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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박연대에 박근혜는 없었다"
석종현 미래희망연대(옛친박연대) 정책위의장은 1일 "친박연대에 '박근혜'라는 화두는 찾아볼 수 없었고 오로지 '서청원 살리기'에만 몰두하는 자화상만 발견할 수 있었다"고 토로했다.석 정책위의장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탈당을 선언했다. 그는 "(희망연대가
2010-04-01 임유진 -
선진한국당, '친박연합' 명칭 변경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의 ‘법적대응’ 경고에도 불구하고 선진한국당이 기어코 당명을 ‘친박연합’으로 교체했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일 공고를 내고 선진한국당이 친박연합으로 중앙당 명칭을 바꾸었다고 밝혔다. 선관위에 따르면 이 당은 친박연합으로 당명을 개정하면서 대표를
2010-04-01 김의중 -
"천안함에 직접 부이 연결하지 않았다"
해군 천안함 침몰과 관련 "함수에 부이를 설치했다"는 국방부 발표와는 다른 주장이 나왔다.국회 국토해양위원회 민주당 조정식 의원이 1일 해양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천안함 침몰 당시 사고 지역을 표시하는 부이 2개를 함수 부분에 띄웠으나 직접 연결하지 않
2010-04-01 임유진 -
"천안함,북 개입 드러나면 가만히 있을 수 없다"
자유선진당 이회창 대표는 1일 해군 천안함 침몰사건과 관련 "북한개입이 드러났는데 이런 것을 가만두면 지난 정권하에서처럼 또 버릇이 된다"며 강경대응을 주문했다.이 대표는 이날 BBS라디오에서 "단정할 수는 없지만 만약에 북한 개입이 드러난다면 가만히 있을 수 없다"며
2010-04-01 임유진 -
반야월 “내가 왜 친일가사 썼냐면...”
가수겸 작사가인 반야월(93)씨가 친일행적에 대한 유감을 표시하며 친일가사를 쓸 수밖에 없었던 고뇌를 털어놨다. 생사를 기약할 수 없는 암울한 상황에서 일본의 강요에 의해 가사를 개작할 수밖에 없었다는 것이다.반씨는 1일 국회에서 이주영 한나라당 의원이 마련한 간담회에
2010-04-01 김의중 -
“김정일 방중, 천안암 사태로 연기될 듯”
“김정일이 중국을 방문하는 가장 큰 목적은 후계 승인문제이다.”열린북한방송 하태경 대표는 1일 평화방송 ‘열린세상 오늘!’과의 인터뷰에서 “북한은 빠르면 연말, 늦어지면 내년까지 김정은이 후계자로 공식적으로 등극하는 것으로 계획하고 있다”며 “이를 위해 중국으로부터 후
2010-04-01 온종림 -
여야 6일 '천안함침몰'정보위 개최 합의
여야는 오는 6일 오후 2시 천안함 침몰사고의 경위와 원인 등 규명을 위해 국회 정보위원회를 개최하기로 잠정 합의했다.민주당 정보위 간사인 박영선 의원은 1일 최병국 정보위원장과 정진섭 한나라당 간사와 접촉한 결과, 이같이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당초 오
2010-04-01 임유진 -
전시에 북한무관설 유포는 사형감
戰時下에서 군사적 허위보고는 최고 死刑감 북한도발가능성을 알고도 처음부터 북한無關說(무관설)을 퍼뜨린 공무원들을 우선 색출, 배제해야. 趙甲濟 대한민국 공무원이, 天安艦이 침몰하기 직전에 북한측의 잠수정이 機動(기동)하고 있었고, 이에 천안함과 속초함이
2010-04-01 조갑제 -
민주 "천안함 침몰, 교신내용 공개하라"
민주당은 해군 천안함 침몰 사고발생 일주일째인 1일, 당시 교신내용을 공개하고 진상을 규명하라고 촉구했다.민주당 이강래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고위정책회의에서 "사고 당시 함정 간 교신일지를 공개하지 않는 것도 문제"라며 "국방장관이 교신일지를 공개하지 않는 한
2010-04-01 임유진 -
안상수 "천안함, 진상조사 특위 협력"
한나라당이 천안함 침몰 사고와 관련해 긴급현안질의와 대정부질문을 우선 실시한 뒤 부족하다면 야당이 요구하는 진상조사특위 구성에도 협조하기로 했다.안상수 원내대표는 1일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내일 긴급 현안질문을 하는데 현
2010-04-01 김의중 -
MB "최종결론까지 차분하게 기다려야"
이명박 대통령은 1일 서해 백령도 인근에서 발생한 초계함 '천안함' 침몰사고와 관련, "아주 민감하고 중요한 문제이니만큼 철저하고 과학적인 조사를 통해 원인을 밝혀낼 것"이라고 확인하면서 "어느 때보다 침착한 자세가 필요하다. 최종결론이 내려질 때까지 차분하게 기다
2010-04-01 이길호 -
오바마, 천안함 사고조사 적극협력 의사표명
이명박 대통령은 1일 오전 청와대에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전화통화를 갖고 천안함 침몰원인 조사 협력 및 미국 워싱턴에서 열릴 핵안보정상회의 등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천안함 침몰원인 규명을 위한 적극적인 협력의사를 표명했다.이날 오전 7시
2010-04-01 이길호 -
북한의 보복기습
“천안함 침몰은 북한군의 보복 기습” 조국의 수호신이 된 애국장병들에게 애도를 표한다 지난 27일 천안함이 후미 폭발 후 두동강이가 나 침몰한 것은, 대청해전에서 국군의 포격에 의해 반파된 함정을
2010-04-01 이법철 -
전두환에게 배워라
KAL 007 피격(1983년9월), 아웅산 테러(1983년10월), 대한항공 폭파(1987년 11월) 같은 대사건이 났을 때 당시 全斗煥 정부는 정보 부족 상태에서도 즉각적으로 소련과 북한정권의 도발이라고 단정, 국민들의 분노를 슬기롭게 관리하였다. 그런 신속한 대응
2010-04-01 조갑제 -
MB-오바마 전화통화, 북핵문제 등 논의
이명박 대통령은 1일 청와대에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전화통화를 갖고 6자회담을 통한 북핵 해결방안과 최근 현안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한 것으로 알려졌다.정부 관계자는 "이 대통령과 오바마 대통령이 오늘 오전 국제 전화통화를 통해 북핵 문제 등 최근 현안에 대해
2010-04-01 이길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