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북 쌀지원? 北 천안함 사과 전까진 안돼"

    이산가족 상봉 정례화를 위해 이틀동안 이뤄진 남북 적십자회담이 성과없이 끝난 가운데 우리 국민 10명중 7명은 모니터링 허용 등 분배 투명성이 확보되지 않으면 대북쌀지원에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북쌀지원 부정적 이유 1위는 '군량미로 갈까봐'

    2010-10-28 임유진 기자
  • 미, 자국민에 G20 행사장주변 여행자제 권고

    미국 국무부는 27일 서울 G20(주요 20개국) 정상회의를 전후해 자국민들에게 정상회담장 주변 및 대중집회 예상 장소 등에 대한 여행을 피할 것을 권고했다.

    2010-10-28 연합뉴스
  • 김정일 '3천궁녀' 뽑아 미인계-씨받이로 쓴다

    “북한의 미인계와 성고문은 세계 최고 수준이다. 북한의 포섭공작 중 가장 첫 번째가 미인계이다. 성고문은 미인계가 통하지 않을 때 수치감과 모멸감에 스스로 구속되도록 약물과 함께 쓰는 최후의 강제수단이다.”탈북시인 장진성씨가 로버트 박 사건을 계기로 북한의 성고문 실체

    2010-10-28 온종림 기자
  • 오세훈 무상급식하면 ‘지는 거다?’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전면 무상급식에 대한 부동의 입장을 분명히 한 가운데 시교육청과 시의회 민주당 의원들의 공세를 받고 있는 오세훈 서울시장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선거운동 당시부터 전면 무상급식에 대해 ‘시기상조론’을 펴왔던 두 사람의 행보는 차기 대권 후보로서

    2010-10-28 안종현 기자
  • '과잉복지 경쟁'에 빠진 與, 좌파 포퓰리즘 덫에 걸리나

    한나라당이 소득세와 법인세 최고소득구간에 대한 감세계획 철회 번복 논란으로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전날 한나라당은 자당 소속 정두언 최고위원의 제안을 받아들여 소득세와 법인세의 최고 세율 인하 철회를 긍정 검토한다고 했다가 반나절만에 뒤집는 등 혼선을 빚은 바 있다.

    2010-10-28 임유진 기자
  • 윤증현 "차명계좌 근절대책 내놓겠다"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은 28일 명의신탁 문제를 포함해 차명계좌 근절을 위한 종합대책을 마련해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2010-10-28 연합뉴스
  • 의원도 장난인 줄 알았던 MB 문자 메시지

    임태희 대통령실장이 27일 이명박 대통령에게 업무보고를 하는 도중 전화벨이 울렸다.

    2010-10-28 최은석 기자
  • "北군부, 김정은 우상화 선전 개시"

    북한 인민군이 이달 중순 후계자 김정은이 참석한 가운데 군단급 정치위원 회의를 갖고 김정은 우상화 선전을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해 논의했다고 미국 자유아시아방송(RFA)이 28일 전했다.이 방송은 '북한군 사정에 밝은' 소식통의 전언을 인용, "이달 중순 북한군의 군단

    2010-10-28 연합뉴스
  • 김문수 지지율, 유시민 눌렀다

    김문수 경기도지사의 지지율이 유시민 참여정책연구원장을 눌렀다.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모노리서치의 10월 정례 여론조사 결과 대선후보 선호도 1위는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로 33.3%였다.2위는 민주당…

    2010-10-28 온종림 기자
  • 창덕궁 역사문화공간으로…

    서울시 창덕궁 맞은편에 궁중생활사디지털전시관과 돈화문국악예술당이 들어선다.서울시는 도시계획시설사업(문화시설)에 대한 실시계획을 고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 2월 종로구 권농동, 와룡동 등 돈화문로 일대 14만7860㎡에 대한 지구단위계획을 고시했다.

    2010-10-28 안종현 기자
  • 손학규 민주당, 광주 텃밭 패배...물갈이 목소리 빗발

    광주·전남에서 6.2 지방선거 이후 치러진 두차례 재보궐선거 결과, 민주당이 고전 또는 참패함으로써 당 안팎에서 민주당의 변화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7.28 남구 국회의원 보궐선거 때, 비민주 야 4당 단일후보인 민주노동당 오병윤 후보가 민주당 장병완 후보

    2010-10-28 연합뉴스
  • “中, 북한 붕괴땐 한국주도 통일 수용한다”

    “북한이 붕괴하면 중국은 북한에 ‘친중국 정권’을 수립하는 등 적극적으로 북에 개입할 수 있지만, 얻는 것보다 잃는 게 많다. 중국이 북한에 개입할 가능성은 작다.”러시아 출신 북한 전문가 안드레이 란코프 한국 국민대 초빙 교수는 “앞으로 중국의 대북 지지가 점차 미약

    2010-10-28 온종림 기자
  • 전쟁이 희망인 사람들

    黃長燁, '김정일과 평화공존하자는 자가 戰爭狂'   "독재자가 일방적으로 강요하는 항시적인 「전쟁 상태」를 평화 상태라고 인정하고 이러한 평화유지를 주장하고 있는 평화주의자들, 평화공존주의자들은 평화의 간판을 쓴 위선…

    2010-10-28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닭장 군부대 鷄姦 합법화?

    인권위는 진정 軍을 瓦解(와해)할 작정인가?    훗날 대한민국이 해체되는 ‘나비효과’로 기록될지도 모른다

    2010-10-28 김성욱 객원논설위원
  • (8) 1男 2女 동거 시작

     「보통놈이 아냐.」고수연의 이야기가 끝났을 때 서미정이 말했다. 머리를 저은 서미정이 말을 잇는다.「너, 좀 힘들겠다.」서미정은 고수연의 고등학교 동창으로 속까지 다 털어놓는 친구다. 대학이 달라 자주 만나지는 못하지만 중요한 일은 꼭 상의했다. 커피숍에 마주앉은 둘

    2010-10-28