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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없이 안된다
역사의 큰 흐름은 어느 개인도 어느 집단도 어느 민족 어느 국가도 막을 수 없다는 사실을 누차 강조해 왔습니다. 30년 쯤 전에 “태평양의 새 시대의 주역은 한국이다”라고 주장했을 때 “역사를 공부했다는 사람이 어떻게 저런 소리를 하는가
2010-04-01 김동길 -
청와대안에 北감싸는 자?
청와대 안에서 북한을 감싸는 者들 사고 당일 북한의 반잠수정 機動(기동) 사실을 확인하고도 이를 묵살한 채 '北이 연관되지 않았다'고 언론에 흘렸다면... 金成昱 1. 국민을 불안케 만드는 것은 북한정권뿐 아니다. YTN은 천안함의 사고 해역 출동
2010-04-01 김성욱 -
軍, 천안함 침몰 합동조사단 내일 파견
군당국은 '천안함 침몰사고 민.군 합동조사단'을 구성하고 이르면 내일 서해 백령도 사고현장에 파견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 고위 관계자는 31일 "박정이 합참 전력발전본부장(육군중장)을 단장을 맡고 민.군 전문가 60여명으로 구성된 대규모 천안함 침몰사고
2010-03-31 -
김국방 "내주부터 인양작업 준비, 교신일지 공개 곤란"
김태영 국방부 장관은 31일 "다음 주부터 인양을 위한 준비작업을 하면 선체를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김 장관은 이날 오후 기자들과 만나 "인양작업은 선체결박 등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 이번 주말까지 민간 크레인이 사고 해역에 도착한 뒤 실
2010-03-31 -
검찰 "한명숙, 무엇이 두려워 신문 거부하나"
한명숙 전 총리가 뇌물수수 혐의 재판에서 검찰의 피고인 신문을 거부키로 하면서 검찰과 변호인이 형사소송법상 진술거부권의 허용 범위를 놓고 법정에서 격론을 벌였다. 검찰의 피의자 신문 과정에서 묵비권을 행사했던 한 전 총리는 31일 재판에서도 "법이 보장한 권리에
2010-03-31 -
한-희망연대 합당, 세종시 일정 차질
한나라당과 미래희망연대가 내달 합당을 추진하면서 세종시 문제가 국회에 장기간 표류할 가능성이 높아졌다.정부는 최근 세종시 수정법안을 국회에 제출하면서 조속한 논의를 당부했지만 처리 시점이 6월 지방선거 이후로 넘어갈 것이라는 관측이 높아지고 있다.한나라당은 일단 지지세
2010-03-31 김의중 -
청 "북 잠수정 이동, 침몰과 연관성 없다"
서해 백령도 인근에서 발생한 천안함 침몰 사고원인으로 북한 (반)잠수정 어뢰 공격 가능성이 제기된 것과 관련, 청와대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확인했다. 또 북한의 연계 가능성에 대해서도 "아직 개입 증거는 없다"고 재차 밝혔다.청와대 외교안보라인 관계자는 31일 북
2010-03-31 이길호 -
"천안함, 현안질의로 진상확인할 것"
민주당 정세균 대표는 31일 "첫째는 구조이고 이에 못지않은 것이 진상 규명인데 국회 현안질의를 통해 정확한 진상을 확인하겠다"고 밝혔다.정 대표는 이날 오후 김진표 송영길 신학용 서종표 홍정표 의원 등과 함께 평택 해군 2함대를 방문해 천안함 실종자 가족들을 만나 "
2010-03-31 임유진 -
곽영욱 “5만 달러 전달, 틀림없는 사실”
뇌물수수 혐의로 기소된 한명숙 전 총리가 31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7부(김형두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재판에서 “묵비권을 행사하겠다”고 밝혔다.한명숙 전 총리가 31일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5만달러 뇌물수수 혐의' 재판의 피고인 신문에 참석하기 위해 강금실 전
2010-03-31 온종림 -
與, 경선서 여연 등 2곳 여론조사 반영
한나라당은 6.2지방선거 경선과 관련해 당 부설기관인 여의도연구소(여연)와 외부 여론조사 기관 1곳을 지정해 여론조사를 실시하기로 했다.당 공천심사위원회는 31일 공심위 전체회의를 열고 광역단체장의 경우 단수후보 신청 지역은 여연이 후보 지지도 등을 조사키로 했으며,
2010-03-31 김의중 -
정정길 "집권중반 증후군 용납안돼"
서해 백령도 인근에서 발생한 천안함 침몰사고 이후 정정길 대통령실장이 청와대 전 직원에게 이메일을 보내 근무기강을 강조한 것으로 31일 알려졌다.정 실장은 30일 보낸 이메일에서 "이명박 정부 출범 3년차인 올해는 주요 국정과제의 성과를 도출하고 흔들림 없는 국정운영을
2010-03-31 이길호 -
'천안함 침몰'에 공격 폭 좁아진 민주
해군 천안함 침몰사태가 6월 지방선거 등 정치현안 등 이슈로 부상하고 있다. 정치권의 모든 현안이 '올 스톱'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정국을 빨아들이는 블랙홀이 돼버린 상황은 여야 모두에 악재로 작용할 공산이 크지만 민주당의 경우 수가 더욱 틀어지게 생겼다.여권
2010-03-31 임유진 -
전자발찌 3년 소급적용법 국회 통과
성범죄자에 대한 전자발찌 부착을 3년 소급해 적용할 수 있도록 한 ‘특정 범죄자에 대한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법(전자발찌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했다.여야는 31일 오후 본회의를 열고 전자발찌법 개정안을 표결에 부쳐 재적 237인 중 찬성 192표, 반대 20표, 기
2010-03-31 김의중 -
MB "고 한주호 준위 최고 예우" 지시
이명박 대통령은 천안함 침몰사고 실종자 구조작업 도중 순직한 고 한주호 준위에 대해 "최고의 예우를 갖추라"고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참모들에게 "(한 준위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군인이다. 35년을 나라에 바쳤다"면서 이같이 지시했다고 김은혜 청와대 대변인이
2010-03-31 이길호 -
청와대 "김정일, 중국 방문 가능성 크다"
청와대는 31일 북한 국방위원장 김정일의 중국 방문설과 관련,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김은혜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정부에서 구체적인 정황이나 사실관계를 확인해줄 수 없다"면서 "다만 가능성을 보고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0-03-31 이길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