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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걱! 국감장에 등장한 1000만원짜리 구렁이
국감장에 시가 1000만원짜리 구렁이가 등장했다.국회 환경노동위원회의 21일 환경부 종합감사에서 난데없는 '뱀'이 등장했다. 발단은 환노위 소속 한나라당 차명진 의원이 이만의 환경부 장관을 상대로 한 질의에서 야생 동물의 무분별한 밀렵을 고발한다면서 환경부 지정 멸종위
2010-10-21 임유진 기자 -
'이게 한강대교라고?' 미드속 한국 왜곡 심각
미국 드라마(미드)속에 나타난 한국 모습에 대한 왜곡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 소속 홍정욱 한나라당 의원은 21일 외교통상부 국정감사에서 '로스트' '24' 'CSI' 등 미국에서만 회당 1000만명 이상이 시청하는 미드를 거론하며 "드라마에서
2010-10-21 임유진 기자 -
박선영 "시진핑 대화록 '훼방꾼' 발언 없다"
자유선진당 박선영 의원은 21일 박지원 민주당 원내대표의 '시진핑 발언'과 관련 "김대중 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부주석간 대화록에는 훼방꾼 발언이 없다"고 밝혔다.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 소속인 박 의원은 이날 국회 기자회견에서 "오늘 김 전 대통령과 시진핑 부주석
2010-10-21 임유진 기자 -
“박지원 의원, 이제 거짓말로 외교까지 망치나?”
“잇단 종북 발언에 이어 이제 외교까지 희생하려 하는가?”박지원 민주당 원내대표의 ‘시진핑 발언’ 파문에 시민들의 반응이 심상치 않다. 박 의원은 지난 19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 부주석이 김대중 전 대통령에게 '이명박 정부는 왜 일본과 함께 한반도 평화의 훼방
2010-10-21 온종림 기자 -
유시민 "박근혜, 과거같이 가면 지지받기 어려워"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은 21일 "박근혜씨의 정책은 과거와 같이 그냥 간다면 국민지지를 받기 어려울 것"이라며 박근혜 한나라당 견제에 나섰다. 유 전 장관은 이날 라디오에서 "박근혜 씨의 정책이, 지난 번 대선후보 경선 때 '줄푸세'라고 해서 '세금 줄이고 규제 풀
2010-10-21 임유진 기자 -
"법 지켜야 이익이란 믿음 뿌리 내려야"
이명박 대통령은 21일 "법을 지켜야 이익이라는 믿음이 뿌리내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2010-10-21 최은석 기자 -
같은당 의원도 "노영민 아들특채, 부적절"
민주당 이낙연 사무총장은 21일 같은당 노영민 의원의 아들 A씨가 홍재형 국회부의장실 4급 직원으로 특채된 것에 대해 "26세에 4급이라는 것은 과도했다고 생각한다"고 부적절성을 시인했다.이 사무총장은 이날 MBC라디오에서 "적절한 일은 아니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
2010-10-21 임유진 기자 -
김문수 “여론에 질질 끌려가면 할 일 못한다”
“여론을 무시해서는 안 되지만 너무 여론에 끌려가는 것도 정치의 정도는 아니다.”김문수 경기도지사가 현 정권의 리더십에 쓴 소리를 던졌다.김 지사는 21일 서울 송파구 가락동 한 호텔에…
2010-10-21 온종림 기자 -
YS·DJ·盧와 악수했던 日기자 "MB 손은 믿음직"
일본 도쿄신문의 대한민국 특파원이 우리나라의 역대 대통령과 악수한 느낌을 소개한 칼럼을 실어 눈길을 끈다.
2010-10-21 최은석 기자 -
"박지원 발언, 외교관 100명 10년 노력해도 복원 힘든일"
한나라당 지도부는 21일 '시진핑 발언'과 관련, 박지원 민주당 원내대표를 향해 일제히 유감을 표했다. 앞서 박 원내대표는 시진핑 중국 국가부주석이 지난해 5월 베이징을 방문한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을 만나 "이명박 정부는 한반도 평화의 훼방꾼"이라고 말했다고 주장했었다
2010-10-21 임유진 기자 -
<중수부 수사받는 C&그룹은 >
대검찰청 중앙수사부가 1년4개월만에 재가동 타깃으로 고른 C&그룹은 2000년대 들어 문어발식 인수합병(M&A)으로 사세를 크게 확장한 회사다.
2010-10-21 연합뉴스 -
(3) 걸레
행여나 주책맞게 결혼식이라도 하면 어쩔까 걱정했더니 다행히 생략되었다. 그로부터 한달 반 후에 박미주는 고수연을 데리고 합가(合家) 했다. 방 5개짜리 아파트에서 사는 터라 머릿수대로 방을 차지할 수 있었지만 가구 정리는 해야만 했다. 박미주 모녀가 들고 올 가구가 있
2010-10-21 -
김무성 "손학규, 집시법 잘못 이해"
김무성 한나라당 원내대표는 21일 "손학규 민주당 대표는 집시법에 대한 잘못된 이해를 바탕으로 국민을 호도하지 말아줄 것을 요청한다"고 당부했다.김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손 대표가 한나라당 집시법 처리를 두고 'G20정상회의 핑계로 술책을 쓰려
2010-10-21 임유진 기자 -
<203> 조선인 최초의 정치학 박사
6장 단련 (27) 내 박사학위 논문은 「미국의 영향을 받는 중립」이란 제목을 붙였다. 지도교수 엘리엇의 협조를 받아 1910년 봄부터 논문을 작성하는 한편 나는 내 주변을 정리했다. 문양목의 말대로 귀국하는 즉시 처형을 당할지도 모르는 상황이다. 한치 앞을 내다볼 수
2010-10-21 -
‘가정의 달, 오월’이라 더 아름답게 보이는 삶이 있다
-도청, 도경, 도교육청 등 2일 정도 걸릴 것 같습니다.
2010-10-21 현지르포=전옥령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