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원 "중국 정부 외교적 입장 이해"

    민주당 박지원 원내대표는 21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부주석이 이명박 정부에 대해 '한반도 평화 훼방꾼'이라고 말했다는 자신의 발언을 중국 정부가 공식 부인한 것과 관련 "중국 정부의 외교적 입장을 이해한다"고 주장했다.박 원내대표는 이날 '중국 외교부 발표에 대한

    2010-10-21 임유진 기자
  • 이명박 대통령은 어디 있을까

    이명박 대통령이 청와대 주인이 된 뒤 가장 곤혹스러운 사람들은 바로 '경호처'와 '의전팀'이다.

    2010-10-21 최은석 기자
  • "박지원, 야당 원내대표 아니라 친북좌파 대변인"

    한나라당은 21일 민주당 박지원 원내대표의 '시진핑 발언'에 대해 "무분별한 정치공세가 도를 넘어 국익을 심각하게 훼손하고 있다"고 비판했다.한나라당 안형환 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박 원내대표는 시진핑 중국 국가부주석이 하지도 않은 발언을 들고 나와 대한민국이 한반도

    2010-10-21 임유진 기자
  • 중국 “시진핑 '훼방꾼 발언' 사실 아니다”

    중국 정부는 21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부주석이 한국 정부를 가리켜 '한반도 평화 훼방꾼'이라고 말했다는 민주당 박지원 의원의 발언과 관련, “그런 발언을 한 사실이 없다”고 공식 확인했다.마자오쉬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1일 브리핑에서 시 부주석이 그 같은 취지

    2010-10-21 온종림 기자
  • MB, 전남지사에 개인 이메일 보낸 까닭은?

    이명박 대통령이 22일 전라남도 영암에서 열리는 포뮬러 원(F1) 코리아 그랑프리 대회를 하루 앞두고 21일 박준영 전남 지사에게 축하 이메일을 보냈다.

    2010-10-21 최은석 기자
  • 서울-경기 '광역급행버스' 노선 확대

    서울과 경기도 주요 도시를 잇는 '광역급행버스'가 대대적으로 보강된다.경기도가 도내 신도시에서 서울 도심으로 운행하는 광역버스를 대폭 증차 운행, 이용객의 출근시간대 교통 불편을 개선하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도는 그동안 국토해양부와 조정절차를 거쳐 수원, 용인 등

    2010-10-21 안종현 기자
  • 문희상 "박지원 '훼방꾼' 발언 부적절"

    문희상 민주당 의원은 21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부주석이 '이명박 정부는 한반도 평화 훼방꾼'이라고 말했다는 박지원 원내대표의 발언에 대해"그 말이 부적절했다고 생각한다"고 지적했다.문 의원은 이날 외교통상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진실일 것으로 추정하지만"이라는

    2010-10-21 임유진 기자
  • 靑 "北3차 핵실험, 증거 없다"

    청와대는 21일 북한의 3차 핵실험 징후가 있다는 언론보도에 대해 "구체적인 증거가 확인 된 바 없다"고 밝혔다.

    2010-10-21 최은석 기자
  • "박지원 거짓말쟁이란 거 본인 빼고 다 알아"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부주석으로부터 '이명박 정부는 한반도 평화 훼방꾼'이라는 발언을 들었다는 박지원 민주당 원내대표의 주장에 청와대가 20일 홍보수석을 통해 공개적으로 "이적행위"라며 공식 사과 요구를 했지만 박 원내대표는 21일 오히려 "지금까지 사실이 아닌 것

    2010-10-21 최은석 기자
  • 허걱! 국감장에 등장한 1000만원짜리 구렁이

    국감장에 시가 1000만원짜리 구렁이가 등장했다.국회 환경노동위원회의 21일 환경부 종합감사에서 난데없는 '뱀'이 등장했다. 발단은 환노위 소속 한나라당 차명진 의원이 이만의 환경부 장관을 상대로 한 질의에서 야생 동물의 무분별한 밀렵을 고발한다면서 환경부 지정 멸종위

    2010-10-21 임유진 기자
  • '이게 한강대교라고?' 미드속 한국 왜곡 심각

    미국 드라마(미드)속에 나타난 한국 모습에 대한 왜곡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 소속 홍정욱 한나라당 의원은 21일 외교통상부 국정감사에서 '로스트' '24' 'CSI' 등 미국에서만 회당 1000만명 이상이 시청하는 미드를 거론하며 "드라마에서

    2010-10-21 임유진 기자
  • 박선영 "시진핑 대화록 '훼방꾼' 발언 없다"

    자유선진당 박선영 의원은 21일 박지원 민주당 원내대표의 '시진핑 발언'과 관련 "김대중 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부주석간 대화록에는 훼방꾼 발언이 없다"고 밝혔다.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 소속인 박 의원은 이날 국회 기자회견에서 "오늘 김 전 대통령과 시진핑 부주석

    2010-10-21 임유진 기자
  • “박지원 의원, 이제 거짓말로 외교까지 망치나?”

    “잇단 종북 발언에 이어 이제 외교까지 희생하려 하는가?”박지원 민주당 원내대표의 ‘시진핑 발언’ 파문에 시민들의 반응이 심상치 않다. 박 의원은 지난 19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 부주석이 김대중 전 대통령에게 '이명박 정부는 왜 일본과 함께 한반도 평화의 훼방

    2010-10-21 온종림 기자
  • 유시민 "박근혜, 과거같이 가면 지지받기 어려워"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은 21일 "박근혜씨의 정책은 과거와 같이 그냥 간다면 국민지지를 받기 어려울 것"이라며 박근혜 한나라당 견제에 나섰다. 유 전 장관은 이날 라디오에서 "박근혜 씨의 정책이, 지난 번 대선후보 경선 때 '줄푸세'라고 해서 '세금 줄이고 규제 풀

    2010-10-21 임유진 기자
  • "법 지켜야 이익이란 믿음 뿌리 내려야"

    이명박 대통령은 21일 "법을 지켜야 이익이라는 믿음이 뿌리내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2010-10-21 최은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