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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것은 보수가 아니다
선거에 진 것은 保守가 아니다! 中道기회주의 대통령과 웰빙 한나라당이 진 것이다. 保守를 자처하는 政黨 자체가 없다. 趙甲濟 李明博 대통령은 투표를 이틀 앞둔 지난 5월31
2010-06-03 조갑제 -
재선 성공 김문수 "통합의 리더십 필요"
역대 민선 경기도지사 가운데 처음으로 재선에 성공한 김문수 당선자는 3일 "부족한 저를 지지해 주신 도민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 더 겸허하게 섬기는 자세로 일하겠다."라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이날 오전 1시가 넘어 당선의 윤곽이 드러난 뒤에야 한나라당 경기도당사로
2010-06-03 -
보수파 실망기권...이대로 가면 2012 빨간불!
골수 右翼(우익)들도 한나라당을 버렸다! 한반도 현상유지가 아닌 현상타파를 준비할 정당이 나오지 않는 한 6·2선거는 2012년 대선 패배의 복선이 될 것이다. 상당수 보수 성향 知人들조차 한나라당 후보를 찍지 않거나 투표에 기권했다. 놀라울 정도였다. 한나라당
2010-06-03 김성욱 -
'대권잠룡' 오세훈·김문수, 한나라 기살렸다!
한나라당이 수도권 '수성'에 성공했다.2일 치러진 6.2 지방선거 16개 광역단체장(시·도지사) 투표에서 한나라당이 서울시장과 경기도지사 2곳에서 승리를 거둔 것으로 나타난 것.3일 오전 6시 10분 현재 김문수 경기도지사 한나라당 후보는 221만7115표(52.2%)
2010-06-03 조광형 -
진땀뺐지만 "이 상황에서 오세훈 대단"
줄 곳 뒤지던 오세훈 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가 3일 오전 4시 15분경 한명숙 민주당 후보를 재역전하자 한나라당이 벌떡 일어났다.
2010-06-03 최은석 -
서울교육감, 진보 곽노현 당선 유력
6.2 서울교육감 선거에서 진보 성향의 곽노현(55) 후보의 당선이 유력하다.3일 오전 6시10분 현재 89.5%의 개표율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곽노현 후보는 130만7964표를 얻으며 34.41%를 기록해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회장 출신의 보수 성향 이원희 후보(33.
2010-06-03 최유경 -
오세훈 “내 생애 가장 길었던 밤”
숨막히는 드라마였다.결정적인 순간은 새벽에 예고 없이 찾아왔다.개표 초반의 우세도 잠깐. 시종일관 민주당 한명숙 후보에게 선두자리를 내줬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는 3일 오전 4시15분께 극적인 역전에 성공했다.하지만 안심할 스코어는 아니었다. 크게는 1만여 표가 넘게
2010-06-03 온종림 -
'전교조 교육감' 만들고 6명 '집단자살'
서울 6.2교육감 선거에서 진보성향의 곽노현 후보가 당선됐다. 곽 후보는 진보 진영의 단일후보로 이번 선거에 진보 후보로는 단독 출마했다. 반면 보수 진영은 6명의 후보가 출마해 보수 후보를 지지하는 유권자의 표는 여러 갈래로 나뉘었다.
2010-06-03 최유경 -
오세훈, 강남이 살렸다?
6.2 지방선거에서 기적같은 명승부가 펼쳐지고 있다.개표 이후 줄곧 5000~10000여표 차이로 한나라당 오세훈 후보를 앞서고 있던 서울시장 한명숙 민주당 후보가 새벽 4시를 기점으로 오 후보에게 역전 당하는 기현상이 벌어진 것.개표율이 70% 중반을 넘어선 시점에
2010-06-03 조광형 -
“끝까지 가보자” 오세훈 막판 뒷심 발휘
접전을 벌이고 있는 서울시장 오세훈 후보와 한명숙 후보 ⓒ 연합뉴스초접전 양상을 보이고 있는 서울시장 선거에서 한나라당 오세훈 후보가 3일 오전 4시 15분을 기점으로 뒷심을 발휘하며 민주당 한명숙 후보를 제치고 1위에 올라섰다. 오 후보는 개표 초반에는 한 후보를 앞
2010-06-03 최유경 -
강원도지사 이광재 ‘당선’…한, ‘허탈’
한나라당의 ‘텃밭’으로 분류됐던 강원도를 민주당이 장악했다. 민주당 이광재 후보가 강원도지사로 당선이 확정됐다.3일 오전 4시 현재 개표가 87.5% 진행된 가운데 53.4%(33만3847표)를 얻어 한나라당 이계진 후보 (46.6%)를 누르고 당선을 사실상 확정지었다
2010-06-03 최유경 -
교육감선거, 보수-진보 고르게 당선될 듯
전국교육감선거에서 보수 성향의 후보와 진보 성향의 후보가 고르게 당선될 것으로 보인다.2일 전국에서 실시된 교육감 선거에서 서울, 인천, 경남, 울산 지역에서는 접전 양상을 보이는 가운데 경북, 부산, 대구, 대전, 충북, 충남, 제주, 울산 지역에서는 보수 성향 후보
2010-06-03 최유경 -
예상밖 지방선거 '민주 웃고, 선진 침울'
6.2지방선거 개표가 다음날 3일 새벽 2시 30분 현재를 기해 접전지역에서 당선자 윤곽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 민주당은 출구조사대로 승리를 확정짓고 있다. 민주당은 호남 3곳을 비롯, 인천 강원 충북에서 돌풍을 일으키며 무려 8명의 광역단체장을 배출할 기세다.◇민주
2010-06-03 임유진 -
한나라당 "민심 깊이 헤아리겠다"
한나라당이 6·2 지방선거 결과를 참패로 받아들였다. 조해진 대변인은 3일 새벽 브리핑을 통해 "개표결과가 아직 완전히 나오진 않았지만 지금까지 나온 결과를 보면 그동안 각종 여론조사나 저희 당 자체 예상과 기대에 많이 미치지 못하는 결과가 나왔다"고 평했다.
2010-06-03 최은석 -
"한, 우리 지지자들 투표 안했다고 할수 밖에"
6·2 지방선거 결과는 한나라당에겐 참패 수준이라 할 수 있다. 낙승을 예상했던 수도권 3곳 중 인천은 패했고 서울도 불안한 상황이다. 4년 전 지방선거에서 다 가졌던 충청도 모두 내줬다. 텃밭인 경남마저 친노 후보에게 뺏겼다.
2010-06-03 최은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