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빠들 '아이위해 2개월 휴직'가능하게 될까

    남성 근로자의 육아휴직을 보장하는 법안이 나왔다. 민주당 홍영표 의원은 4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출산율을 높이기 위한 방안으로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 지원법'과 '고용보험법' 개정안을 발의했다.개정안은 육아휴직을 현행 12개월에서 14개월로 연장하고, 이

    2010-03-04 임유진
  • 한나라 '세종시 중진협의체' 순항할까

    한나라당이 4일 세종시 해법을 위한 '중진협의체'를 구성, 6인의 인선을 확짓고 협의체 가동을 본격화했다.한나라당은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친이계 이병석 최병국 의원, 친박계 이경재 서병수 의원, 중립 성향의 원희룡 권영세 의원으로 '6인 중진협의체' 인선완료를 밝혔다.

    2010-03-04 임유진
  • 이달곤 장관사퇴, 줄잇는 공직자 출마선언

    6.2 지방선거를 90여일 앞둔 4일 지방선거 출마를 위한 공직자 사퇴가 잇따르고 있다.◇6.2지방선거 공직자 출마위한 사퇴 줄이어지방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공직자들의 사퇴 마감시점을 맞은 4일,이달곤 행정안전부 장관은 경남도지사 후보로 나서기 위해 이날 장관직에서 사퇴

    2010-03-04 임유진
  • 이달곤 장관사퇴, 경남도지사 출마

    이달곤 행정안전부 장관이 6·2 지방선거에서 경남도지사 후보로 출마하기 위해 사퇴한다고 행안부가 4일 밝혔다.행안부 관계자는 "이 장관이 오늘 오후 5시 퇴임식을 가질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 장관은 그동안 가족 등의 반대로 출마를 꺼렸으나 청와대와 여권의 강력한 권유

    2010-03-04
  • MB "고용정책, 지자체도 최우선 정책으로 하라"

    이명박 대통령은 4일 "고용에 대한 정책을 지방자치단체에서도 최우선 정책으로 해달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오세훈 서울시장 등 16개 광역시도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청와대에서 제3차 국가고용전략회의를 주재하고 이같이 당부했다.이 대통령은 "세계 경제가

    2010-03-04 이길호
  • 민주, 정부여당에 5조 5000억원 추경 제안

    민주당은 4일 정부여당에 5조 5000억원 규모의 일자리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제안했다.민주당 변재일 정책위원회 수석부의장은 이날 국회 정론관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혔다. 변 수석부의장은 "현 시점에서 추경의 필요성은 어느 누구도 부인할 수 없다"며 "정부여당은 추경을 위

    2010-03-04 임유진
  • “민주당, 성희롱당으로 불려질 것”

    “민주당이 지방선거에서 우근민 전 제주지사를 공천한다면 만주당은 더 이상 정치적 결사체인 정당이 아니라 성희롱당이라고 불려질 것이다.” 우근민 전 제주지사의 6월 지방선거 출마움직임에 대해 이경선 제주여민회장이 강한 반대를 천명하고 나섰다.이 회장은 4일 평화방송 &l

    2010-03-04 온종림
  • "민노당 선거법위반 조사거부는 직무유기"

    민주노동당의 선거법 위반 조사를 촉구하는 시민단체들의 목소리가 계속되고 있다.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위치한 정부과천종합청사 앞에서 바른민주개혁 시민회의, 디지털미래연대, 통일한국21 등 시민단체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선관위의 직무유기를 규탄하는 성명서를 낭독한다.이

    2010-03-04 최유경
  • 한나라당, 세종시 중진협의체 명단 확정

    한나라당은 4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세종시 해법으로 제시된 중진협의체 구성원 6인의 명단을 발표했다.친이명박계에서는 이병석 최병국 의원, 친박근혜계에서는 서병수 이경재 의원, 중립 성향에서는 원희룡 권영세 의원이 발탁됐다고 한나라당 정미경 대변인이

    2010-03-04 임유진
  • "중진협의회 통해 믿음직한 여당될 것"

    한나라당 정몽준 대표는 4일 세종시 문제 논의를 위한 당 중진 협의체에 대해 "세종시 문제를 책임지고 풀어내는 믿음직한 여당으로 다시 태어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정 대표는 이날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정해진 시한 안에 모든 분들을 만족시키기

    2010-03-04 임유진
  • 이회창 "교육계비리, 교육감 선출제 탓"

    이회창 자유선진당 총재는 4일 잇단 교육계 비리와 관련 "가장 큰 원인은 교육감이나 기타 교육위원의 선거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지적했다.이날 국회에서 열린 당5역 회의에서 "가장 깨끗하고 공정해야 할 교육에서 정치권 뺨치는 구조적 비리가 나오고 있는 건 참으로 통탄할

    2010-03-04 임유진
  • 유시민 '경기도지사' 검토 중

    국민참여당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이 6.2지방선거에서 경기지사에 도전할 의사를 검토 중인 것으로 4일 알려졌다.유 전 장관은 전날(3일) 참여당 제조도당 창당에 앞서 가진 제주지역 기자회견에서 "서울시장의 경우 한명숙 전 총리가 민주당 소속으로 이미 출마를 선언했고

    2010-03-04 임유진
  • 일본은 투표때 후보자 이름-정당 쓴다

    오는 6월 지방선거 때 유권자들은 여섯 번 도장을 찍어야 한다. 서울의 경우, 서울시장, 서울시 의원, 서울시 교육감, 교육의원, 區청장, 區의원을 뽑는다. 사람을 알고 찍는 경우는 많지 않을 것이다. 후보자의 번호대로 1, 2, 3, 4, 5, 6 순으로 찍든지 1,

    2010-03-04 조갑제
  • "세종시 국민투표, 헌법상 불가능"

    한나라당 원희룡 의원은 4일 세종시 법 처리와 관련 "국민투표 사안도 아니고 정권 신임투표 성격으로 바뀔 수 있다"며 반대의사를 밝혔다.원 의원은 이날 CBS라디오에서 "국회에서 법을 추진하다가 안되면 국민투표로 여론을 확인해 국회에 강제한다는 것은 민주주의 헌법상 불

    2010-03-04 임유진
  • 민주당, 전북지사 조기경쟁체제 돌입

    6월 지방선거에 출마한 민주당 전북지사 후보 경선이 3파전으로 압축되면서 조기경쟁 체제로 돌입할 태세다. 특히 민주당의 텃밭인 호남 공천이 사실상의 당선으로 연결될 것이라는 인식 때문에 본선보다 열띤 경선상황을 연출할 가능성이 크다.3일 유종일 한국개발연구원(KDI)

    2010-03-03 임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