에 지시한 것으로 24일 알려졌다.청와대 관계자는 "이 대통령이 지난 22일 수석비서관회의를 주재하면서 안 의사의 유해발굴 사업을 한·중·일 3국이 공동
2010-03-24 이길호 -
안상수, 최고중진연석회의 불참 왜?
주요 공식행사에 좀처럼 결석이 없던 한나라당 안상수 원내대표가 24일 최고중진연석회의에 불참했다. 안 원내대표는 ‘봉은사 외압설’이 사실이 아니라고 했지만, 공방이 뜨거웠던 전날 ‘공정공천, 바른경선 실천대회’에서 역시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던 것에 비추어 외압설의 사실
2010-03-24 김의중 -
서청원 "6월 지방선거 후보 안낸다"
미래희망연대(옛친박연대) 서청원 대표는 24일 '보수대통합'을 거론하며 "6.2지방선거 보수를 지지하는 국민의 승리를 위해 한 사람의 후보도 공천하지않겠다"고 선언하고 나서 일부 당원들의 반발이 예상된다. 김세현 사무총장, 김진우 조직·총무국장, 김동식 비서실장은 전
2010-03-24 임유진 -
Pepsi CEO 이야기
Pepci Cola의 CEO 사진이 Fortune 잡지 커버에 나왔을 때, “어? 인도 여자가 Pepsi CEO라고?" 이것이 솔직한 나의 반응이었습니다. 무의식적인 이 반응이야말로 내 잠재의식 속에 들어있는 인종에 대한 편견이라 하겠습니다. 흑인이든 인도인이
2010-03-24 김유미 -
박형준 "4대강 정치적 반대는 70년대 관점"
박형준 청와대 정무수석은 24일 4대강 살리기 사업에 대한 일부 세력의 반대 움직임과 관련, "일부 환경단체나 야당에서 주장하는 문제점은 사실 60, 70년대 관점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것"이라며 "현재 우리나라 건축, 토목기술은 세계 최고수준이다. 이 수준은 환경문
2010-03-24 이길호 -
한, '쇼트트랙 스타' 전이경 박덕흠 등 영입
한나라당은 오는 6.2 지방선거에 출마할 후보로 1990년대 `쇼트트랙의 여왕' 전이경(34.여) 스포츠 해설가 등을 영입한 것으로 23일 알려졌다. 지난 밴쿠버 동계올림픽 해설위원으로 활약한 전 씨는 부산 지역 광역의원 출마를 희망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2010-03-24 -
日학자 "을사조약은 고종이 주도" 강변
한.일 양국의 역사학자들이 한.일 강제병합 조치의 전단계인 을사조약(제2차 한일협약)의 불법성 여부에 대해 정면으로 의견대립을 보였던 것으로 23일 드러났다. 특히 일본측은 을사조약이 당시 고종황제의 주도하에 진행됐다는 주장까지 펴 올해 강제병합 100년을 맞아
2010-03-23 -
카터 "한ㆍ미, 北에 먼저 손 내밀어야"
북한 핵위기가 고조됐던 1994년 평양을 방문해 남북정상회담 약속을 이끌어냈던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은 한반도 긴장을 완화하려면 미국과 한국이 먼저 북한에 관계 정상화 노력을 제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카터 전 대통령은 23일 오후 고려대 인촌기념관에
2010-03-23 -
장상, 은평을 출사표…빅매치 될까?
민주당 장상 최고위원이 오는 7월 28일 실시되는 서울 은평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24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출사표를 던질 예정이다. 장 최고위원은 이날 민주주의·남북관계 후퇴, 국가채무 증가와 서민경제 파탄, 세종시와 4대강 사업 반대 등 4
2010-03-23 임유진 -
'미인도' 위작 시비
지난해 서울시내 극장에서는 ‘인사동 스캔들’이라는 영화가 상영된 적이 있었다. 이 영화는 유명 화가들의 그림을 복제하거나 복사하여 사기를 치는 범죄자들을 다룬 영화다. 유명화가의 그림이 때때로 위작 시비에 휩쓸리는 경우가 많다. 작년 12월에는 박수근의 빨래터란 그림
2010-03-23 이경문 -
정부 세종시법 국회제출, 4월 처리될까
정부가 세종시 수정안 관련법안 5개를 23일 국회에 제출한 가운데 4월 국회 통과여부가 주목된다.정부는 이날 오전 국무회의를 거쳐 지난 1월11일 공식발표 이후 71일 만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 특별법 △혁신도시 건설.지원 특별법 △산업 입지.개발법 △기업도시개발 특별
2010-03-23 김의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