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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아, 野 천안함 공세에 "끝장토론하자"
한나라당 박영아 의원은 14일 민관합동조사단의 천안함 최종보고서에도 불구하고 불신여론이 팽배한 데 대해 야당 등에 '공개토론'을 제안했다.박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부 정치권의 왜곡된 주장대로 조사단의 최종보고서가 부실이고 조작됐다면 사실 여부를 밝히
2010-09-14 임유진 -
MB부부, 추석 전날 KBS 아침마당 출연
이명박 대통령과 부인 김윤옥 여사가 오는 21일 오전 추석특집 KBS1TV '아침마당'에 출연한다고 청와대가 14일 밝혔다.
2010-09-14 최은석 -
박근혜 '여성의원들과 오찬'서 분위기 띄워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가 14일 자당 여성의원들과 오찬을 하며 '박근혜식 유머'를 통해 분위기를 돋궜다고 복수의 참석자가 전했다. 박 전 대표는 이날 서울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전재희, 진수희 전.현직장관 등을 비롯해 계파를 초월한 15명 여성의원들과 만났으며, 특별
2010-09-14 임유진 -
靑 행정자치비서관에 박재영씨
이명박 대통령은 14일 청와대 행정자치비서관에 박재영(56) 행정안전부 소청심사위원회 상임위원을 내정했다.
2010-09-14 최은석 -
靑, "박지원에 그런 제안 한적 없다"
청와대가 새 총리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를 도덕성 검증은 비공개로, 자질 검증은 공개로 하자고 제안했다는 박지원 민주당 원내대표의 주장에 "그런 제안을 한 적이 없다"고 반박했다.
2010-09-14 최은석 -
박지원 "청와대가 비공개 청문회 제안했다"
박지원 민주당 원내대표는 14일 청와대로부터 비공개 청문회를 제안 받았다고 주장했다.박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책의원총회에서 "어제 국회 운영위원회의 전체회의를 열었는데 임태희 대통령실장이 '사전 인사청문회를 보고한 뒤 나중에 언론에 제공하겠다'며 설문지를 보
2010-09-14 임유진 -
통일 비용, 최소한 3500조원 든다
경제전문가들은 우리나라 통일 비용의 규모가 최소 3500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했다. 최근 전경련이 경제연구소 및 증권사의 경제전문가(명단 별첨)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63.1%는 우리나라 통일비용 규모가 독일이 통일한 이후 20년간 지출한 비용인 30
2010-09-14 온종림 -
김황식-맹형규 "총리 인사검증서 작성 사실무근"
차기 국무총리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김황식 감사원장과 맹형규 행정안전부 장관이 14일 총리 인선을 위한 인사검증서를 받아 작성한 사실이 없다고 공식 밝혔다. 김 원장과 맹 장관은 이날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출석 '국무총리 인선에 대한 검증서를 작성한 적이 있느냐'는
2010-09-14 임유진 -
김국방 "천안함 보고서 읽어보면 납득할 것"
김태영 국방부 장관은 14일 민군합동조사단이 발표한 천안함 최종보고서과 관련 "읽어 보면 충분히 납득할 것"이라고 밝혔다.김 장관은 이날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국민이 왜 천안함 보고서를 믿지 않는다고 보는가'란 민주당 이춘석 의원의 질문에 이같이
2010-09-14 임유진 -
MB, 거론 안 된 새로운 총리 찾는다
이명박 대통령이 새 총리 후보로 지금까지 거론되지 않은 새로운 인물을 찾고 있다고 14일 문화일보가 보도했다.
2010-09-14 최은석 -
천안함 최종 발표, 신뢰 48% 불신 40%
우리 국민들은 천안함 침몰원인에 대해 북한의 소행으로 보는 의견이 과반을 넘었지만, 정부의 천안함 최종 조사결과 발표에 대해서는 신뢰 정도가 과반에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국방부의 천안함 최종 조사결과 발표에 대해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
2010-09-14 온종림 -
예결위 '노무현 차명계좌'두고 30분간 파행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14일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차명계좌 문제로 30여분간 파행을 겪으며 여야 의원들간의 설전이 벌어졌다.민주당 간사인 서갑원 의원은 조현오 경찰청장을 상대로 차명계좌의 근거를 밝히라고 촉구했고, 한나라당 의원들은 발언시간을 가로막았다면서 항의하고
2010-09-14 임유진 -
"평화 기대하며 준 쌀, 돌아온 건 천안함"
심재철 한나라당 의원은 14일 대북 쌀지원에 대해 "대한적십자사는 북한의 쌀 배급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심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에서 "우리의 쌀 지원은 북한의 배급과정의 투명공개와 연계해야만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심 의원은 "쌀 지원은 국내에서 남
2010-09-14 임유진 -
"북한서 김정일을 '위대한 수령' 호칭"
최근 북한에서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친애하는 지도자' 대신 고 김일성 주석을 지칭하던 '위대한 수령'으로 바꿔 부르는 것이 목격됐다고 '미국의소리'(VOA)방송이 14일 전했다. 지난달 초 북한을 방문한 국제 기독교선교단체 '오픈 도어즈'의 폴 에스타부룩 국장은 "6월
2010-09-14 연합뉴스 -
'이승만 홀'과 이승만 기념관
은 1904년 11월 스물아홉 살에 처음 미국 땅을 밟았다. 그는 조지 워싱턴대와 하버드 대학원을 거쳐 1908년 프린스턴대 박사과정에 진학했다. 제28대 미국 대통령이 될 우드로 윌슨이 당시 총장이었다. 이승만은 "윌슨 총장과 그의 가족이 친밀한 친구가 되어주었고,
2010-09-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