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3> 테드는 숨을 죽이고있다

    여섯 번째 Lucy 이야기 ①   휴지로 눈물을 닦아낸 나는 이승만의 다섯 번째 수기를 덮었다. 밤 11시 반, 수기 제5장은 이승만의 아들 태산이 필라델피아에서 외롭게 죽은 장면으로 끝이 났다. 그동안 김태수는 물론이고 고영훈, 고지훈으로부

    2010-09-16
  • 북 당대표자회, 10월 10일경 개최

    44년 만에 열릴 예정이었던 북한의 당대표자회가 결국 연기됐고 일정을 다시 논의해 10.10 당 창건일 이전에 여는 것으로 가닥을 잡았다고 대북인권단체 ‘좋은벗들’이 15일 전했다. ‘좋은벗들’은 “15일 최종적으로 당대표자회 연기를 확정지었는데, 그 원인은 정족수 미

    2010-09-16 온종림
  • 아깝다, 천안함46명!

    북은 본디 먹을 것이 없는 형편인데다가 흉년에 물난리까지 겹쳐서 살기가 얼마나 힘이 들면 원수처럼 여기는 이명박의 대한민국을 향해 손을 벌리며, “좀 도와줘요”하는 겁니다.북한을 편들 수밖에 없는 오늘의 러시아도 천안함의 침몰이 (북한의) 어뢰에 의한 참사임을 시인하는

    2010-09-16 김동길
  • "북한은 제재로 깨기 힘든 나라"

    북한은 정치적.경제적 여러 요인으로 인해 경제제재가 큰 효과를 발휘하기 어려운 곳이라는 분석이 제기됐다.미국 펜실베이니아주립대의 랜들 뉴넘 교수는 15일 워싱턴의 한미경제연구소(KEI)에서 가진 `북한과 리비아, 이란 경제제재 비교'를 주제로 한 발표에서 "정치적, 경

    2010-09-16 연합뉴스
  • 속도내는 박근혜 행보..'정치계절'오나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가 외부와의 접촉면을 넓히며 연일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박 전 대표는 15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제대혈 관리 및 연구에 관한 법률 하위법령 제정방안 연구' 공청회에 참석했다.제대혈법은 박 전 대표가 지난해 6월 복지위에

    2010-09-15 연합뉴스
  • 터미네이터, MB에 "美고속철 도와달라"

    이명박 대통령은 15일 청와대에서 방한중인 아널드 슈워제네거 미국 캘리포니아 주지사를 접견, 캘리포니아 고속철도 건설 사업에 한국 기업이 참여하게 해달라고 요청했다.   이 대통령은 접견에서 "우리나라는 프랑스에서 고속철을 도입했으나 단기간에 자체 기술을 개발해 성공적

    2010-09-15 연합뉴스
  • 박희태 "법과 원칙에 따른 민주주의 달성"

    박희태 국회의장은 15일 "국회는 국민 권익의 최후의 보루로서 실질적 민주주의를 완성해 나가고, 법과 원칙에 따라 운영함으로써 절차적 민주주의를 달성하겠다"고 말했다. 박 의장은 이날 '세계 민주주의의 날'을 맞아 담화문에서 "민주주의는 인권, 자유, 평등, 정의 등

    2010-09-15 임유진
  • 터미네이터 "한국 고속철 우수성 체험했다"

    이명박 대통령이 15일 청와대에서 아널드 슈워제네거 미국 캘리포니아 주지사를 접견했다.

    2010-09-15 최은석
  • 격앙된 靑 "박지원 거짓말 버릇 고치겠다"

    15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지역발전 주간 개막식 참석을 위해 이명박 대통령과 함께 오전 대구행 KTX에 승차한 청와대 핵심 참모들은 '기막히다'는 반응을 보였다.

    2010-09-15 최은석
  • MB "오바마가 매일 한국 칭찬하지만…"

    "우리는 기회와 위기를 함께 맞고 있다"

    2010-09-15 최은석
  • "4대강 사업, 지역발전 기폭제 될 것"

    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은 15일 "4대강 사업을 통해 지역을 발전시키는 기폭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정 장관은 이날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출석해 "강 중심으로 레저 사업이 발전하고 강을 중심으로 도시가 형성돼 발전의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박재완 고용

    2010-09-15 임유진
  • 이회창 "헌법 개정 공론화 시작해야"

    이회창 자유선진당 대표는 15일 "어차피 헌법은 개정해야 한다"며 헌법개정 논의 공론화를 촉구하고 나섰다.이 대표는 이날 당 회의에서 "요즘 헌법 개정 논의가 나오고 있다. 여권 쪽에서 제기되는 개헌론이 혹시 정치적 의도나 당리당략적 목적이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의혹

    2010-09-15 임유진
  • 석달만에 공식석상 나타난 정몽준 '계파'쓴소리

    정몽준 한나라당 전 대표가 대표직에서 물러난지 3개월만에 첫 공식행사에 참석, 당내 친이-친박 계파 문제에 대해 작심한 듯 쓴소리를 했다.정 전 대표는 15일 당 회의에서 "당의 파벌과 행정부 비선라인은 시스템을 무력화하고 권력을 사유화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정 전

    2010-09-15 임유진
  • '투명한 추석'? 전국 공직사회는 청렴모드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앞두고 전국의 자치단체와 교육청, 그리고 기업 등이 다양한 청렴운동으로 투명한 추석 보내기에 나서고 있다.최근 울산시 울주군은 700여명에 이르는 전 직원에게 추석과 관련한 청렴서한문을 보냈다.추석 명절을 맞아 관행적으로 주고받는 선물이나 금품

    2010-09-15 연합뉴스
  • "박지원, 1억받고 휠체어 타고 다니던 때가 언젠데..."

    한나라당은 15일 박지원 민주당 원내대표의 '청와대 비공개 도덕성 검증청문회' 제안 주장에 대해 "무책임한 발언"이라고 비판했다.한나라당 원희룡 사무총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의혹을 제조하고 대통령과 정부를 폄하함으로써 민심을 자극할 수는 있지

    2010-09-15 임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