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나라 '반쪽'세종시특위가 '반쪽'백서 발간

    친박계 의원들이 대거 불참하면서 ‘반쪽’ 논란을 빚어왔던 한나라당 세종시특위가 그간 논의를 바탕으로 백서를 발간했다.정의화 특위 위원장은 6일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백서 발간을 발표할 예정이다. 하지만 이 역시 ‘반쪽&rsquo

    2010-01-05 김의중
  • 김형오 "국회폭력에 관용없다"

    김형오 국회의장은 5일 "물리적, 언어, 행태적 폭력의 근절 없이 민주주의는 나아갈 수 없다"며 "직을 마치는 마지막 그날까지 폭력에 대해서는 불관용, 비타협의 정신으로 임하겠다"고 말했다.김 의장은 이날 국회 강당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민주주의의 핵심가치를 실현해야

    2010-01-05 임유진
  • 세종시 수정안 확정"대기업터 평당36만~40만"

    정부의 세종시 수정안이 5일 확정됐다. 정부는 오는 6일 이명박 대통령에 최종 보고한 뒤 11일 공식 발표한다. 이날 세종시 민간합동위에서 확정된 인센티브 방안은 세종시 입주 기업과 대학, 병원 등에 대해 토지와 세제 및 재정, 각종 규제개선 등이다.토지공급과 관련,

    2010-01-05 김의중
  • 한화갑 “전대 출마 고민 중”

    한화갑 전 대표는 전당대회 출마와 관련 “그런(출마) 생각을 하기에는 아직 이르고 과거에 당을 이끌었던 입장으로 고민을 많이 하고 있다”고 속내를 밝혔다.

    2010-01-05 온종림
  • 민주당,추미애 집중 난타…징계 착수

    민주당 소속 추미애 환경노동위원장의 노동관계법 처리를 두고 당내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환노위 소속 민주당 원혜영 의원은 5일 원내대책회의에서 "당론은 누가 제시해 주는 것이 아니고 의원들이 논의해서 결정하는 것"이라며 "추 위원장의 당론 결정 논의의 핵심 대상은 민주당

    2010-01-05 임유진
  • 박근혜, 정몽준 멀찌감치 따돌리고 '1위'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독주는 여전했다.박 전 대표는 구랍 29~30일 '리서치플러스'가 한겨레신문 의뢰로 실시한 여권 차기 대선후보 조사에서 전국에서 비교적 고른 지지를 얻는 등 47.9%의 지지율로 2위인 정몽준 한나라당 대표(16.0%)를 무려 31.9%p 차

    2010-01-05 염동현
  • 장광근 “계파공천 안해.. MB와 공감해야”

    한나라당 장광근 사무총장은 오는 6월2일 지방선거와 관련해 계파공천을 배제하고 이명박 정부의 국정철학에 맞는 인물을 내세우겠다는 공천기준을 제시하고 나서 주목된다.장 총장은 5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이번 6월 지방선거는 선진정치와 구태정치를 가르는 시

    2010-01-05 김의중
  • "추미애 적당한 징계 내려질 것"

    민주당 박지원 정책위의장은 5일 노동조합법 처리를 두고 당과 정면 충돌한 자당 소속 추미애 국회환경노동위원장 징계 문제에 대해 "당내 문제이기 때문에 당 윤리위원회에 제소하면 추 위원장도 나와서 소명하고 거기에서 적당한 수위의 징계가 이뤄지지 않을까 싶다"고 밝혔다.박

    2010-01-05 임유진
  • "금년 5% 경제성장, 20만명 일자리 추가"

    윤진식 청와대 정책실장은 4일 "2010년에는 5%의 경제성장과 20만명의 일자리가 추가로 늘어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윤 실장은 이날 발간한 청와대 정책소식지를 통해 "2010년에는 경제위기를 성공적으로 극복하고 재도약을 위한 성장기반을 확충해 선진 일류국가

    2010-01-04 이길호
  • "청와대 사랑채에서 대통령 체험 해보세요"

    '효자동 사랑방'이 '청와대 사랑채'로 다시 탄생한다. 청와대는 "대한민국 현대사의 심장부인 청와대를 중심으로 역대 대통령들의 발자취와 수도 서울의 발전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공간인 청와대 사랑채로 다시 태어나 6일 일반 관광객에게 공개된다"고 4일 밝혔다.

    2010-01-04 이길호
  • 청와대, '대통령에게 보내는 편지' 이벤트

    청와대는 2010년 신년 이벤트로 '대통령에게 보내는 편지'와 '내 앨범 속의 대통령 2010'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대통령에게 보내는 편지'는 네티즌들이 임기 3년차를 맞는 이명박 대통령에게 당부하고 싶은 내용이나 전하고 싶은 각자의 사연을 접수받는 이벤트.

    2010-01-04 이길호
  • 기록적 폭설, 청와대 일정 차질…신년인사회 취소

    4일 서울지역에 내린 기록적 폭설로 인해 청와대 일정도 차질을 빚었다.당초 이날 오후 이명박 대통령 주재로 청와대 영빈관에서 신년인사회를 가질 방침이었지만 전격 취소됐다. 이 자리에는 5부 요인과 국무위원을 포함한 정부 고위 관계자들과 경제 5단체장, 정몽준 대표 등

    2010-01-04 이길호
  • 추미애 "소신과 원칙 지키겠다"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처리를 놓고 당과 갈등을 빚은 민주당 소속 추미애 환경노동위원장은 당 징계방침에 대해 "이제와서 당내 정쟁의 희생물로 나를 끌고 간다면 국민과 함께 나의 소신과 원칙을 끝까지 지킬 수밖에 없다"고 반발했다.

    2010-01-04 임유진
  • 청와대 "다음 세대 위한 '더 큰 정치' 천명"

    청와대는 4일 이명박 대통령의 신년 국정연설에 대해 임기 중반을 통과하면서 다음 세대를 위한 더 큰 정치를 하겠다는 의지를 천명한 것이라고 자평했다. 청와대는 특히 새해를 시작하는 첫 날 국정운영 방향을 밝힌 것은 올 한해도 한치의 빈틈없이 국정에 혼신을 다하겠다는 취

    2010-01-04 이길호
  • 히데요시(안상수)와 이에야스(홍준표)

    한나라당 안상수 원내대표와 앞전 원내대표인 홍준표 의원이 차기 당권을 놓고 경쟁을 벌일 태세다. 일부에서 2~3월 조기전대론까지 흘러나오면서 벌써부터 물밑 경쟁이 치열한 모습이다.같은 한나라당 원내대표를 지냈지만 둘의 통치스타일은 완전히 다르다. 특히 대야협상에 있어

    2010-01-04 김의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