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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지방선거 '북풍'보다 거센 '노풍'
6.2지방선거에선 '북풍'보다 '노풍'이 두드러졌다. 당초 민주당은 서울 승리는커녕 수도권 한곳, 전체 반타작만 해도 선전한 것으로 목표를 잡았었다. 그만큼 천안함발 북풍이 거대해 정권심판론이 희석될 것이란 관측이었지만 민심은 예상치 못한 결과를 안겼다.노풍은 거셌다.
2010-06-03 임유진 -
김문수 경지도지사 당선 유력
재선에 도전한 김문수 한나라당 경기도지사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 되고 있다.6·2 지방선거 개표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3일 오전 1시 현재 김 후보는 94만5191표를 얻어 52.7%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2위 유시민 국민참여당 후보를 10만표에 가까운 차이로 앞서고 있
2010-06-03 조광형 -
이계진, 이광재 후보에 축하화환
강원도지사에 도전한 이계진 한나라당 후보가 2일 오후 패배를 인정했다. 이 후보는 당선이 유력시 되는 민주당 이광재 후보의 춘천 선거사무실에 ‘당선을 축하합니다’라는 화환을 보냈다.
2010-06-03 온종림 -
민주, 6년만에 대승 이룰까?
민주당은 6.2지방선거 개표 진행결과, 자당 후보가 선전함에 따라 승리감에 도취돼있다. 우세지역이 늘어나면서 민주당 선거상황실이 차려진 서울 영등포 당사에 분위기도 점차 고무되고 있다.주요 승부처에서 치열한 접전이 이뤄짐에 따라 투표마감 6시간이 지나서도 '확정적'결과
2010-06-03 임유진 -
<광역단체장> 한나라 4곳 민주 5곳 당선 유력
6.2 지방선거의 개표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16개 광역단체장(시·도지사)에 도전한 10명의 후보자가 중간 개표결과 2위 후보와 큰 격차를 벌리며 당선이 확실시 되고 있다.2일 오후 12시 현재 당선이 유력시 되고 있는 광역단체장 후보는 다음과 같다.
2010-06-03 조광형 -
개표 6시간째, 접전지역 ‘당선자’ 불투명
6.2 지방선거가 오후 6시를 기해 투표가 마감이 됐으나 6시간이 지난 자정에도 수도권을 비롯한 접전 지역에서는 당선자 윤곽이 드러나지 않고 있다.이는 사상 최대 규모로 치르는 선거라 개표가 더디게 진행되고 있는데다 선거가 접전으로 치닫자 각 후보의 참관인들은 무효표
2010-06-03 최유경 -
안상수 인천시장 후보 “패배 인정”
안상수 한나라당 인천시장 후보가 2일 치러진 지방선거 개표가 8% 정도 진행된 상황에서 범야권 단일후보인 민주당 송영길 후보에 대한 패배를 인정하고 선거사무실을 떠났다.안 후보는 이날 밤 11시께 인천시당 관계자와 지지자 100여명이 모인 선거사무실을 찾아 "각 개표소
2010-06-03 온종림 -
땅짚고 헤엄치기? 167명 무투표 당선
2일 치러진 제5회 동시지방선거에서 167명이 무투표 당선된 것으로 나타났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기초단체장 8명, 광역의원 44명, 기초의원 16명, 기초의원 비례대표 98명, 교육의원 1명 등 총 167명이 투표없이 당선된 것으로 알려졌다.2006년 지방선거에
2010-06-02 조광형 -
'엎치락 뒤치락' 민주 들뜬 분위기 속 긴장
6.2지방선거 개표가 진행되고 있는 오후 11시 현재 민주당은 예상외의 선전에 고무된 분위기나 주요접전지에서 '엎치락 뒤치락'하는 상황이 지속되자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지역구 투표를 마치고 오후 8시경 서울 영등포 당사로 집결한 지도부와 당직자들은 개표 상황을
2010-06-02 임유진 -
지역 ‘구’ 따라 표심 갈린, 오세훈-한명숙
6.2 서울시장 선거에서 오세훈 한나라당 후보와 한명숙 민주당 후보가 역전 드라마를 만들어가고 있다. 특히, 두 후보의 득표율은 25개 구별로 진행된 투표 상황에 따라 희비가 엇갈렸다.2일 오후 11시 현재 한 후보가 오 후보를 1% 가량 앞서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10-06-02 최유경 -
"한나라, 제발 YTN 출구조사가 맞기를…"
지역별로 살펴보면 방송3사는 한나라당이 경기도, 경북도, 울산시, 대구시, 부산시 등 5곳에서 우세할 것으로 예상했으며 민주당은 인천시, 강원도, 광주시, 전라남·북도에서 앞설 것으로 내다봤다.자유선진당은 대전에서 우세할 것으로 예상됐다. 접전·경합 지역으론 서울시,
2010-06-02 조광형 -
여야 텃밭 이변없는 한 '당선 굳히기'
6.2지방선거에서 여야 정당간 텃밭 굳히기가 진행되고 있다. 한나라당은 부산 대구 울산 경북에서, 민주당은 광주 전북 전남에서 이변이 없는 한 후보군 당선이 확실시 되고 있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오후 10시 현재 부산에선 한나라당 허남식 후보(56.3%)가 민주
2010-06-02 임유진 -
접전중인 오세훈 “유권자 믿어…승리 낙관”
출구조사결과 서울시장 한나라당 오세훈 후보와 민주당 한명숙 후보간의 격차가 0.2%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나 오세훈 후보측은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지금껏 대부분의 여론조사에서 오세훈 후보는 한명숙 후보를 5% 이상 격차를 벌리며 앞서왔다.특히, 지난달 22일 여론
2010-06-02 최유경 -
지방선거 예측, 한나라 9, 민주 5, 선진 1, 무 1
제5회 지방선거에서 16개 광역단체장 선거에서 한나라당이 수도권 2곳(서울, 경기)을 비롯 9개의 의석을 건질 것으로 전망된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자동응답 방식 전화조사로 지방선거 예측조사를 실시한 결과, 한나라당이 서울, 경기, 부산, 대구
2010-06-02 온종림 -
서울시장 개표, 오세훈 후보 ‘소폭’ 앞서
6.2지방선거 서울시장 개표 초반 오세훈 한나라당 후보가 4117표(52.8%)로 한명숙 민주당 후보(3306, 42.4%)에 근소하게 앞서고 있다. 20시 50분 기준, 전체 442만1491표 중 0.2%만 개표가 진행된 상황이다.지상욱 자유선진당 후보와 노회찬 진보
2010-06-02 최유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